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피부 약물 흡수 기술 기반의 스타트업 더미온이 AI엔젤클럽, 씨엔티테크, 피플인베스트먼트에서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더미온은 별도 부형제나 물리 자극 없이도 펩타이드 기반의 바이오 소재가 스스로 나노입자를 형성해 피부를 통과하도록 하는 약물 플랫폼 'NADS'를 개발하고 있다. 유효성분 90%가 피부 장벽에 가로막히는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유효성분을 진피층까지 전달한다. 더미온은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바르는 보톡스'로 불리는 '아세틸헥사펩타이드-8'를 적용한 고기능성 화장품 신물질 및 시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입자 크기가 커 각질층 통과가 어려웠던 아세틸헥사펩타이드-8를 NADS 기술로 나노 입자화하는 방식이다. 더미온 측은 자체 검증에서 "100분의 1 수준의 농도로도 피부 탄력 및 보습 개선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밝혔다. 또 탈모 완화 성분인 판토텐산과 비오틴을 활용해 탈모 성장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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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벡스, 2차전지 공정에 피지컬 AI 솔루션 공급…"도가니 해체 무인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산업용 피지컬 AI(인공지능) 기업 아이벡스가 국내 2차전지 소재 선도기업에 AI 로보틱스 제어 플랫폼 'AIVot(아이봇)' 기반의 도가니 포장 해체 공정 무인 자동화 솔루션을 구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양극재 생산 과정에서 사용되는 도가니 팔레트의 랩과 노끈 제거 작업을 자동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에는 작업자가 전량 수작업으로 처리해 야간·주말 운영이 어려웠고 안전 리스크도 컸다. 특히 도가니마다 노끈의 개수, 위치, 방향이 다르고 조명 반사나 시료 각도에 따라 시인성 편차가 커 단순 정형 자동화 방식으로는 대응이 불가능했다. 노끈이 교차하는 영역에서 가로·세로 노끈의 상·하 구분을 수행해야 하는 등 고도의 비전 정확성이 요구되는 공정이다. 아이벡스는 ROS2(로봇운영체제) 기반으로 개발된 AI 로보틱스 플랫폼 AIVot을 통해 문제를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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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테크, 용인 스피드웨이 '디지털트윈'으로…고속 자율주행 검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모빌테크가 'A1 자율주행 챌린지'에서 실제 레이싱 서킷 기반의 고속 자율주행 검증 인프라와 디지털트윈 기술력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열린 A1 자율주행 챌린지는 고속 자율주행 기술을 검증하는 시뮬레이션 경진대회다.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KIAPI)이 주최하던 대학생 자율주행 경진대회가 올해 모빌테크의 스마트카 R&D 과제와 연계돼 확대 운영됐다. 기존 도심형 대회와 달리 고성능 레이싱카 환경에서 차량 제어와 자율주행 알고리즘 성능을 검증하는 것이 특징이다. 모빌테크는 이번 대회를 위해 실제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를 자체 디지털트윈 기술로 초정밀 구현했다. 이 맵은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플랫폼 모라이 심(MORAI SIM)과 연동돼 본선 검증 환경으로 쓰였다. 단순 주행 테스트를 넘어 고속 주행 시 차량 제어, 복수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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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세움, 美 '콜랩LA'와 맞손…K-브랜드 미국 진출 원스톱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물류 DX(디지털 전환) 기업 콜로세움코퍼레이션(콜로세움)이 미국 현지 K-브랜드 마케팅·리테일 플랫폼 콜랩LA와 손잡고 K-브랜드의 미국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 29일 콜로세움은 자사의 미국법인이 콜랩LA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마케팅, 리테일 테스트, 팝업스토어 운영, 판매, 물류, 풀필먼트까지 미국 진출 전 과정을 하나로 연결한 '원스톱 글로벌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최근 미국 내 K-컬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중소 K-브랜드는 여전히 높은 인플루언서 마케팅 비용, 까다로운 리테일 입점 조건, 복잡한 물류·통관 절차 등으로 현지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양사의 협력을 통해 K-브랜드는 미국 현지 마케팅 기획부터 판매, 유통, 풀필먼트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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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GPU로 2.2배 더 빠르게"…오케스트로 '콘체르토 AI'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오케스트로가 기업의 AI 인프라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한 AI 추론 운영 플랫폼 '콘체르토 AI'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생성형 AI 도입이 확산하면서 기업 AI 인프라의 핵심 과제가 GPU(그래픽처리장치) 확보에서 추론 운영 효율화로 이동하고 있다. AI 챗봇, 업무 자동화 에이전트, RAG(검색증강생성) 서비스 등 상시 운영되는 AI 서비스가 늘어나면서 추론 연산 수요도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에이전트형 AI 환경에서는 하나의 요청이 여러 차례의 모델 호출과 반복 연산으로 이어져 추론 부하가 더욱 커질 수 있다. 