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로보틱스 기반 실험실 자동화 기업 에이블랩스가 121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이노폴리스파트너스가 주도하고 기업은행과 캡스톤파트너스, 호라이즌인베스트먼트, 마그나인베스트먼트, 퓨처플레이, 나우아이비캐피탈 등이 참여했다. 2021년 설립된 에이블랩스는 바이오 실험실의 액체 핸들링 공정을 자동화하는 로봇과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왔다. 연구자가 피펫(정확한 부피의 액체를 옮기거나 분주할 때 사용하는 정밀 실험 기구)으로 시약을 옮기는 수작업 공정을 로봇으로 대체한다. 여기서 더 나아가 AI(인공지능)가 실험 조건을 설계하고 결과를 다시 학습하는 자율실험실(SDL)로 플랫폼을 확장하는 중이다. 에이블랩스 관계자는 "실험실에서 로봇을 도입하는 것은 단순히 인건비 절감이나 처리 속도 개선이 아니라 같은 조건에서 같은 결과가 나오는 데이터를 얻기 위한 것"이라며 "실험 자동화가 생산성 도구에서 데이터 인프라로 재정의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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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엑스 NPU, 비전AI 플랫폼 'YOLO' 디폴트 HW 옵션 중 하나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NPU(신경망처리장치) 팹리스 스타트업 딥엑스가 객체 인식 AI 모델 'YOLO'를 개발한 울트라리틱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YOLO모델 사용자들에게 딥엑스의 반도체를 기본 옵션 중 하나로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울트라리틱스는 전 세계 비전AI 개발자들이 가장 널리 사용하는 AI 모델인 YOLO를 개발한 기업이다. 산업용 카메라, 로봇, 자율주행,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표준 모델의 역할을 하고 있다. 파트너십에 따라 딥엑스의 NPU는 인텔, ST마이크로 등과 함께 YOLO 사용자들에게 '디폴트 옵션' 중 하나로 제공된다. 개발자들이 울트라리틱스 파이썬 패키지에서 단 한 줄의 명령어(format=deepx)만 입력하면 별도의 복잡한 변환 과정 없이 AI 모델을 딥엑스 칩에 최적화해 배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 AI 반도체 기업이 세계 개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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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폐 검사' 티알, 대웅제약·네이버 투자 유치…영업·R&D 협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기반 폐기능 검사기를 개발한 티알이 대웅제약과 네이버(NAVER)에서 20억원의 전략적 투자(SI)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티알은 간편 정밀 폐 기능 검사기 '더 스피로킷'을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사용법이 까다로운 기존 폐기능 검사장비를 단순화하고 간편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라운드에 참여한 투자자들은 티알의 시장·기술 확장을 위한 협력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대웅제약은 '더 스피로킷'의 병·의원 총판을 담당하기로 했다. 티알은 "대웅제약이 보유한 국내 최대 수준의 병·의원 영업망을 활용해 제품의 시장 침투 속도를 높일 수 있게됐다"며 "개원가 중심의 점유율 확대에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티알의 기술력은 향후 호흡기 진단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당사의 영업 및 마케팅 역량을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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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출신이 만든 핀테크 스타트업 …쿠파, '리틀펭귄'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핀테크 스타트업 쿠파가 신용보증기금의 혁신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리틀펭귄'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리틀펭귄은 창업 7년 이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기술력과 성장성, 투자 적합성을 종합 평가해 최대 20억원 규모의 보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혁신성과 사업성을 갖춘 초기 기업을 발굴해 스케일업(외형 확대)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에 선정된 쿠파는 월가 투자은행과 헤지펀드, 미국 애플 본사 등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은 연쇄 창업가들이 설립한 AI (인공지능) 네이티브 핀테크 스타트업이다. 회사는 투자 리서치(연구)와 금융시장 분석 경험을 기반으로 투자자들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데이터·AI 기반 투자 인프라를 자체 개발·운영하고 있다. 쿠파는 이번 리틀펭귄 선정 이전에도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마이크로소프트 '마중', 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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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효과' 통했나…프론투라인, 5월 최대 매출 전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와 협업 중인 투스톤에프앤씨의 브랜드 '프론투라인(front2line)'이 웰니스·애슬레저 시장 성장세에 힘입어 실적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다. 