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피부 약물 흡수 기술 기반의 스타트업 더미온이 AI엔젤클럽, 씨엔티테크, 피플인베스트먼트에서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더미온은 별도 부형제나 물리 자극 없이도 펩타이드 기반의 바이오 소재가 스스로 나노입자를 형성해 피부를 통과하도록 하는 약물 플랫폼 'NADS'를 개발하고 있다. 유효성분 90%가 피부 장벽에 가로막히는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비침습적인 방법으로 유효성분을 진피층까지 전달한다. 더미온은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바르는 보톡스'로 불리는 '아세틸헥사펩타이드-8'를 적용한 고기능성 화장품 신물질 및 시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입자 크기가 커 각질층 통과가 어려웠던 아세틸헥사펩타이드-8를 NADS 기술로 나노 입자화하는 방식이다. 더미온 측은 자체 검증에서 "100분의 1 수준의 농도로도 피부 탄력 및 보습 개선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밝혔다. 또 탈모 완화 성분인 판토텐산과 비오틴을 활용해 탈모 성장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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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파묘 케데헌 찾아요" 노벨라스튜디오 '오컬트 공모전'
파묘와 케이팝데몬헌터스의 뒤를 이을 K오컬트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이 열린다. AI기반의 소설 저작 도구 '노벨라(Novela)'를 운영 중인 노벨라스튜디오는 7월 24일까지 한국 오컬트 단편소설 공모전 '경계에 선 존재들'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기성 및 신인 작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컬트를 소재로 한 호러·미스터리·SF·판타지 등 장르의 제한 없이 200자 원고지 80~100매 분량의 단편소설이라면 응모할 수 있다. 이 중 4편을 선정해 상금을 수여하고 단행본으로 출간한다. 1개 작품은 숏드라마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당선작은 8월 31일 오후 5시 노벨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발표된다. 노벨라는 2022년 창작에 특화된 AI 보조 기능을 활용해 서비스를 론칭한 이래 매일 소설책 150권 분량이 꾸준히 작성되고 있다. 지난해 유료화 전환 이후에도 현재까지 사용자가 2배로 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적인 원천 IP(지식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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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세 환자도 앱 치료 꾸준히 했다"…이모코그, 실제 처방 데이터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이모코그가 경도인지장애(MCI) 디지털치료기기(DTx) '코그테라(Cogthera)'의 실제 처방 데이터 1000건을 바탕으로 환자 사용성과 치료 순응도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분석 결과 평균 연령 약 74세의 고령층 경도인지장애 환자 대부분이 처방 이후 치료를 꾸준히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지난 22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대한인지중재치료학회 2026 춘계학술대회'에서 코그테라의 실제 의료현장 데이터(Real-World Evidence)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지난해 10월 코그테라 첫 처방 이후 약 6개월 만에 누적 처방 1000건과 전국 68개 병·의원 도입 성과를 기록한 데 이어, 실제 환자들이 디지털치료기기를 얼마나 지속적으로 사용하는지를 공개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코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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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체질전환' 통했다…티오더, 4월 영업이익 4.2억 BEP 달성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가 지난달 월간 기준 4억2000만원 규모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손익분기점(BEP)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티오더 관계자는 "지난해 일회성 비용을 포함해 당기순손실 250억원을 기록했으나 AI(인공지능) 기반 운영 효율화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흑자 전환 국면에 들어섰다"고 했다. 지난 4월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약 10%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도 흑자로 돌아섰다. 티오더는 수익성 개선의 핵심에 AI 기반의 체질 전환이 있다고 강조했다. 단순한 테이블오더 솔루션 기업을 넘어 AI 기업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 일환으로 오프라인 데이터와 AI 역량을 결합해 지난 3월 말 소상공인용 AI 서비스 '티오더AI'를 베타 출시했다. 소상공인이 평소 사용하는 카카오톡 대화창에서 실시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AI 솔루션으로, 매장 관리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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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에 'K-뷰티 매장' 오픈…화해, 글로벌 오프라인 접점 확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뷰티 플랫폼 '화해'를 운영하는 화해글로벌이 중국 상하이에 첫 오프라인 단독 매장 '화해(HWAHAE)'를 열고 글로벌 오프라인 채널 확장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화해 매장이 위치한 상하이 홍취안루(虹泉路) 코리아타운은 한류 소비층이 집중된 대표 상권이다. 