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머니人사이드] 전수협 비에이파트너스 전무(파트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초기 기업 발굴은 VC(벤처캐피탈)의 영역이지만, 회수 전략에는 PE(사모펀드)의 시각도 필요합니다." 비에이파트너스의 창립 멤버인 전수협 전무(파트너)는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만나 회사를 "PE DNA를 품은 딥테크 VC"라고 정의하며 이같이 말했다. 기업의 성장 가능성에 일찌감치 베팅하되 투자하는 순간부터 향후 M&A(인수합병) 등 다양한 회수 가능성까지 함께 본다는 설명이다. 비에이파트너스는 제조업·딥테크 분야를 중심으로 극초기 투자에 강점을 둔 벤처캐피탈(VC)이다. 2017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110개 기업에 투자했으며, 이 중 65개사는 시드부터 프리A 단계에서 첫 기관투자자 또는 첫 VC 투자자로 참여했다. 첫 투자 시 기업가치가 300억원을 넘는 사례가 전무할 정도로 극초기 기업 발굴에 집중한다. 제조업·딥테크가 전체 포트폴리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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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플랫폼 대기업과 협업할 'AI 스타트업'에 최대 1억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AI(인공지능), 로봇 등 전략 신산업 분야 스타트업들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모두의 챌린지'의 뷰티 분야와 플랫폼 분야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모두의 챌린지는 AI, 로봇 등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들이 자신들의 기술을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확산시킬 수 있게 기획된 사업이다. AI 스타트업들과 다양한 분야의 대기업을 매칭해 PoC(기술실증), 판로확보 등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지난 4월부터 시작돼 AX(인공지능 전환), 방산, 로봇 등 분야 대기업을 신산업 스타트업들과 매칭했다. 이번에는 AI기업들을 뷰티 대기업, 플랫폼 대기업들과 매칭해 관련 시장에 진출하도록 지원한단 계획이다. 먼저 뷰티분야에서는 화장품 대기업의 인프라·데이터를 활용할 AI(인공지능)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대기업은 아모레퍼시픽, LG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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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피자, 'GTGO'로 사명 변경…푸드테크 기반 종합 F&B 기업 도약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푸드테크 기업 고피자가 'GTGO(지티지오)'로 사명을 변경하고 글로벌 종합 F&B(식음료) 기업으로 본격적인 도약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은 기존 '1인 피자' 브랜드를 넘어 전 세계 시장을 아우르는 종합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결정이다. 새로운 사명인 GTGO는 'Good To Go'의 약자로 '준비가 완료되어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글로벌 확장 비전을 반영하기 위해 사명을 변경했다. 2016년 푸드트럭으로 출발해 2017년 창업한 GTGO는 임재원 대표가 이끌고 있다. 창업 초기부터 해외 시장 문을 두드린 임 대표는 최근 인도를 핵심 성장 축으로 삼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019년 인도 벵갈루루 진출을 시작으로 현재 현지에서만 5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주력인 피자를 넘어 K-푸드 브랜드 '고추장(gochujang)'과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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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복판서 '무박 3일 게임개발'할 10개팀 뽑는다
게임 개발자들이 단기간에 집중력을 발휘해 실제 시장에서 먹힐 게임을 만들 수 있는 장이 열린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무박 3일간 집중 개발을 통해 실제 마켓 출시가 가능한 우수 인디게임을 발굴하는 '2026 서울 인디게임 개발 챌린지'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행사는 다음달 26~28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이간수문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과거 게임 개발 행사가 단순히 개발자들의 네트워킹이나 아이디어 구상 단계에 그쳤다면 최근에는 단기 집중 개발 행사를 통해 탄생한 시제품이 글로벌 메가 히트작으로 이어지는 '인디게임 상용화의 산실'이 되고 있다. 미국·스웨덴 개발팀이 홍대 에어비앤비에서 10주 동안 합숙하며 개발한 게임 '피크(Peak)'가 대표 사례다. 이 게임은 2025년 6월 발표 1주 만에 100만장 판매를 돌파한 뒤 2달여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장 이상을 기록하며 글로벌 메가 히트작이 됐다. 서울시와 SBA는 이처럼 '검증된 팀의 단기 집중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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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터서도 찾는다"…96개국 홀린 'K메디컬 테크' 강자 [혁신기업 인사이드]
