미래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피부 약물 흡수 기술 기반의 스타트업 더미온이 AI엔젤클럽, 씨엔티테크, 피플인베스트먼트에서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더미온은 별도 부형제나 물리 자극 없이도 펩타이드 기반의 바이오 소재가 스스로 나노입자를 형성해 피부를 통과하도록 하는 약물 플랫폼 'NADS'를 개발하고 있다. 유효성분 90%가 피부 장벽에 가로막히는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유효성분을 진피층까지 전달한다. 더미온은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바르는 보톡스'로 불리는 '아세틸헥사펩타이드-8'를 적용한 고기능성 화장품 신물질 및 시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입자 크기가 커 각질층 통과가 어려웠던 아세틸헥사펩타이드-8를 NADS 기술로 나노 입자화하는 방식이다. 더미온 측은 자체 검증에서 "100분의 1 수준의 농도로도 피부 탄력 및 보습 개선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밝혔다. 또 탈모 완화 성분인 판토텐산과 비오틴을 활용해 탈모 성장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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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메이커 품는 와디즈…중국·아시아 시장 공략 강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와디즈가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브랜드 발굴과 중국 현지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와디즈는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마카오에서 열린 '비욘드 엑스포(BEYOND EXPO) 2026'에 참가해 글로벌 브랜드의 한국 및 아시아 시장 진출 전략을 소개하고 중국 현지 메이커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비욘드 엑스포는 약 3만명의 참관객과 1200여개 기업, 400여명의 연사가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 기술 혁신 박람회다. 올해는 'AI: Digital to Physical'를 주제로 피지컬 AI(인공지능), 하드웨어, 소비재 분야 기업과 투자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신혜성 와디즈 대표는 지난달 28일 열린 'BGlobal Summit' 세션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한국 플랫폼 대표 연사로 참가했다. 신 대표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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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바이오허브·기보, 글로벌 시장 노크할 바이오 스타트업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바이오허브와 기술보증기금이 서울 소재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과 금융 지원을 돕기 위한 '2026 서울바이오허브-기술보증기금 글로벌 진출 성장 가속 프로그램' 참가 기업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이오 스타트업의 기술 특성과 성장 단계에 맞춘 해외 진출 지원과 기술보증 기반 금융 지원을 연계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서울에 본사를 둔 설립 10년 이내 바이오·의료 분야 창업기업으로, 해외 사업개발(BD) 담당 인력을 보유해야 한다. 모집 규모는 총 12개사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40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이 제공되며, 기업 부담금 500만원을 포함해 기업당 총 4500만원 규모의 지원이 이뤄진다. 선정 기업은 기술 분야에 따라 4개 글로벌 특화 프로그램 중 하나에 참여하게 된다.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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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아이매틱스, 베트남 법인 출범…동남아 제조 AI 시장 공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온디바이스 AI 전문 기업 에이아이매틱스가 베트남 박닌성에 현지 법인 '에이아이매틱스 베트남'을 설립하고, 동남아시아 제조 AI 시장 확대에 본격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신임 법인장에는 윤성찬 씨가 선임됐다. 법인 거점으로 낙점한 박닌성은 하노이 인근의 대표적인 제조업 클러스터로, 삼성전자를 비롯한 글로벌 제조 기업들이 밀집한 요충지다. 에이아이매틱스는 이곳을 교두보 삼아 직접 영업 라인을 가동하고 실시간 유지보수가 가능한 밀착형 운영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에이아이매틱스는 법인 설립 이전부터 그룹사 제조 현장을 통해 현지 사업 기반을 다져왔다. 2025년에는 모회사 드림텍의 베트남 공장에 자체 AI 엔진 'aimNet(에임넷)' 기반 외관검사 솔루션을, 관계사 나무가의 베트남 공장에는 제조공정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IOPM)을 잇따라 구축하며 현지 레퍼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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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해운 플랫폼 오션스마트, 한투액셀러레이터로부터 시드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기반 해운 플랫폼 스타트업 오션스마트가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4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오션스마트는 해운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 'AI 네이티브 해운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한다. 