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로보틱스 기반 실험실 자동화 기업 에이블랩스가 121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이노폴리스파트너스가 주도하고 기업은행과 캡스톤파트너스, 호라이즌인베스트먼트, 마그나인베스트먼트, 퓨처플레이, 나우아이비캐피탈 등이 참여했다. 2021년 설립된 에이블랩스는 바이오 실험실의 액체 핸들링 공정을 자동화하는 로봇과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왔다. 연구자가 피펫(정확한 부피의 액체를 옮기거나 분주할 때 사용하는 정밀 실험 기구)으로 시약을 옮기는 수작업 공정을 로봇으로 대체한다. 여기서 더 나아가 AI(인공지능)가 실험 조건을 설계하고 결과를 다시 학습하는 자율실험실(SDL)로 플랫폼을 확장하는 중이다. 에이블랩스 관계자는 "실험실에서 로봇을 도입하는 것은 단순히 인건비 절감이나 처리 속도 개선이 아니라 같은 조건에서 같은 결과가 나오는 데이터를 얻기 위한 것"이라며 "실험 자동화가 생산성 도구에서 데이터 인프라로 재정의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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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인베스트먼트, 美 자율 무인수상정 기업 '사로닉' 시리즈D 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IMM인베스트먼트가 미국 자율 무인수상정(USV) 전문 기업 사로닉 테크놀로지스(이하 사로닉)의 시리즈 D 라운드에 투자했다고 22일 밝혔다. 총 17억5000만달러(약 2조6800억원) 규모로 조성된 이번 라운드에서 사로닉은 92억5000만달러(약 14조원)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클라이너 퍼킨스가 투자를 주도했으며 8VC·앤드리슨 호로위츠(a16z) 등 기존 주주와 주요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이 참여했다. IMM인베스트먼트는 국내 운용사 중 유일하게 이번 라운드에 이름을 올렸다. 2022년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설립된 사로닉은 '피지컬 AI(인공지능)' 기반 해양 자율시스템 기업이다. 자율 무인수상정 설계부터 자율운항 소프트웨어, 대량생산 체계까지 수직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24피트급 무인수상정 '코세어', 180피트급 중형 무인수상정 '마러더'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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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AI 양날개 단 FSN…"올해 최대 실적 노린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FSN이 기존 광고 마케팅 사업 비중을 줄이는 대신 브랜드 및 플랫폼 사업 비중을 74%까지 확대하며 수익구조 개선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기존 광고대행 중심 사업 구조에서 브랜드·플랫폼·AI (인공지능) 콘텐츠 기업으로의 전환을 통해 실적 개선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FSN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723억원, 영업이익 305억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자체 브랜드와 플랫폼을 직접 육성하는 사업 모델을 통해 수익성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자회사 부스터즈의 역할이 주요했다. 부스터즈는 지난해 약 2000억원의 매출과 3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슈즈, 식음료, 애슬레저 등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 브랜드와 협력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도 매출이 확대되고 있다. 부스터즈는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K-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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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닉, 천안·아산 'AI 시티' 구축 사업 참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 플랫폼 기업 디토닉이 기존의 스마트시티를 넘어 AI가 도시를 이해하고 피지컬 AI가 세상을 연결하는 'AI 시티' 건설에 나선다. 디토닉은 충남 천안·아산시 및 주요 AI 기업들과 협력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AI 특화 시범도시' 대상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천안·아산시 사업에만 총 6109억원의 대규모 예산이 투입된다. 디토닉은 천안·아산시와 함께 도시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AI가 활용 가능한 형태로 전환해 다양한 AI 서비스가 구동될 수 있는 도시 AI 운영 기반을 마련한다. 기존 기관별 상이한 구조와 시공간 정보 불일치 등으로 활용에 한계가 있던 도시 데이터를 수집·가공부터 에이전트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표준화된 AI 도시 데이터 체계'로 탈바꿈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기반으로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가 활용되는 도시 운영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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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프레딕트, 제조 통합 OS 고도화…'AI 네이티브 팩토리' 구현 속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조 AI 전문기업 원프레딕트가 제조 현장의 다양한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연결하고 조율하는 산업자산 통합관리 플랫폼 'pdx'를 'AI 네이티브 팩토리 OS'로 고도화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글로벌 AI 산업이 물리적 환경을 인식하고 스스로 운영하는 '피지컬 AI' 시대로 진입하면서, 제조업계에서도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한 '다크 팩토리(완전 자율 운영 공장)' 전환이 추진되고 있다. 다만 현장에 도입된 예지정비, 품질관리, 공정최적화 등 다양한 AI 솔루션들이 사일로(Silo, 단절) 형태로 개별 운영되어, 공장 전체 차원의 통합 최적화를 구현하는 데는 한계가 따랐다. 원프레딕트는 이러한 문제의 원인을 통합 운영체계(OS)의 부재로 분석했다. 컴퓨터 산업이 OS를 기반으로 여러 하드웨어와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해 발전한 것처럼, 제조 현장에도 각 영역의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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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광검출기' 쿼드, 프리A 21억 투자 유치…초고감도 센서 개발 박차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초전도 나노선 단광자 검출기(SNSPD) 전문기업 쿼드가 21억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동국인베스트먼트, 서울대학교기술지주, 청년혁신창업연구소 등이 참여했다. 