지난 14일 찾은 서울 성수동 거리. 최근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K뷰티 성지'이자 필수 쇼핑코스로 꼽히는 이곳에는 세계 96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는 'K메디컬테크' 강소기업 쉬엔비가 자리 잡고 있다. 사옥 10층으로 들어서자 한쪽 벽면에 쉬엔비가 보유한 특허권과 각종 상장 50여 개가 빼곡하게 걸려 있었다. 1999년 설립된 쉬엔비는 고주파(RF), 플라즈마, 초음파 기술 기반의 미용 의료기기를 전문으로 제조하는 중소기업이다. 주력 제품은 주로 피부과 병원 납품용으로 공급된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은 412억원으로, 이 중 80% 정도인 332억원이 해외에서 발생한 전형적인 수출형 기업이다. 임직원 수는 104명에 불과하지만 수출 국가는 96개국에 달한다. 강선영 쉬엔비 대표는 "지난해에만 500명의 해외 병원 원장들이 회사를 찾았다"며 "심지어 러시아나 우크라이나처럼 현재 전쟁 중인 국가에서도 제품을 구매하러 온다"고 말했다. 쉬엔비 사옥은 단일 건물 내에서 개발부터 생산,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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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다 ISCC-CORSIA 인증 취득…글로벌 공급망 진입 가시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바이오항공유 원료 전문기업 그린다가 국제 인증을 획득하며 글로벌 공급망에 진입할 자격을 갖췄다. 그린다는 ISCC-CORSIA 인증을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ISCC-CORSIA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개발한 항공 부문 탄소상쇄·감축제도인 CORSIA 요건에 부합하는 국제 인증이다. 그린다는 지난 13일 ISCC-CORSIA 인증서를 발급 받았다. 그린다는 기존 ISCC-EU 인증에 이어 ISCC-CORSIA 인증까지 확보하면서 유럽 바이오연료 시장과 국제 항공 부문의 지속가능항공유(SAF) 원료 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인증 체계를 갖추게 됐다. SAF 산업에서는 원료의 안정적 확보와 국제 인증 체계가 시장 진입의 핵심 조건으로 꼽힌다. 이번 인증으로 그린다는 글로벌 정유사와 바이오연료 기업이 요구하는 지속가능성, 추적성, 품질 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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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최대 한국인 창업자 커뮤니티 'UKF'…합법적 '로비 단체' 됐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국 내 한인 창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최대 규모의 커뮤니티 'UKF'(United Korean Founders)가 미국 현지의 공식 비영리 협회로 새롭게 닻을 올렸다. 18일 벤처·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한인 창업자들을 위한 소규모 커뮤니티로 시작해 현재 1만명 규모의 네트워크로 성장한 UKF가 최근 미국 국세법 '501(c)(6)' 조항에 따른 비영리 협회로 등록하고 제도적 기반을 갖춘 공식 단체로 전환됐다. 501(c)(6)은 미국 국세청(IRS)이 특정 산업·업계의 공동 이익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회원제 비영리 단체에 부여하는 면세 지위다. 미국상공회의소나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등이 같은 형태를 취하고 있다. 501(c)(6) 단체가 가진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자신들이 대변하는 산업을 위해 정부와 의회를 상대로 제한 없이 합법적인 로비 활동을 펼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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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재와 스타트업 잇는다…중기부, 매칭부터 최대 2억 지원까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A((인공지능) 기술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AI 인재 실증형 창업패키지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18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참여기업 모집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AI를 활용해 현안 해결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에 정부 AI 인재 양성과정 수료생을 매칭하고, 인재 채용확인 기업에 대해 최대 2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상황과 사업화 가능성 등을 고려해 차등 지급(평균 지원금액 1억3000만원 내외)한다. 중기부 관계자는 "스타트업이 보유한 제품·서비스 고도화 등 현안 과제를 AI 인재와 함께 해결하도록 지원하는 실증형 사업이라는 점에서 기존 지원사업과 차별화된다"며 "인재를 단순 채용 대상이 아닌 기업 현안 해결을 위한 핵심 자원으로 활용하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지원 대상은 △빅데이터·AI △로봇 △바이오·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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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서 나던 '이상한 소리' 잡았더니…불량 줄고 사고위험도 '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작가 말콤 글래드웰은 2005년 'Thin-slicing(얇은 조각)'이라는 개념을 소개했다. 작은 단서만으로 순간적으로 판단을 내리는 것을 가리킨다. 노련한 테니스 코치가 선수의 서브 동작을 보는 순간 더블폴트를 예상한다거나, 소방관이 화재 현장에서 설명하기 어려운 이유로 건물 붕괴를 직감하고 대피 명령을 내리는 게 대표적 사례다. 단순한 직감이 아니라 오랜 경험과 훈련이 쌓여 순식간에 결론에 도달한다는 것이다. '훈련된 직관'이라고도 한다. 산업 현장에서도 이런 직관을 보유한 전문가 집단이 있다. 제조업 현장에서 설비의 작동 소리를 듣고 불량이나 이상 여부를 파악하는 이들이 공장마다 5~10명씩 있다. 이재현 로아스 대표는 엔지니어로 일하며 수많은 국내외 현장을 다니다가 "21세기에도 이걸 사람이 직접 하는 게 맞느냐"는 의문이 들었다. 그래서 사람 대신 소리를 듣고 위험을 미리 판단하는 알고리즘 'AI스퀘어'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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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분기 벤처투자 3.3조… 24% 증가