투스톤에프앤씨는 프론투라인의 지난달 누적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09%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 같은 흐름을 바탕으로 이달 중 브랜드 출시 이후 월 기준 최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건강관리와 일상 속 운동 수요가 확대되며 국내외 애슬레저(운동복인데 일상복처럼 입는 스타일) 시장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운동복과 일상복의 경계가 흐려지는 흐름 속에서 프론투라인은 기능성과 일상 활용성을 강조한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2년째 브랜드 뮤즈로 활동 중인 이청아 배우와의 협업도 이어지고 있다. 회사 측은 이청아의 이미지가 주요 소비층인 35~44세 여성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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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에이전트, GS인증 1등급 획득… 공공시장 공략 속도 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공·기업용 시각지능 AI (인공지능) 솔루션 기업 한국딥러닝이 자사 문서 AI 에이전트 플랫폼 '딥 에이전트(DEEP Agent)'로 공공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국가 공인 소프트웨어 품질 인증인 GS인증 1등급을 획득하며 공공기관 대상 기술 신뢰성을 공식으로 인정받으면서다. 15일 한국딥러닝은 자사 문서 AI 플랫폼 '딥 에이전트'가 GS(Good Software) 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GS인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시 기준에 따라 기능적합성, 보안성, 이식성 등 총 8개 항목을 평가하는 국가 공인 소프트웨어 품질 인증 제도다. 공공기관이 AI 솔루션을 도입할 때 기술력과 상용성을 검증하는 주요 기준으로 활용된다. GS인증 1등급을 획득하면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 기술개발제품으로 지정되며, 조달청 수의계약도 가능하다. 이번 심사에서 딥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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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그룹, 창립 26주년 '스윙 유어 드림' 헌혈 캠페인 진행
골프존그룹이 창립 26주년을 맞아 사회공헌 활동 '스윙 유어 드림'의 일환으로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5년 째 진행 중인 골프존그룹의 헌혈 캠페인은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임직원들이 매년 자발적으로 참여해온 사회공헌 활동이다. 오는 19일에는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대전 소재 계열사 임직원들이 헌혈 캠페인을 이어간다. 앞서 6일에는 국내 최초 장애인 직업합창단 '골프존파스텔합창단'이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가정의 달 맞이 수서동 나눔 공연'에 참여해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 나눔 무대를 진행하기도 했다.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은 골프존그룹이 2016년부터 임직원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지역사회 복지기관 중 하나다. 지난해 연말에도 해당 복지관과 협력해 임직원 350명이 수서동을 찾아 겨울철 한파 대비를 위한 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장성원 골프존홀딩스 대표이사는 "골프존그룹은 나눔과 배려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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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핸즈 '품고', 이천에 5000평 규모 자동화 물류 'XFC 센터' 개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풀필먼트 서비스 '품고' 운영사 두핸즈가 경기도 이천시에 모듈형 자동화 물류 거점 'XFC 센터'를 개소했다고 15일 밝혔다. 약 5000평 규모로 설계된 XFC 센터는 AI(인공지능) 에이전트가 상품 탐색부터 결제까지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에이전틱 커머스' 시대에 대비하기 위한 시설이다. 풀필먼트 영역과 단계에 맞춰 자동화 설비를 가변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모듈형 방식을 채택했다. 품고는 인력 투입 비중이 높은 포장 단계를 우선 자동화했다. 창고관리시스템(WMS)과 설비제어시스템(WCS)을 100% 자체 개발해 외부 솔루션 의존도를 없앴다. 현장의 실시간 데이터를 설비 제어에 즉각 반영해 물동량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향후 XFC 센터는 AI와 로보틱스가 결합된 피지컬 AI 도입 및 실증을 위한 R&D(연구개발) 거점으로 운영된다. 박찬재 두핸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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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보조시대 끝"…산업 가치사슬 뒤흔드는 'AX 스타트업' 뜬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산업 현장에서 AI 도입은 이제 단순한 업무 보조나 반복 업무 자동화 수준을 넘어섰다. 과거 기업들이 AI를 고객 응대 효율을 높이고 일부 프로세스 개선에 활용했다면, 이제는 채용, 법률 판단, 물류 운영, 건축 설계, 이커머스 수익 관리 등 산업 전반의 핵심 의사결정 구조 자체를 AI 에이전트 중심으로 재편하는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 이는 산업별 가치사슬 전반을 데이터 기반으로 재설계하며, 기업 운영 방식 자체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모습이다. 