다양한 K뷰티 브랜드를 비롯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가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상권 영향력과 집객력을 갖춘 거점으로 평가된다. 매장은 총 341㎡ 규모로 조성됐다. 구달·넘버즈인·토리든·퓌·힌스 등 총 18개 브랜드의 300개 이상 상품을 선보이며 △스킨케어 △색조 △마스크팩 △바디케어 △미용 도구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K뷰티 제품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매장은 화해가 보유한 44만개 제품 데이터와 1020만개 리뷰 데이터를 바탕으로 온라인에서 축적한 K뷰티 큐레이션 역량을 오프라인 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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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네이티브 조직' 선언한 팀스파르타, 사업 브랜드 전면 개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IT 교육기업 팀스파르타가 'AI(인공지능) 네이티브' 조직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하며 브랜드를 전면 개편했다고 27일 밝혔다. 팀스파르타는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AI 역량 진단부터 맞춤형 교육, 기술 솔루션까지 전 산업의 AX(인공지능 전환)를 엔드투엔드(End-to-End)로 지원하는 파트너로서 역할을 한층 강화한다는 목표다. 이에 따라 산하 사업 브랜드를 △기업 맞춤형 AI 교육 '스파르타 AI 기업교육' △AX 솔루션 '스파르타 빌더스' △B2G(기업과 정부 간 거래) 교육 사업 '스파르타클럽' △게임 사업부 '스파르타 게임즈' △일본 사업 '스파르타 재팬' 등으로 체계화했다. 팀스파르타가 지향하는 AI 네이티브 조직은 구성원이 문제 해결과 의사결정 등 업무 본질에 집중하고, AI가 반복 업무를 수행하도록 업무 체계 전반을 재설계하는 것이 골자다. 개인의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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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제조현장에 맞춤 AI인재 육성"…디노티시아·창신대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장기기억 AI(인공지능) 및 반도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디노티시아가 창신대학교와 방산 제조 현장에 필요한 AI 실무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창신대학교는 학생과 재직자를 대상으로 AI·데이터·클라우드 분야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산업 수요를 반영한 실습 과제와 프로젝트형 수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창신대가 보유한 실무 중심 교육 기반을 활용해, 지역 방산 제조 기업이 필요로 하는 현장형 AI 인재 양성 모델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디노티시아는 보유 기술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 운영에 참여한다. 회사는 교육에 필요한 AI 솔루션,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활용 방안을 창신대학교와 협의하고 실무 전문가 특강과 멘토링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AI를 제조 데이터, 클라우드 환경,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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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 사기 피해 AI로 막는다"…중고나라-서울평가정보 맞손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서울평가정보와 AI(인공지능) 기반 안전 거래 환경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고나라가 축적해온 거래 데이터·플랫폼 운영 역량과 서울평가정보의 인증·평가 분야 전문성을 결합해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거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이번 협약에 따라 △고액·고위험 거래 신뢰 강화 시스템 구축 △인증 체계 및 FDS(이상거래 탐지 시스템) 고도화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AI 기술 협력 △제휴 사업 확대 및 공동 마케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AI 기반 거래 리스크 예측 모델'을 개발해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요소에 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안전성과 신뢰 확보가 중요한 고가 상품군·자산형 거래 영역에서 한층 고도화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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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코퍼레이션, AI 상담 도입 전 '미리 써보기' 기능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인공지능) 비즈니스 메신저 '채널톡'을 운영하는 채널코퍼레이션이 가상으로 AI 상담 환경 구현을 지원하는 'AI 상담 시뮬레이션' 기능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능은 채널톡 및 AI 상담 에이전트 '알프(ALF)'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이 실제 도입 전 AI 상담 효과를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출시된 AI 상담 시뮬레이션 기능은 RAG( 검색증강생성) 기반으로 구현된다. 