오케스트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콘체르토 AI를 개발했다. 해당 플랫폼은 대규모 추론 요청을 분산 처리하고 GPU와 NPU(신경망처리장치) 등 가속기 자원을 작업 특성에 맞춰 배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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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든로보틱스, 대만 '컴퓨텍스' 엔비디아 부스서 피지컬AI 기술 선보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피지컬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디든로보틱스가 글로벌 ICT(정보통신기술) 전시회 '컴퓨텍스 타이베이 2026'에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디든로보틱스는 올해 엔비디아의 초청으로 컴퓨텍스에 참가하며, 스타트업 전시관인 이노벡스 내 '엔비디아 인셉션 파빌리온'에 부스를 마련한다. 2024년 KAIST(한국과학기술원) 기계공학과 휴머노이드로봇연구센터 출신 연구자 4인이 창업한 디든로보틱스는 전자기영구자석(EPM) 기술 기반 로봇을 개발 중이다. 조선과 철강 구조물의 바닥, 벽면, 천장을 오가며 용접과 검사를 수행하는 사족보행 로봇 '디든 스파이더'와 산업용 이족보행 로봇 '디든 휴머노이드'가 주력 모델이다. 이번 컴퓨텍스에서는 두 로봇 모델을 대중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시 기간 중 열리는 '이노벡스 피치 콘테스트 2026'에서도 톱15 결선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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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브에이아이, 美 이어 亞 최대 AI 컨퍼런스 'GTC 타이베이' 연속 참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전 AI 전문기업 슈퍼브에이아이가 오는 6월 1~4일 대만 타이베이 국제컨벤션센터(TICC)에서 열리는 'GTC 타이베이 2026'에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GTC 타이베이는 아시아 최대 규모 AI 컨퍼런스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기조연설이 예정된 '컴퓨텍스(COMPUTEX) 2026'과 연계돼 열린다. 슈퍼브에이아이는 전 세계 수천개 스타트업이 참여하는 글로벌 육성 프로그램 '엔비디아 인셉션' 소속으로 이번 행사에 부스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서 슈퍼브에이아이는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부터 자동 라벨링, 모델 성능 점검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슈퍼브 플랫폼'을 선보인다. 사용자가 원하는 형태에 맞춰 데이터를 자동으로 분류·표기하는 '커스텀 오토 라벨' 기능을 통해 데이터 작업 시간을 절반 이상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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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노즈-엔미디어그룹 MOU…"육아크루에 검증된 육아정보 제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육아 커뮤니티 플랫폼 '육아크루'를 운영하는 다이노즈가 엔미디어그룹과 육아정보 제공을 위한 콘텐츠 제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육아정보를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에게 쉽게 전달하자는 취지로 이뤄졌다. 정보의 양은 많지만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찾기 어려운 육아 환경을 개선하려는 취지다. 월간 활성이용자수(MAU) 10만명을 기록 중인 육아크루는 이번 제휴를 통해 엔미디어그룹의 콘텐츠를 요약·해설하고 자주 묻는 질문(FAQ) 등을 더해 자사 플랫폼에 노출할 계획이다. 정책, 제도, 생활정보 등을 부모가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가영 다이노즈 대표는 "새로운 정책과 사회 변화를 빠르게 다루는 매체와의 제휴를 통해 임신·출산·육아·돌봄에 대한 공적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게 됐다"며 "검증된 콘텐츠를 바탕으로 믿고 찾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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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진흥원, KAIST 기후테크 오디션 후원한다
창업진흥원이 기후 분야 문제 해결을 위해 열리는 KAIST(한국과학기술원)의 스타트업 오디션을 후원한다. 10개 팀을 선발해 총 1억50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창업진흥원은 KAIST의 전 국민 창업경진대회 '2026 카이스트 기후테크 전 국민 오디션'을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후원하고,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유망 창업기업 발굴을 위한 협력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2026 카이스트 기후테크 전 국민 오디션'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기후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열린다, 1차 평가를 통과한 팀은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한 아이디어 고도화를 지원하다 피칭 대회 등을 통해 최종 선정되는 10개 팀에게는 상장과 함께 총 1억5000만원 규모의 상금이 지급된다. 