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국내 증시 대신 미국 증시 상장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조만간 '플립(Flip)'을 통해 미국 내 지주회사를 설립한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주주간담회에서 한국 법인 대신 미국에 신설한 지주회사를 상장 주체로 내세우는 이른바 플립을 추진하겠다고 공식화했다. 코스피, 코스닥 상장을 검토해온 지 1년여 만에 나스닥 또는 뉴욕증권거래소 직행으로 노선을 바꾼 셈이다. 회사는 조만간 주주들을 대상으로 동의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플립은 미국에 신설 지주사를 설립한 뒤 기존 한국 법인을 100% 자회사로 편입시키는 지배구조 개편 방식이다. 사업 실체와 인력은 유지되지만 최상위 지배 법인이 미국으로 전환돼 현지 증시에 상장하게 된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이 플립을 택한 배경은 미국 자본시장이 성장성과 혁신 기술을 갖춘 기업에 더 높은 밸류에이션(기업가치)을 부여하기 때문으로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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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진출 꿈꾸는 스타트업 주목…제주센터, 호라이즌 유럽 웨비나 개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제주센터)는 국내 스타트업의 유럽 연구·혁신 생태계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핀란드 혁신 컨설팅 전문기업 스핀버스(Spinverse)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호라이즌 유럽 웨비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국내 스타트업과 유럽 혁신 생태계를 연결하고 국제공동연구 및 글로벌 기술협력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센터는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의 일환으로 국내 스타트업들에게 유럽 연구·혁신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협력 기반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호라이즌 유럽은 유럽연합(EU)이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연구·혁신 지원 프로그램이다. 국제공동연구와 기술혁신, 사업화 프로젝트 등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연구·혁신 펀딩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최근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과 해외 실증(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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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경기 얼어붙자 허리띠 조여맨 시멘트업계…"설비투자 2년 째↓"
국내 시멘트업계가 설비투자 규모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째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경기 부진으로 수익성이 떨어져 투자 여력이 줄어든 여파다. 설상가상으로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 기조에 맞춰 환경 투자를 늘려야 하는 상황이라 업계 고민도 깊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26일 한국시멘트협회에 따르면 올해 시멘트업계의 설비투자 규모는 총 4297억원이다. 이는 지난해(4726억원)보다 약 10% 줄어든 것이며 최근 5년 평균치인 4992억원에 비해서도 13.9% 줄어든 수치다. 업계에선 이를 전방산업인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된 여파로 보고 있다. 여기에 질소산화물을 줄이기 위한 장치인 선택적촉매환원설비(SCR) 설치를 위한 비용까지 추가되면 재무부담이 훨씬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시멘트업계는 내년 7월부터 통합환경허가를 적용받게 되는데 이에 따라 질소산화물 배출 기준이 강화돼 SCR 설치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다만 전체 투자액 중 89.5%(올해 기준 평균 3844억원)가 환경·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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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 방식의 로봇 SI' 브릴스,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모듈화 방식의 로봇 SI(시스템 통합) 스타트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의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브릴스는 증권신고서 제출 등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IBK투자증권이다. 2015년 설립된 브릴스는 로봇 시스템의 설계, 제어, 제작, 설치, 유지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기술들을 100종 이상으로 모듈화해 제공하는 기업이다. 기존 로봇 자동화 시장이 고객별 공정에 맞춰 처음부터 새로 시스템을 개발했다면, 브릴스는 제어 기술과 소프트웨어 등을 모듈 단위로 구축하고 현장에 맞게 조합한다. 브릴스 측은 "이를 통해 각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하는 동시에, 도입 기간을 줄이고 비용을 절감시킨다"며 "특정 로봇 브랜드나 장비에 의존하지 않는 범용성과 확장성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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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벤처스, 민간모펀드 GP 7곳 선정…대형 TS·유안타인베 낙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하나벤처스가 민간모펀드 출자사업의 최종 운용사(GP)로 7개사를 확정했다. 