알프 상담의 원천 근거가 되는 텍스트·이미지 등의 자료를 홈페이지에서 수집(웹 크롤링·Web Crawling)하고, 이후 사용자가 상담창에서 자연어로 질문을 남기면, 알프가 질문 의도를 파악해 적합한 답변을 생성·제공한다. 알프는 고객과의 대화 맥락을 파악하고 필요한 정보를 자율적으로 탐색해 응대 업무를 수행하는 생성형 AI 상담 에이전트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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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독점 내시경 시장 깬다…메디인테크, 200억대 국책과제 주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료용 스마트 내시경을 개발하는 메디인테크가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의 주관기업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이 올해부터 2032년까지 7년간 총 9408억원(국고 8383억원, 민자 1025억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협력 사업이다. 세계 최고 수준의 플래그십 의료기기 개발과 필수의료기기 국산화 등을 목표로 기초·원천 연구부터 제품화, 임상, 인허가까지 의료기기 R&D(연구개발)의 전주기를 지원한다. 메디인테크는 'AI(인공지능) 기반 자율 조향 및 초정밀 치료 술기 자동화 기술이 적용된 전동식 연성 내시경 및 차세대 지능형 로봇 내시경 플랫폼 개발' 과제를 주관한다. 메디인테크 관계자는 "기존 글로벌 연성 내시경 시장은 일본 3사가 95% 이상을 과점하고 있는 상태로 50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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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I/O' 참관한 K-스타트업들…"사업 도약 인사이트 얻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개발자 및 구글 관계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사업 도약을 위한 넓은 시야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윤정현 블루시그넘 대표) "구글의 지원을 통해 이용자를 더 깊이 이해하고 앱 유지율을 높이며, 미국 시장을 공략하는 방향에 대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장지웅 트이다 대표) 27일 구글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20일 미국 캘리포니아 마운틴뷰에서 개최된 구글의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I/O 2026'에 참여한 국내 스타트업들은 이 같은 내용의 참석 후기를 남겼다. I/O는 구글이 매년 개최하는 개발자 컨퍼런스다. 안드로이드 생태계 표준과 차세대 AI(인공지능) 비전을 제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술 축제이자 미래 기술 트렌드의 '나침반' 역할을 하는 행사로 꼽힌다. 올해의 경우 구글이 'I/O 필드 트립'이라는 이름으로 한국 스타트업 및 개발사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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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진단 AI 기술, 영화 인프라 됐다…위플로-전주국제영화제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항공 모빌리티 안전 진단·관리 기업 위플로가 전주국제영화제 및 AI 스타트업들과 함께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및 영화제 발전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의정 위플로 대표를 비롯해 홍대의 몬드리안에이아이 대표, 연동은 트웰브져니 대표 등 AI 스타트업 관계자들과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 민성욱·정준호 전주국제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 장성호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위플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모빌리티 산업의 안전성 진단에 활용되던 위플로의 버티컬 AI 플랫폼이 콘텐츠 창작이라는 새로운 도메인으로 적용 범위를 넓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했다. 위플로는 멀티모달 데이터 수집·저장·관리 솔루션과 AI 기반 정형·비정형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영화 제작 현장의 AI 인프라로 제공한다. 항공우주 모빌리티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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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반도체, 텐스토렌트·AMD 출신 데이비드 베넷 전략고문 선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차량용 AI(인공지능) 반도체 설계 스타트업 보스반도체가 글로벌 사업 확장과 AI 시장 전략 강화를 위해 데이비드 버넷(David Bennett) 에이아이엔(ai&) 최고경영자(CEO) 겸 공동창업자를 전략 고문으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버넷 신임 고문은 AI, 반도체 및 글로벌 비즈니스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보유한 기술 경영인이다. 현재 일본 기반의 수직 통합형 AI 데이터센터 기업 ai&의 CEO다. 통상 기업의 고문직은 외부 기관 소속 전문가들 영입이 가능하다. 버넷 고문은 ai& 설립 이전에는 AI 반도체 기업 텐스토렌트의 최고고객책임자(CCO)를 역임하며, 리스크파이브(RISC-V) 기반 AI 가속기 및 CPU 사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 총괄, 고객 기술지원 등 상용화 전반을 총괄했다. 재직 기간 동안 텐스토렌트는 7억달러 규모의 시리즈D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