해운 산업은 항로 설계부터 선복 배분, 일정 조율까지 주요 의사결정이 여전히 이메일과 수기 문서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항만 혼잡 같은 돌발 변수가 생길 때마다 운영 비효율과 비용 손실이 반복되는 구조적 문제의 배경이다. 특히 대형 본선과 피더선 사이의 환적 과정에서 수기 작업에 따른 비효율이 두드러진다는 게 회사 측의 진단이다. 대형 본선이 주요 거점 간 화물을 수송하면, 피더선이 각 지역으로 재분배하는 방식인데, 이 연결 고리에서의 정보 단절과 수작업 의존이 비용과 시간을 잠식한다는 것이다. 오션스마트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형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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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스페이스, 메탄엔진 핵심 기술 개발 완료…420초 연소시험 성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가 차기 발사체 '한빛-마이크로'의 킥스테이지에 탑재될 추력 0.4톤급 액체 메탄엔진(LiMEK-04)의 핵심 기술 개발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기술의 정식 명칭은 '이원추진제 재생냉각 메탄엔진 연소기 기술'이다. 액체메탄을 연료로, 액체산소를 산화제로 사용하는 메탄엔진에서 두 추진제를 동시에 냉각제로 활용해 연소실을 보호하는 방식이다. 재생냉각은 연소 과정의 초고온 환경에서 엔진 손상을 막고 안정적인 연소를 지속하기 위한 핵심 기술로, 엔진 성능 및 발사체 효율과 직결된다. 기존 메탄엔진은 액체메탄 하나만을 냉각제로 쓰는 단일추진제 재생냉각 방식이 일반적이었다. 이 방식은 충분한 냉각 성능을 확보하려면 높은 추진제 공급 압력이 필요하고, 이에 따라 탱크와 공급계통을 더 견고하게 설계해야 해 중량 증가로 이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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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전쟁 뼈대 구축할 것"…'드론판 킬체인' 만드는 K-스타트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미래전은 로봇전이 될 것입니다. 본에이아이는 그 뼈대가 되는 피지컬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 이도경 본에이아이(이하 본) 대표는 회사를 "드론판 킬체인"을 만드는 기업이라고 표현하며 이같이 말했다. 단순 드론(하드웨어) 제조사가 아니라 이를 제어하는 AI(인공지능) 두뇌와 지휘통제(C2) 운영 프로그램까지 구축하는 피지컬 AI 풀스택 기업이라는 설명이다. 구체적으로 회사는 AI 기반 군집 드론과 통합관제 시스템을 통해 적 드론을 탐지·추적·요격하는 대드론(드론 대응) 체계를 개발하고 있다. 미래에는 한 명의 운영자가 여러 무인 기체를 동시에 제어할 수 있는 AI 관제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이 대표는 "1세대 창업가들이 현재 대한민국 산업의 뼈대를 세웠다면 이제는 AI와 로봇, 드론이 결합된 피지컬 AI가 미래전의 핵심 인프라가 될 것"이라며 "본에이아이는 미래전의 뼈대가 될 피지컬 AI 인프라를 구축하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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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병목 난제 푼다"…엔비디아도 찜한 신기술[비하인드 칩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국의 반도체 산업을 이끄는 화웨이가 최근 '타우의 법칙'이라는 새로운 반도체 개발 이론을 발표하며 업계에 파장을 일으켰다. 반도체 집적도를 높이는 대신 데이터의 이동을 효율화해 연산속도를 끌어올린다는 이론으로, 더이상 최첨단 노광장비에 의존해 반도체를 제조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다. 이론대로라면 미국의 반도체 장비 수출규제를 돌파할 수 있어 중국에선 '반도체의 딥시크 모먼트'가 될 것이란 기대감까지 나오고 있다. 화웨이가 말하는 데이터의 이동 효율화 기술을 반도체 업계는 '인터커넥트' 기술이라고 부른다. 과거에는 데이터센터 내 수많은 서버들이 각자의 업무만 담당했지만 AI(인공지능) 발달로 업무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고 수천개의 서버가 '팀플레이'를 하게 되면서 부각된 기술이다. GPU(그래픽처리장치)들이 데이터를 얼마나 빠르고 안정적으로 교환하느냐가 전체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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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도 '경력직'이 대세…현장 '짬바'에 돈 몰린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테슬라와 보스턴다이내믹스 등 글로벌 로봇업체들이 휴머노이드 시장 선점을 위해 수조원을 투입하며 맞붙고 있다. 이러한 흐름을 타고 국내 피지컬AI 시장에서도 적지 않은 투자금이 관련 스타트업에 투입되고 있다. 다만 자본의 흐름은 이미 대기업이 각축을 벌이는 로봇 본체 대신 로봇을 가르치는 데이터와 AI 모델로 몰리고 있다. 이는 피지컬AI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의 특성 때문이다. 피지컬AI는 LLM(거대언어모델)처럼 가상의 공간에서 텍스트로 학습하는 대신 현실 세계에서 직접 로봇을 움직이며 관절 각도와 힘, 카메라의 시야 등 데이터를 쌓고 학습해야 한다 . 