이번 출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2026년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사업에 선정된 운용사들이 매칭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대거 몰리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26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하나벤처스는 '하나 모두 성장 K-미래전략산업 벤처 모펀드 2026' 1차 출자사업의 최종 운용사로 일반 분야 5개사, 대형 분야 2개사 등 총 7개사를 선정했다. 이번 출자사업에는 총 29개 조합이 제안서를 제출해 약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총 5개사를 선정하는 일반 분야에는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지앤텍벤처투자, 코메스인베스트먼트, 쿼드벤처스, 테스투자파트너스-허니팟벤처스(Co-GP)가 최종 선발됐다. 대형 분야에서는 2개사 모집에 유안타인베스트먼트와 티에스인베스트먼트가 최종 숏리스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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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린트 대만 컴퓨팅 기업들과 잇단 협약…"NPU탑재처 확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모빌린트가 대만의 ICT 전시회 '컴퓨텍스 2026' 참가를 계기로 대만의 산업용 컴퓨터 제조사들과의 협력을 넓혀가고 있다. 전시회에서 DFI 등 3개사와 반도체 공급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한 데 이어 이번에는 에이디링크, 지텍 등과도 MOU를 체결했다. 협약을 맺은 에이디링크는 산업용 컴퓨팅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제조·교통·의료·통신 등 분야의 산업용 컴퓨터를 개발한다. 또 다른 협약 대상인 지텍은 미국 GE에어로스페이스와 대만 마이텍(MiTAC)이 합작해 설립한 기업으로, 국방·공공·제조·에너지 등 산업에서 쓰는 러기드(고내구성) 노트북, 태블릿, 컴퓨터 등을 만든다. 협약으로 모빌린트는 자사의 NPU(신경망처리장치)와 개발 도구를 양사 플랫폼에 적용하고 산업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솔루션들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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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오류 알아서 척척' 테스티파이, 경기 G스타 오디션 '대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소프트웨어(SW) 품질보증(QA) 솔루션 스타트업 테스티파이가 지난 23일 열린 '2026 경기창업공모 G스타 오디션 예비·초기리그'에서 대상(1위)을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G스타 오디션은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혁신 기술을 갖춘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해 육성하기 위해 매년 여는 대표적인 창업경진대회다. 테스티파이는 이번 대회에서 AI를 활용한 SW 품질검증 자동화 기술의 우수성과 사업 확장성을 높게 평가받아 최고상을 거머쥐었다. 테스티파이는 새로 개발된 소프트웨어가 오류 없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검사하는 '품질보증(QA)' 전 과정을 AI로 자동화하는 플랫폼을 서비스하고 있다. 자체 AI 엔진을 활용해 검사 시나리오(테스트 케이스)를 자동으로 짜고, 실제 검사를 수행한 뒤 결과 분석까지 알아서 진행한다. 그동안 사람이 일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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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억 투자받은 엔벤트릭…이번엔 유니콘브릿지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혈관계 의료기기 전문기업 엔벤트릭이 중소벤처기업부와 기술보증기금이 주관하는 '2026 유니콘브릿지'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유니콘브릿지는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딥테크 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유니콘으로 육성하는 정부의 스케일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선정 기업에는 글로벌 시장 개척 자금과 특별보증, 해외 진출 프로그램 등이 지원된다. 엔벤트릭은 뇌혈관과 심혈관, 심장 전기생리 분야의 카테터 기반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뇌혈관 치료용 스텐트 리트리버와 접근 카테터를 비롯해 차세대 심장 부정맥 치료를 위한 PFA(Pulsed Field Ablation) 플랫폼 등을 개발하고 있다. 회사는 올해 제품 상용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1월 원위부 접근 카테터 '에보글라이드(EvoGlide)'에 이어 4월에는 스텐트 리트리버 '울트리바(ULTR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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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프레딕트 "한국 제조업 다음 수출품은 'AI 네이티브 팩토리'될 것"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조 AI(인공지능) 전문 스타트업 원프레딕트의 윤병동 대표가 "대한민국 제조 강국의 다음 수출 품목은 공장 전체가 AI로 운영되는 'AI 네이티브 팩토리'가 되어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원프레딕트는 윤 대표가 지난 25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한국PHM학회 2026년도 정기학술대회(PHM 코리아 2026)' 기조강연에서 이 같은 비전을 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AI 네이티브 팩토리'는 생산, 품질, 설비 정비, 에너지 관리 등 공장 내 각 업무를 담당하는 AI가 협업하고 이를 통합 AI가 조율하는 차세대 제조 운영체계다. 