아울러 해외 진출을 위한 현지 전문가와 교류회, 투자유치 활동 및 다음해 창업패키지 지원사업과 연계해 후속 지원을 통해 창업기업이 단계별로 성장할 수 있는 지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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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난 심각 '양돈업'의 구원투수…AI로 돼지 키우니 생산성 쑥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돼지를 기르고 번식시키는 양돈업은 인류의 가장 오래된 먹거리 산업 중 하나이자 전세계 시장 규모가 약 1800조원에 달하는 거대 시장이다. 하지만 현장은 여전히 열악하고 사람의 노동력과 경험에 의존하는 실정이다. 이러한 양돈 현장에 AI(인공지능)와 로보틱스 등 첨단기술을 이식해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는 국내 스타트업이 있다. 양돈업을 넘어 축산 혁신의 미래를 그리는 '엠트리센'(M3SEN)이다. 서만형 엠트리센 대표는 산업 자동화 전문회사에서 25년간 라이다(LiDAR) 센서를 개발해 온 엔지니어 출신으로 축산업과는 거리가 멀었다. 하지만 세계 최대규모 곡물·농축산물 다국적 기업인 '카길'(Cargill)을 만나면서 인생의 궤도가 달라졌다. 지하철 스크린도어용 천장형 라이다 감지 시스템을 상용화한 서만형 대표에게 카길 측은 사일로(사료 저장탑)에 쌓인 수십~수백 톤의 곡물 재고를 비접촉으로 측정해 달라는 의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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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중기부 장관 "유니콘 개수보다 중요한 건 국민 모두의 창업 도전정신"
"'모두의 창업' 프로그램으로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사)이 몇 곳 나오는지보다 중요한 건 장벽을 낮춰 창업을 시도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입니다."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8일 서울 마포구의 SVC(스타트업벤처캠퍼스) 서울에서 열린 '정부 출범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창업벤처 정책방향을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모두의 창업'은 정부가 주도하는 대국민 창업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부터 5월 중순까지 2개월여간 6만2944명이 신청했다. 한 장관은 "'모두의 창업' 1기 모집에 9세 어린이, 90세를 넘긴 어르신도 신청했다"며 "정말 창업할 만한 아이디어가 나왔고 환경이 조성됐느냐는 일각의 지적이 있지만 다양한 계층이 '창업'이라는 단어에 버튼을 눌렀다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중기부가 '모두의 창업'을 통해 창업인식 변화에 가장 집중한다는 설명이다. 그는 이어 "소상공인이든 스타트업이든 창업자들을 만나보면 창업 후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모르고 닥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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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 설계 솔루션' 잇다반도체, ISO26262인증…"고객도 인증 효과"
SoC(시스템온칩) 설계 솔루션 스타트업 잇다반도체가 26일 글로벌 시험·인증 기관 TUV라인란드에서 자동차 기능 관련 안전 국제표준인 'ISO 26262'의 기능안전관리(FSM) 인증서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잇다반도체는 팹리스나 디자인하우스를 위한 설계 솔루션 'SoC 캔버스'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이에 해당 솔루션을 활용하면 반도체 설계 과정에서 기능안전 요구사항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검증할 수 있다. 잇다반도체는 "SoC 캔버스를 활용하면 전력·클럭 설계 단계에서부터 기능안전 요구사항 대응과 검증 과정이 보다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잇다반도체는 인증 요구사항을 문서로 제시하는 게 아니라, 시스템 자체에 내재화해 설계 단계별로 요구사항과 검증과정을 자동 관리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고객사들은 자체 인증 부담을 줄이면서도 차량용 SoC 개발에 속도를 높일 수 있다고도 덧붙였다. 현재 잇다반도체는 FSM 인증을 기반으로 '제품 인증'까지 확대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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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믹스, '포트리스3 블루' PC·모바일 동시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블로믹스는 씨씨알(CCR)이 개발한 신작 슈팅 게임 '포트리스3 블루'를 PC와 모바일 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하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포트리스3 블루는 포격 게임 장르 1위이자 국민게임으로 불렸던 포트리스 IP(지식재산권) 기반의 30주년 기념작이다. 시리즈 최고 인기작으로 꼽히는 포트리스2 블루의 전투 방식을 계승했으며, 시리즈를 대표하는 20종 이상의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또 4K 그래픽 기반의 실시간 전투 중심 '리얼타임 모드'와 전략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턴 모드'를 모두 지원한다. 특히 리얼타임 모드는 한 판이 100초 이내에 종료되도록 설계돼 짧고 빠른 전투의 재미를 구현했다. PC·모바일 크로스 플랫폼 환경을 통해 자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으며, PC 버전 기준으로는 12년 만에 선보이는 포트리스 신작이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