올해 1분기 국내 신규 벤처투자 규모가 3조3189억원으로 집계됐다. 벤처투자 호황기였던 2022년 1분기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실적이다. 같은 기간 신규 결성된 벤처펀드는 4조3652억원으로 역대 1분기 중 최대규모를 기록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7일 이같은 내용의 '2026년 1분기 벤처투자 및 벤처펀드 결성동향'을 발표했다. 벤처투자회사·조합과 신기술사업금융업자(신기술금융사)·조합의 실적을 합산한 통계다. 1분기 벤처투자액은 전년 동기(2조6752억원) 대비 24.1% 증가했고 벤처펀드 결성액도 30.7% 늘었다. 지난해부터 회복세를 보인 벤처투자 시장이 완연한 성장국면에 진입했다는 게 중기부의 분석이다. 아울러 모험자본 공급의무가 있는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의 1분기 중소·벤처기업 투자(대출채권 제외) 1조6826억원까지 더하면 올해 1분기에만 5조원 넘는 성장자금이 중소·벤처기업에 공급됐다. 업종별로는 'ICT(정보통신기술) 서비스'가 21.4%(7113억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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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 2억부터 950억까지…5월 둘째주 벤처투자금 '여기' 몰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5월 2주차(11~15일) 국내 스타트업 업계는 피지컬 AI(인공지능)와 로보틱스, 바이오·헬스케어를 중심으로 굵직한 투자유치 소식이 잇따랐다. 휴머노이드와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 분야에서 1000억원에 육박하는 메가딜(100억원 이상의 투자유치)이 동시에 성사됐고, IPO(기업공개)를 앞둔 바이오 기업들의 프리IPO도 활발했다. 아울러 풀무원·대웅제약·네이버 등 대기업의 전략적 투자(SI)도 두드러졌다. 이 기간 투자를 받은 곳은 △위로보틱스 △컨피그인텔리전스 △넥스아이 △스파크바이오파마 △스패너 △알세미 △이노제닉스 △티알 △멘타트 △비저너리 △미드나잇웨이브 △직스에이아이 △새팜 △아이제라 △시안솔루션 △삶 등 16개사다. ━'메가딜' 몰린 피지컬 AI━위로보틱스는 2024년 3월 130억원 규모의 시리즈A 이후 약 2년 만에 950억원에 달하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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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M 1조' 도전 HB인베, 국민연금 족쇄+PE 수장 공백 돌파구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HB인베스트먼트가 2028년까지 운용자산(AUM) 1조원 달성 목표를 밝힌 가운데 핵심운용역의 국민연금 출자 펀드 전속 의무와 사모펀드(PE) 부문 수장 공백이라는 제약 속에서도 펀드 조기 소진과 투트랙 펀딩을 앞세워 돌파구 마련에 나섰다. 17일 금융감독원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HB인베스트먼트는 2028년까지 △AUM 1조원 △신규 결성 펀드 내부수익률(IRR) 15% 이상 달성 △배당 등 주주환원정책 지속 등을 통해 주주가치를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HB인베스트먼트는 벤처투자조합 19개를 운용 중이며 총 출자약정액은 7518억원이다. 지난해 국민연금, 한국성장금융 등으로부터 출자를 받아 1420억원 규모의 신규 펀드를 결성하며 AUM을 크게 키웠다. 1조원 달성을 위해선 산술적으로 2482억원이 추가로 필요하지만, 기존 펀드 청산 일정 등을 감안하면 실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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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투자시장 성장 국면 진입"…1분기 투자액 3.3조 '역대 2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올해 1분기 국내 신규 벤처투자 규모가 3조3189억원으로 집계됐다. 벤처투자 호황기였던 2022년 1분기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실적이다. 같은 기간 신규 결성된 벤처펀드는 4조3652억원으로 역대 1분기 중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7일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1분기 벤처투자 및 벤처펀드 결성 동향'을 발표했다. 벤처투자회사·조합과 신기술사업금융업자(신기술금융사)·조합의 실적을 합산한 통계다. 1분기 벤처투자액은 전년동기(2조6752억원) 대비 24.1% 증가했고 벤처펀드 결성액도 전년동기 대비 30.7% 늘었다. 지난해부터 회복세를 보여온 벤처투자 시장이 완연한 성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는 게 중기부의 분석이다. 아울러 모험자본 공급 의무가 있는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의 1분기 중소·벤처기업 투자(대출채권 제외) 1조6826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