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피부 약물 흡수 기술 기반의 스타트업 더미온이 AI엔젤클럽, 씨엔티테크, 피플인베스트먼트에서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더미온은 별도 부형제나 물리 자극 없이도 펩타이드 기반의 바이오 소재가 스스로 나노입자를 형성해 피부를 통과하도록 하는 약물 플랫폼 'NADS'를 개발하고 있다. 유효성분 90%가 피부 장벽에 가로막히는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유효성분을 진피층까지 전달한다. 더미온은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바르는 보톡스'로 불리는 '아세틸헥사펩타이드-8'를 적용한 고기능성 화장품 신물질 및 시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입자 크기가 커 각질층 통과가 어려웠던 아세틸헥사펩타이드-8를 NADS 기술로 나노 입자화하는 방식이다. 더미온 측은 자체 검증에서 "100분의 1 수준의 농도로도 피부 탄력 및 보습 개선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밝혔다. 또 탈모 완화 성분인 판토텐산과 비오틴을 활용해 탈모 성장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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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반한 보안기술…제조현장 지키는 센스톤에 전략적 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증보안 전문기업 센스톤이 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으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이뤄졌다. 센스톤 관계자는 "단순 재무적 투자(FI)가 아니라 실제 글로벌 제조 환경을 운영하는 현대차그룹이 OT(운영기술) 보안의 중요성과 센스톤의 기술 가능성에 주목해 참여한 전략적 투자라는 점이 특징"이라고 했다. OT는 공장이나 발전소 등의 설비를 직접 제어하는 기술이다. 공격자가 정상 계정과 원격 유지보수 경로를 악용해 실제 제어 권한을 탈취하는 사례가 늘면서 '누가 실제 설비에 접근하는가'를 검증하는 식별·인증 기반 접근통제가 OT 보안의 새 핵심 영역으로 떠올랐다. 센스톤은 기존 OT 환경의 운영 연속성을 유지하면서 엔드포인트에 접근하려는 사용자를 식별·인증하고 권한에 따라 접근을 통제하는 인증보안 기술을 고도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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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믹스, 포트리스3 블루 구글플레이 스토어 인기 1위 달성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블로믹스는 씨씨알(CCR)이 개발한 신작 슈팅 게임 포트리스3 블루가 구글플레이 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포트리스3 블루는 출시 하루 만인 지난달 29일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지난 1일 구글플레이 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 1위에 올랐다. 포트리스3 블루는 지난달 28일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모바일 버전을 출시하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특히 지난해 12월 사전예약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출시 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포트리스3 블루는 PC와 모바일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 게임으로 포격 게임 장르를 대표하는 포트리스 IP(지식재산권) 기반의 30주년 기념작이다. 특히 시리즈 최고 인기작으로 꼽히는 포트리스2 블루의 감성과 전투 시스템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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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 미닉스, '2026 위라클 워크' 제품 후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앳홈이 전개하는 가전 브랜드 미닉스(Minix)가 지난달 30일 서울 상암 평화의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걷기 나눔 행사 '2026 위라클 워크(Weracle Walk)'에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위라클 워크'는 위라클, 한국컴패션, 체리 기부 플랫폼(CHERRY)이 공동 주최하며 행사를 통해 마련된 후원금 전액은 전 세계 빈곤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된다. 올해는 한국컴패션 홍보대사인 박위·송지은 부부와 함께 극심한 식수난을 겪고 있는 케냐 어린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너희의 내일을 위해 우리가 대신 걸어줄게!'라는 슬로건 아래, 참가자들은 상암월드컵공원 평화광장을 출발해 하늘공원과 노을공원을 잇는 코스를 함께 걸었다. 특히 7km 코스는 케냐 어린이들이 매일 물을 구하기 위해 이동해야 하는 평균 거리를 상징한다. 미닉스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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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과 일하는 시대 성큼…피지컬 AI '인프라 기업'도 뛴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피지컬 AI(인공지능)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학습 데이터 구축과 공간인식 솔루션, 에너지·전력관리 솔루션 등 관련 인프라 시장도 덩달아 커지고 있다. 