기존처럼 AI를 개별 공정에 적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장 운영 전반을 AI가 주도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윤 대표는 "앞으로 제조업의 경쟁력은 단일 AI 모델의 성능이 아니라 다양한 AI를 연결하고 통합 운영하는 제조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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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빌리티, 유니트리와 MOU…휴머노이드·사족보행 로봇 자율항법 결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로봇 기업 뉴빌리티가 글로벌 로봇 기업 유니트리와 손잡고 차세대 로봇 솔루션 개발 및 사업 확대에 나선다. 뉴빌리티는 지난 25일 유니트리와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뉴빌리티 강기혁 대표와 구승완 CSO, 유니트리 어빙 첸(Irving Chen) 글로벌 세일즈 총괄과 조비 리우(Jovi Liu) 영업이사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MOU에 따라 각자 보유한 기술과 사업 역량을 결합해 새로운 로봇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한국 시장에서의 협력을 선제적으로 추진한다. 핵심은 뉴빌리티의 자율항법 로보틱스 키트 솔루션 '뉴온(NeuOn)'과 유니트리의 로봇 하드웨어 플랫폼을 결합해 다양한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로봇 솔루션을 만드는 것이다. 자율항법은 주변 환경을 인식해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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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VC 4곳 중 1곳은 CVC…114곳이 2.9조 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활동하는 CVC(기업형 벤처캐피탈) 숫자가 114개로 집계됐다. 전체 VC 444개사 중 25.7%다. 이들의 지난해 총투자금은 2조9000억원 규모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26일 서울 마포구 SVC서울에서 '2분기 CVC 협의회 및 링크데이'를 열고 CVC 현황 및 투자 실적을 공개했다. 중기부가 분류한 CVC의 기준은 비금융 기업집단이 최대주주로서 지분의 30% 이상을 소유하고, 모기업의 출자를 받아 펀드를 운용하는 VC다. 벤처투자촉진법에 따른 벤처투자회사와 여신전문금융업법에 따른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 모두 집계했다. 이같은 기준에 따라 지난해 CVC로 분류된 VC는 114개사였다. 2024년과 동일한 규모다. 2023년(98개사)보다는 16개사 증가했다. CVC 중 '일반지주회사 산하 CVC'는 13개사로 전년 대비 1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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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GO, '프렌차이즈 전문가' 마헤시 레디 인도 법인 대표 선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푸드테크 기업 GTGO(구 고피자)가 마헤시 레디 인도 법인장을 인도 자회사 'GTGO 인디아'의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마헤시 레디 신임 대표는 '인도의 스타벅스'로 불리는 대형 커피 체인 '카페 커피 데이(Cafe Coffee Day)'의 창립 멤버다. 15년 이상 인도 전역의 상권 개발과 물류, 인력 운영을 총괄해 온 현지 외식업계 전문가다. 2020년 GTGO에 합류해 임재원 글로벌 대표와 함께 인도 시장 맞춤형 전략을 수립하고 현지 사업 확장을 이끌어왔다. 이번 선임은 GTGO를 인도 내 최대 규모의 한국 외식 기업으로 키워낸 그의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이란 설명이다. 14억명 인구를 가진 인도는 GTGO 글로벌 전략의 핵심 거점이다. 2019년 인도에 진출한 GTGO는 현지 입맛에 맞춘 메뉴와 푸드테크 기술을 바탕으로 빠르게 자리 잡았다. 현재 60여개 매장을 100% 직영으로 운영하며 전 매장 흑자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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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시멘트, 노사·협력사 합동 '중대재해 예방 안전 세미나' 개최
한일시멘트가 사업장 내 중대재해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단양·영월 공장에서 진행한 'SF100 Golden Rules 강화를 위한 파트너십 세미나'에 공장장, 부공장장 등 임원진과 현업부서 팀장, 노동조합위원장, 협력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안전문화 컨설팅 전문기관에서 초빙한 전문가가 중대재해 요인 판별법과 효율적 통제 방안을 주제로 강의했고, 이후 참석자 토론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현장의 고위험 작업 사례를 선별하고 이에 대한 효과적인 안전조치는 무엇인지 등을 논의했다. 오해근 한일시멘트 최고안전경영자(CSO)는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서는 경영진부터 협력사까지 모든 구성원이 안전 마인드를 갖추는 것이 필수"라며 "앞으로도 현장 안전 관리 수준 향상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