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피부 약물 흡수 기술 기반의 스타트업 더미온이 AI엔젤클럽, 씨엔티테크, 피플인베스트먼트에서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더미온은 별도 부형제나 물리 자극 없이도 펩타이드 기반의 바이오 소재가 스스로 나노입자를 형성해 피부를 통과하도록 하는 약물 플랫폼 'NADS'를 개발하고 있다. 유효성분 90%가 피부 장벽에 가로막히는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유효성분을 진피층까지 전달한다. 더미온은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바르는 보톡스'로 불리는 '아세틸헥사펩타이드-8'를 적용한 고기능성 화장품 신물질 및 시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입자 크기가 커 각질층 통과가 어려웠던 아세틸헥사펩타이드-8를 NADS 기술로 나노 입자화하는 방식이다. 더미온 측은 자체 검증에서 "100분의 1 수준의 농도로도 피부 탄력 및 보습 개선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밝혔다. 또 탈모 완화 성분인 판토텐산과 비오틴을 활용해 탈모 성장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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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본바이오, 중앙대 축제 기간 금연 캠페인 진행
아로마 베이퍼(증기 흡입기) 제조·판매 기업 비타본바이오(대표 임보민)가 중앙대학교 축제 기간 동안 '금연 캠페인' 부스를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21, 22일 진행한 이번 캠페인에는 이틀간 약 6500명이 방문했다. 비타본바이오는 이번 행사에서 금연 실패의 가장 큰 3가지 요인으로 꼽히는 '스트레스', '습관', '니코틴 중독'을 분석한 '3단계 점진적 금연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기존 니코틴 대체요법(금연껌, 니코틴 패치 등)은 금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지만, 흡연자들이 무의식적으로 입에 무언가를 무는 '행동 습관'까지는 교정하지 못한다는 한계가 있었다. 비타본바이오의 흡입형 디바이스는 흡연자가 입에 무는 행위를 유지하면서 금연을 하도록 유도한다. 이를 위해 불순물이 없는 메디컬 니코틴을 기준으로 고농도(2%), 1% 농도, 니코틴이 없는 0% 등 총 3단계로 제품을 구성했다. 비타본바이오는 니코틴이 포함되지 않은 '비타본 제로(0%)' 제품을 활용한 '웰니스(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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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티테크, 'AI 인증 중고타이어 플랫폼' 운영사 타이어플라이에 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가 AI 기반 인증 중고타이어 유통 및 방문 장착 플랫폼 기업 타이어플라이에 투자했다고 1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이다. 타이어플라이는 AI 정밀 스캔 기술을 기반으로 중고타이어 상태를 분석하고, 등급 및 가격을 표준화하는 '리:타이어(Re:tire)' 서비스와 전국 방문 장착 및 관리 서비스 '타이어플라이(TireFly)'를 운영하는 모빌리티·리커머스 스타트업이다. 중고타이어 시장은 연간 약 200만 본 규모의 교체 수요가 발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영세 오프라인 중심의 비표준화된 유통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동일 규격 제품 간 가격 차이가 크고, 객관적인 품질 기준이 부재해 소비자와 기업 모두 품질 불신 및 거래 비효율 문제를 겪고 있는 상황이다. 타이어플라이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9㎛(마이크로미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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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업무 AI에 대체될 것" 직감한 이 사람, 'AI 심사역' 만든 이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독립계 벤처캐피탈(VC) 더벤처스가 벤처투자에 'AI(인공지능) 심사역'을 적극 활용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더벤처스의 'AI 심사역' 개발을 주도한 것은 황성현 테크리드(심사역)다. 마이데이터 기반 금융 및 건강관리 플랫폼 기업 '뱅크샐러드'의 공동 창업자이자 초대 CTO(최고기술책임자)를 지낸 그는 지난해 초 더벤처스에 합류한 후 3개월 만에 AI 심사역 '비키'의 첫 버전을 선보였다. 비키라는 이름은 더벤처스 창업자인 호창성·문지원 부부가 일본 라쿠텐에 매각한 글로벌 영상 서비스 '비키'에서 따왔다. '다음의 비키(잘 성장해 엑싯까지 갈 수 있는 스타트업)를 찾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창업 경험에서 답을 찾은 'AI 심사역'━비키는 황 테크리드가 자신의 창업 시절 겪었던 경험에 착안했다. VC와 창업자를 빠르게 잇는 연결고리 구축이 우선이라고 보고 AI 에이전트 개발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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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친환경 제품 들고 몽골 간 벤처기업…"수출길 찾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벤처기업협회 산하 글로벌 네트워크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INKE)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2026 INKE 스프링' 행사를 개최하고 국내 벤처기업의 몽골 및 신흥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10개국 17개 INKE 지부가 참여했다. INKE 글로벌 네트워크와 몽골 현지 산업·비즈니스 인프라를 연계해 국내 기업의 시장 진출 가능성을 검토하고 후속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현지 시장조사와 해외진출 상담회, 기업별 1대1 비즈니스 미팅, INKE 글로벌 멘토단 네트워킹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에는 몽골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벤처기업 5개사가 참가했다. 