국내에서도 피지컬 AI 인프라 시장에 도전하는 스타트업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이들은 피지컬 AI 기업과 전통 제조업을 잇는 B2B 솔루션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바운드포, 완전 자율 데이터 운영체계로 AI 로봇 학습 한계 돌파━바운드포는 피지컬 AI가 산업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학습하고 운용될 수 있도록 데이터 인프라 구축에 집중하는 데이터 파운드리 기업이다. 바운드포는 시뮬레이션 기반 데이터 학습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현실 데이터를 정제해 제공하는 파운데이션 데이터 위탁생산 서비스 '파운드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 피지컬AI가 스스로 데이터를 확보해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 완전 자율 데이터 운영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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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민간주도 우주산업 가능"…우나스텔라, 335억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주 발사체 스타트업 우나스텔라가 335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615억원이다. 이번 라운드는 알토스벤처스가 리드하고 산업은행, 스트롱벤처스, 산은캐피탈, 우리벤처파트너스, 삼호그린인베스트먼트, 하나벤처스 등 국내외 투자사들이 참여했다. 2022년 2월 설립된 우나스텔라는 자체 개발한 전기모터펌프 사이클 엔진을 기반으로 소형 발사체 '우나 익스프레스(UNA EXPRESS)' 시리즈를 개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위성 발사 서비스와 고도 100㎞ 준궤도 유인 우주비행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우나스텔라는 지난해 5월 전남 고흥 자체 발사장에서 '우나 익스프레스 1호기' 시험 발사에 성공했다. 한국 영토 안에서 민간 기업이 자체 개발한 로켓을 자력으로 발사한 첫 사례로, 설립 약 3년 만에 거둔 성과다. 이 발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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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칵' 한번에 생기는 불투명 유리…"형광등보다 전기 덜 먹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뷰전이 만든다는 '스마트 윈도'가 궁금해 실물을 보여달라고 했다. 윤희영 대표가 소형 배터리와 연결된 플라스틱 필름 한 장을 들고 왔다. 버튼을 누르자마자 투명하던 필름이 불투명하게 변했다. 기자가 신기하다는 표정을 짓자 윤 대표는 "대학교 3학년 때 PDLC(고분자분산형액정·Polymer Dispersed Liquid Crystal)를 처음 접한 제 표정도 그랬다"며 공감했다. 윤희영 대표는 학부생 시절 교수가 보여준 PDLC를 보며 홀린 듯 대학원에 들어갔다. 15년 가까이 관련 대기업과 스타트업을 거치며 기술적 완성도를 쌓고 2022년 '뷰전'을 설립했다. 4년차 스타트업이 해마다 매출을 2배씩 키우며 글로벌 시장 공략까지 노리는 배경엔 윤 대표가 갈고 닦아온 PDLC 원천기술이 자리 잡고 있었다. ━'만년 유망주' 꼬리표 뗀 스마트 윈도━사실 PDLC 기술 자체는 세상에 나온 지 20여년이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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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자원회수 '이노버스' 25억 '프리 A' 투자 유치
AI(인공지능) 기반 무인 자원회수 솔루션 스타트업 이노버스가 삼천리인베스트먼트로부터 25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노버스는 자원순환 밸류체인에서 가공과 재활용을 제외한 '회수-선별' 단계에 집중하는 스타트업이다. 현재 순도 99% 수준의 페트(PET)를 대량으로 유통한다. 이노버스는 이번 투자금을 무인회수기 양산, 수도권 회수망 확대, 순도 99% 수준의 초고순도 페트선별 인프라 고도화에 집중투입할 계획이다. 이노버스는 이를 통해 2027년까지 월 500톤 규모의 페트 수집·유통체계 마련을 목표로 한다. 이번 투자유치는 회사의 실적개선과 맞물려 이뤄졌다. 이노버스는 2025년 결산기준 전년 대비 매출이 약 3.5배 성장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로 전환했다. 이노버스는 무인회수기 보급 확대와 고순도 페트유통 매출이 함께 늘면서 사업모델의 유효성과 수익성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장진혁 이노버스 대표는 "페트 재활용 시장으로 자본유입이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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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얼트립 동남아 1위는 베트남…나트랑·다낭·푸꾸옥 서비스 강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여행 기업 마이리얼트립이 자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베트남이 동남아 국가 중 투어·액티비티 거래액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마이리얼트립은 이 같은 수요에 맞춰 나트랑·다낭·푸꾸옥 3개 도시에서 현지 여행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마이리얼트립에서 베트남 투어·액티비티 거래는 2024년 이후 동남아 1위를 유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자유여행 비중이 높아지면서 현지에서 직접 예약하는 수요가 늘어난 영향이다. 한국인이 여름·겨울 성수기와 명절 연휴에 특히 많이 찾는 나트랑의 경우, 깜란 국제공항이 시내·주요 호텔에서 35km가량 떨어져 차로 1시간 내외가 소요되는 데다 대중교통 인프라가 제한적이고 야간 도착 항공편 비중도 높아 공항 픽업·샌딩이 사실상 필수 서비스로 자리잡았다. 