이 같은 변화는 기술보증기금 '기보벤처캠프 18기' 선정 기업들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난다. △자블리는 글로벌 인재 채용과 비자 행정 △마크웍스는 지식재산(IP) 법률 프로세스 △타이어케어컴퍼니는 차량 방문정비 물류 운영 △몰더코리아는 건축·인테리어 설계 △뭉클랩은 이커머스 셀러 수익 관리 구조를 각각 AI 기반으로 재설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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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일본 간다며?" 남은 엔화 주고받는 2030…트래블월렛 송금 '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외환 결제 핀테크 기업 트래블월렛의 친구 간 외화 송금 서비스가 출시 1년 8개월만에 누적 송금 건수 600만건, 누적 이용자 수가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가 20·30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일본 여행 수요 증가와 맞물린 결과다. '친구간송금'은 트래블월렛 앱 이용자끼리 원화와 외화를 실시간으로 수수료 없이 주고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여행 중 경비를 정산하거나 남은 외화를 친구에게 보내는 등 여행 전후 상황에서 활용된다. 송금 받은 외화는 별도 환전 없이 해외 결제에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사용 방식도 간단하다. 앱에서 통화와 금액을 선택한 뒤 상대방 이름과 휴대전화 번호만 입력하면 송금이 가능하다. 서비스는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송금 200만건을 넘어선 데 이어, 1년 2개월 만에 400만건, 1년 8개월 만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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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혁신센터, 글로벌 기업 '오라클' 맞손 AI·데이터 스타트업 육성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14일 판교 창업존에서 오라클과 함께하는 '글로벌기업협업프로그램(AroundX) 미라클' 킥오프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글로벌기업협업프로그램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정부의 사업화 자금과 글로벌 기업의 기술 인프라를 결합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미라클 프로그램에는 AI(인공지능)·데이터 기반 유망 스타트업 30개사가 선발됐다. 참여 기업들은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IT 시장을 주도하는 오라클의 OCI(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를 활용해 기술 고도화를 추진한다. 오라클은 국내 잠재 고객 확보와 스타트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OCI를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 주관기관인 경기혁신센터는 전담 멘토 매칭을 통한 맞춤형 성장 전략 수립과 투자 유치를 지원한다.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도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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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움직임 따라 만든다"…위로보틱스, 시리즈B 1000억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간의 움직임 데이터를 기반으로 로봇을 개발하는 로보틱스 기업 위로보틱스(WIRobotics)가 95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24년 3월 13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지 약 2년 만의 대규모 후속 투자다. 이번 라운드는 JB인베스트먼트가 리드 투자자로 나섰으며, 인터베스트, 하나벤처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SBVA, NH투자증권, 컴퍼니케이, 지유투자, 퓨처플레이 등 대형 벤처캐피탈(VC)이 대거 참여했다. 특히 이전 시리즈A 라운드에 참여했던 모든 투자사가 이번 후속 투자에도 이름을 올렸다. 투자금은 차세대 핵심 성장 사업으로 점찍은 휴머노이드 로봇 'ALLEX(알렉스)' 개발 및 사업화에 본격 투입된다. 위로보틱스는 최근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글로벌 로보틱스·AI 육성 프로그램 '피지컬 AI 펠로우십(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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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신임 창업벤처혁신실장에 목승환 서울대 기술지주 대표 임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오는 18일자로 신임 창업벤처혁신실장에 목승환 서울대학교 기술지주 대표를 임명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임 목승환 실장은 서울대학교 기술지주를 이끌며 대학의 우수 연구 성과를 성공적인 사업으로 연결해 온 기술과 현장을 잇는 기술창업 전문가다. 중기부는 현 정부의 핵심 과제인 '국가창업시대로의 대전환'과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적격자라고 평가했다. 목 실장은 그간 민간 투자전문가로 학내 연구실의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왔다. 또 벤처캐피털(VC)과 액셀러레이터 현장을 두루 거친 경험을 바탕으로 수요자(기업) 중심의 정책 설계가 가능하다는 평가다. 중기부는 지난해 10월 이후 7개월여만에 창업벤처혁신실장 공석이 해소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