참가 기업은 벡스, 빅피처코퍼레이션, 에스에치엠디(SHMD), 엠케이솔라, 라이언뷰티 등이다. 차량 진단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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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경영인이 공공기술 들고 창업…'홍릉 벤처스튜디오' 본격 가동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홍릉강소특구사업단이 지난달 29일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홍릉 벤처스튜디오 발대식'을 개최하고 공공기술 기반 기획형 창업 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고려대학교·고려대학교의료원, 경희대학교·경희의료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투자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홍릉 벤처스튜디오는 연구자 중심 창업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전문경영인(EIR) 기반 컴퍼니빌딩 방식을 도입한 것이 핵심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KIST 4건, 경희대 3건, 고려대 3건 등 총 10건의 유망 공공기술이 발굴됐다. 산업계 경험과 창업 역량을 갖춘 전문경영인을 각 기술과 일대일 매칭해 연구자는 기술 개발과 고도화에, 전문경영인은 사업 전략·시장 검증·투자 유치·기업 운영에 집중하는 역할 분업 구조다. 지원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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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경쟁 지쳤다"…'찐친 SNS' 멈블 운영사, 시드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프라이빗 모바일 소셜 메신저 '멈블(Mumble)'을 운영하는 로브스터가 글로벌 액셀러레이터(AC) 스파크랩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로브스터가 운영하는 멈블은 10~20대 이용자를 중심으로 가까운 사람들과 보다 깊고 편안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모바일 소셜 메신저 서비스다. 공개적인 자기표현 중심의 기존 SNS(소셜미디어)와 달리 친한 지인 간 소통과 일상 공유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멈블은 AI를 활용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자가 기록한 일상과 감정을 다섯 글자로 요약해 주는 '매일오자'와 친구들과 매일 새로운 질문에 답하며 생각을 공유하는 '랜덤박스' 등이 대표적이다. 회사는 이러한 기능을 통해 이용자 간 친밀도와 유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창업자인 양주영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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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치호 KST 대표·김철환 카이트창업가재단 이사장, UST특임교원 임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가 한국과학기술지주(KST) 최치호 대표와 카이트창업가재단 김철환 이사장을 창업 분야 첫 특임교원으로 임용했다고 1일 밝혔다. 최치호 대표는 공공 R&D 성과의 사업화 및 딥테크 생태계 구축 분야 전문가다. 숭실대학교에서 법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기술사업단장, 서울홍릉강소특구사업단장, 한국연구소기술이전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17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이 공동 출자한 한국과학기술지주를 이끌며 출연연의 유망 원천기술을 발굴해 딥테크 기업으로 육성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김철환 이사장은 카이스트(KAIST) 화학공학 박사 출신으로 여러 차례 기술창업과 엑시트(Exit)를 성공적으로 이뤄낸 벤처 창업가다. 2006년 자신이 창업한 이미지앤머터리얼스를 LG디스플레이에 약 300억 원에 매각한 후,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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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파트너스 단독 베팅…아키소스템, 40억 시리즈A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근골격계 질환 대상 재생의료 세포치료제를 개발하는 아키소스템바이오스트래티지스(이하 아키소스템)가 국내 바이오 전문 벤처캐피탈 프리미어파트너스로부터 4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프리미어파트너스가 단독으로 참여했다. 