마이리얼트립은 공항 도착 후 여행자가 혼란을 겪지 않도록 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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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나눔재단, 美 진출 조력 '아산 보이저' 첫 실리콘밸리 캠프 성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산나눔재단이 미국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아산 보이저(Asan Voyager)'의 2026년 배치팀 11일간 실리콘밸리 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아산 보이저 론칭 이래 첫 해외 캠프다. 아산 보이저는 미국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소프트웨어 기반 초기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GTM)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시장 탐색을 넘어 고객 검증, 파트너십 구축, 초기 매출 창출 등 실행 중심의 액셀러레이팅을 지원한다. 지난 5월 19일부터 29일까지 아산나눔재단 해외 거점인 '마루SF'에서 열린 이번 캠프에는 △벌스워크 △비링커 △스킨서울랩 △에이인비 △웨슬리 △윔 △이자 △제틱AI △피에로컴퍼니 △핀타AI 등 초기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10개사 대표가 참여했다. 참가팀들은 2주간 실리콘밸리 전문가의 코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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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밍랩 '왓타임', 프라이싱 AI 도입…월 매출 20억 돌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명품 시계 리커머스 플랫폼 '왓타임'을 운영하는 테이밍랩이 자체 개발한 '프라이싱 AI(인공지능)' 시스템을 도입하고 글로벌 B2B(기업간거래) 서비스 론칭 400일 만에 월 매출 20억원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프라이싱 AI는 수만건의 글로벌 시세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알고리즘이다. 전 세계에서 수요와 가격이 가장 높게 형성된 국가의 기준을 실시간으로 반영해, 국내 개인 시계를 최고가로 매입할 수 있도록 최적의 산정가를 제공한다. AI 도입으로 업무 효율성도 대폭 개선됐다. 전문 감정사가 수동으로 시세를 조회하고 책정하던 기존 방식 대비 가격 산정 속도가 100% 증가했으며, 일간 매입 처리 가능 개수는 80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테이밍랩은 현재 인기 모델부터 시작해 점진적으로 모든 브랜드와 모델에 시스템을 확대 적용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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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랩스 '비글루', 숏드라마 작가 양성 프로그램 2기 한·일 동시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콘텐츠 플랫폼 기업 스푼랩스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가 숏드라마 작가 양성 프로그램 '비글루 라이터스룸' 2기 참가자를 이달 14일까지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스푼랩스는 비글루 라이터스룸을 통해 선발한 창작자에게 대본 작성 교육과 IP(지식재산권) 공동 개발, 작품 제작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7월 한 달간 활동이 진행되는 2기는 온·오프라인 혼합 방식으로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모집 규모는 양국을 합쳐 최대 28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1기 대비 2배 이상 인원수를 늘렸고 기존에는 한국 참가자만을 모집했으나 이번엔 일본 참가자도 지원할 수 있다. 커리큘럼은 △아이템 선정 △고성과 광고 소재 분석 및 기획안 발표 △트리트먼트(시나리오 축약본) 피드백 △최종 대본 피드백 순으로 구성했다. 특히 최근 AI(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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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센트 AI, 마케팅 전용 AI 에이전트 '리스닝마인드.AI'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도 기반 데이터 마케팅 기업 어센트에이아이가 잠재고객 행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마케터의 핵심 업무를 자동화하는 AI 에이전트 플랫폼 '리스닝마인드.AI'를 1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복잡한 데이터 분석 과정 없이 키워드나 제품 정보만 입력하면 시장조사 리포트, 광고 배너, 영상 콘티 등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결과물을 몇 초 만에 생성해주는 마케팅 특화 AI 에이전트다. 가장 큰 특징은 생성형 AI의 대표적인 문제로 꼽히는 '환각(할루시네이션)' 현상을 최소화했다는 점이다. 기존 마케팅 AI 도구들이 웹사이트 정보나 출처가 불분명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결과물을 만들어냈다면, 리스닝마인드.AI는 3000TB(테라바이트) 규모의 한국·미국·일본 소비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동한다. 임의적인 LLM(거대언어모델) 추론 대신 어센트에이아이의 결정론적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