오로지 '현장'에서만 얻을 수 있는 데이터를 공부하며 진화해야 단순 '로봇'이 아닌 진정한 '피지컬AI'로 거듭날 수 있다. ━로봇강국 한국, 대부분은 '단순 노무직'━한국은 로봇 보급 자체는 세계 최고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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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엑스, 대만 에이온에 NPU 공급…"다양한 고객사서 주문 확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온디바이스 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딥엑스가 대만 에이수스 그룹의 산업용 컴퓨팅 계열사 에이온에 자사 NPU(신경망처리장치)를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딥엑스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컴퓨텍스 2026에서 에이온과 이같은 내용의 3개년 글로벌 양산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에이온은 산업용컴퓨터(IPC), 싱글보드컴퓨터(SBC), 에지게이트웨이 등 주요 제품군에 딥엑스의 NPU를 탑재할 예정이다. 양사는 이후 에이수스 그룹의 글로벌 유통망과 산업 고객 네트워크를 활용해 스마트팩토리, 자율이동로봇(AMR·AGV), 스마트시티, 의료, 리테일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공동 사업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딥엑스는 이미 영상관제, AI CCTV, 해양 드론, 산업 안전, 고신뢰성 시스템 분야에서 초기 고객 주문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김녹원 딥엑스 대표는 "에이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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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불편 해결할 아이디어 모집"…서울대기술지주, 경진대회 개최
서울대학교기술지주가 서울대학교 학부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캠퍼스와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서울대기술지주 창업 아이디어톤'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서울대학교 캠퍼스 안팎과 관악구 지역사회에서 학생들이 마주하는 실질적인 불편함을 발굴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한다. 서울대 학부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며 14일까지 총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기술이나 완성된 제품 없이도, 일상에서 포착한 문제 정의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서울대기술지주는 대학가 식사 문제, 원룸촌 1인 가구 돌봄, 캠퍼스 내 이동 불편, 청년 인구 유출, 연구실 유휴 자원 활용, 학내 정보 격차 등이 사례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참가자들은 하루 동안 집중적으로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발표하게 된다. 서울대기술지주 전문 투자심사역들의 직접적인 멘토링과 피드백을 통해 아이디어의 시장 가능성을 실제로 검증해볼 기회도 제공된다. 행사는 19일 오후 1시부터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943동 1층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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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봇 붙여 'AI 워싱'...특허 하나 없는 '무늬만 딥테크' 스타트업
정부가 과학·공학 기반의 원천기술을 활용한 딥테크 스타트업 육성을 추진하는 가운데 투자유치를 목적으로 포장만 '딥테크'로 바꾸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일부 VC(벤처캐피탈)들은 딥테크 모태펀드 계정을 따내기 위해 이 같은 '재포장'을 방조하는 모양새다. 정부 또는 공인기관에서 명확한 딥테크 정의를 내리기 전까지는 이 같은 시장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원천기술 강조하는 글로벌 딥테크 정의…국내에선 '카테고리'로 분류━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재 모태펀드의 딥테크 계정은 중기부의 '12대 신산업' 기준에 따른 분류에 의존한다. 12대 신산업은 △AI모델·인프라 △반도체 △모빌리티 △보안·네트워크·양자 △로보틱스 △헬스케어 △생명·신약 △콘텐츠 △방산·우주항공·해양 △친환경 △에너지·원자력·핵융합 △첨단제조 등이다. 12개의 카테고리에 해당되기만 하면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DIPS)·창업패키지·팁스 같은 지원사업에서 '딥테크'로 여겨진다. 딥테크는 10여년전 인도계 벤처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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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법정검사 시기 알려준다…에이치에너지-전기안전공사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가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본부와 '태양광 발전설비 AI(인공지능) 관리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태양광 발전소는 전기사업법에 따라 △사용전검사 △정기검사를 의무적으로 이행해야 한다. 검사 주기를 놓치면 운영 적법성에 문제가 생기지만 검사 일정이 개별 발전 사업자에게 적시에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운영 리스크로 작용해 왔다. 에이치에너지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법정검사 정보를 민간 자산관리 플랫폼을 통해 발전 사업자에게 직접 전달하고, 일정 누락에 따른 운영 리스크를 해소한다는 구상이다. 전북본부는 관할 지역 발전소의 법정검사를 실시하고 안전정보를 에이치에너지에 제공한다. 에이치에너지는 이 정보를 AI 기반 발전소 자산관리 플랫폼 '솔라온케어'에 연계해 발전 사업자에게 전한다. 양측은 전북 권역부터 시범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