프리미어파트너스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유한회사형 벤처캐피탈(VC)로, 1조5000억원 이상의 운용자산(AUM)을 보유한 국내 대표 헬스케어 투자사다. 2016년 바이오 전담 본부를 신설한 이후 다수의 바이오 펀드를 결성하며 국내 바이오 투자 생태계에서 활발한 투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업계에서는 바이오 기업의 시리즈A 단계에서 단일 투자사가 40억원을 단독 투자하는 사례가 드물다는 평가다. 최근 벤처투자 시장에서 임상 데이터와 기술력을 확보한 기업 중심으로 투자가 집중되는 가운데, 프리미어파트너스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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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과학기술원 공동 출격…이머징테크 스타트업 세계 무대 길 연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카이스트(KAIST) 등 4대 과학기술원이 국내 딥테크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공동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카이스트(KAIST)는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공동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후원 아래 '2026 이머징테크 글로벌 론치패드'를 운영하며 참여 기업 모집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AI·양자기술·차세대 에너지·바이오 등 미래 핵심 신기술을 보유한 이머징테크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해외 현지 실증(PoC), 투자 유치,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기간은 5월 29일부터 6월 19일까지다. 지원 유형은 두 가지다. 이미 해외 진출을 준비하거나 일부 시도 중인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진출 트랙'(1유형)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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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벤처스 '에너지 전문가' 지현석 수석심사역, 신임 파트너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기후테크 전문 벤처캐피탈(VC) 소풍벤처스가 에너지 및 배터리 분야 투자 전문가인 지현석 수석심사역을 파트너로 승진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기술 장벽이 높고 가치사슬이 복잡한 기후테크 분야에서 '현장 전문성'을 갖춘 리더십을 전진 배치해 투자전략의 질적 고도화를 이루겠다는 전략이다. 지 신임 파트너는 현대트랜시스, LG에너지솔루션 등을 거쳐 2023년 소풍벤처스에 합류했다. 이후 다수의 기후테크 펀드의 핵심 운용역으로 활동하며 이차전지 소재·부품, 폐배터리 순환 경제, 전력반도체, 모빌리티 등 에너지 가치사슬 전반의 혁신 기업 발굴을 주도해왔다. 특히 이차전지 소재·부품, 폐배터리 순환경제, 전력반도체, 모빌리티 등 에너지 가치사슬 전반에 걸친 혁신 기업 발굴을 주도했다. 무인탐사연구소(우주·로보틱스), 파워큐브세미(전력반도체), 유뱃(이차전지), 미국의 바니클(니켈 정련) 등이 대표적인 포트폴리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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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벤처스, 기후테크 투자 강화…에너지·배터리 전문가 승진 배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후테크 전문 투자사 소풍벤처스가 에너지·배터리 분야 투자 전문가인 지현석 수석심사역을 파트너로 승진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발령일은 6월 1일이다. 지 파트너는 현대트랜시스에서 개발 구매, LG에너지솔루션에서 원가경쟁력 및 사업개발 직무를 거쳐 2023년 소풍벤처스에 합류했다. 이후 다수의 기후테크 펀드 운용역으로 활동하며 2차전지 소재·부품, 폐배터리 순환경제, 전력반도체, 모빌리티 등 에너지 가치사슬 전반의 혁신 기업 발굴을 주도해왔다. 무인탐사연구소(우주·로보틱스), 파워큐브세미(전력반도체), 유뱃(이차전지), Baniql(니켈 정련) 등이 대표적인 투자 성과다. 이번 승진을 기점으로 지 파트너는 소풍벤처스의 기후테크·에너지 분야 투자 전략을 총괄하며 펀드 운용 전문성 제고와 포트폴리오사 밸류업을 이끌 예정이다. 소풍벤처스는 기술 장벽이 높고 가치사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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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 회수' 이노버스, 25억 프리A 투자유치 "월 500톤 유통 목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무인 자원회수 솔루션 스타트업 이노버스가 삼천리인베스트먼트에서 25억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노버스는 자원순환 밸류체인에서 가공과 재활용을 제외한 '회수-선별' 단계에 집중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현재 순도 99% 수준의 PET를 대량으로 유통하고 있다. 이노버스는 이번 투자금을 무인회수기 양산, 수도권 회수망 확대, 순도 99% 초고순도 PET 선별 인프라 고도화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이노버스는 이를 통해 2027년까지 월 500톤 규모의 PET 수집·유통 체계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투자 유치는 회사의 실적 개선과 맞물려 이뤄졌다. 이노버스는 2025년 결산 기준 전년 대비 매출이 약 3.5배 성장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로 전환했다. 이노버스는 무인회수기 보급 확대와 고순도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