쿼드는 국내 최초의 양자 광검출기 전문기업이다. 빛 감지 소자를 직접 제작하고, 이를 영하 269도 수준의 극저온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구동하는 시스템을 자체 개발하고 있다. 핵심 기술인 SNSPD는 빛의 최소 단위인 '광자' 하나를 감지할 수 있는 초고감도 센서다. 오병두 대표를 비롯한 쿼드 핵심 인력은 IBM, LG,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나노기술원 등에서 경험을 쌓은 전문가로, 기술 개발부터 양산까지 가능한 제조 체계를 갖췄다. SNSPD는 반응 속도가 빠르고 잡음이 적어 반도체 공정 불량 검사, 의료 영상, 자율주행 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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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진심 사과…무거운 책임 통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2일 정부 주도의 대국민 창업오디션 '모두의 창업' 프로그램에서 참가자 개인정보가 유출된 데 대해 사과했다. 한 후보자는 이날 오전 9시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준비단 사무실 출근길에 브리핑을 통해 "모두의 창업 플랫폼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걱정과 불편을 겪은 이용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다. 한 후보자는 "정부를 믿고 창업에 도전해주신 여러분들의 신뢰를 지켜드리지 못했다"며 "주무부처 장관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깊이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모두의 창업은 중기부가 올해 시작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아이디어만 있으면 정부가 창업을 지원한다'는 취지로 국민들의 창업 도전을 독려해 1회 사업부터 6만3000여명의 참여자를 모집하는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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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빅브랜드 마음 잡았다"…비바테크 '한국통합관' 성과 보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유럽 최대 규모 스타트업·테크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서 '한국 통합관'으로 참가한 국내 스타트업들이 누적 380건 이상의 투자유치 및 비즈니스 협업 관련 상담을 진행하며 유럽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창업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비바테크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코리아스타트업센터(KSC) 파리, KIC(Korea Innovation Center) 유럽, 경기도 등이 한국 통합관을 꾸려 39개 스타트업의 참가를 지원했다. 올해로 개최 10주년을 맞이한 비바테크에는 전 세계 1만4000여개 스타트업과 글로벌 빅테크, 4000여명의 투자자가 참석했다. 전체 참관객 규모는 18만명에 달한다. 특히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의 한국 통합관이 꾸려졌다. 국내 스타트업들은 지난 17~20일(현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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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경제허브센터·신용보증기금, 스타트업-투자사 잇는 IR데이 개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 광진구(광진경제허브센터)는 최근 신용보증기금의 광진 네스트(NEST)에서 지역 유망 스타트업 성장 지원을 위한 투자유치 데모데이인 '셋 플레이 인 네스트 코트(SET PLAY in NEST COURT)'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용보증기금 네스트는 매년 유망한 스타트업을 선발해 사무공간부터 멘토링·컨설팅·네트워킹 등 종합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신용보증기금이 광진구에 스타트업 보육·지원 공간인 '광진 NEST'를 개소한 이후 두 기관이 추진한 첫 공식 협력사업이다. 데모데이 행사에선 각 기관이 보육·지원 중인 스타트업 14개사가 국내 벤처캐피털·액셀러레이터 7개사 앞에서 IR 발표를 진행했다. 참여기업은 시드~시리즈 A·B 단계 업체들로 제조·AI·로보틱스·소비재·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하고 있다. 투자기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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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쏠림 깨기 나선 중기부…창업도시 4곳서 스타트업 278곳 키운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대구·광주·대전·울산 등 4개 창업도시에서 창업기업 278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4억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되며, 일부 기업은 지방정부가 직접 선발하는 지역 주도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중기부는 22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4개 창업도시에서 사업화 자금과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2026년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창업기업 통합공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창업도시는 지역 대학과 연구소의 인재, 공공기관이 보유한 데이터와 실증 기반, 지역 산업 인프라 등을 활용해 사업화·R&D(연구개발)·투자 지원을 연계하는 지역 창업거점을 의미한다. 이번 공고는 지난 4월 발표한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의 후속 조치로, 지역 내 창업기업의 성장과 정착을 지원하고 우수 기업의 지역 이전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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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창업' 유출 사고…알고보니 외부 해커 아닌 참여업체 소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의 '모두의 창업' 사업에서 발생한 대규모 개인 정보 유출 사고가 참가자 지원 업무를 수행하던 외부 협력업체의 해킹으로 촉발된 것으로 드러났다. 21일 뉴시스에 따르면 강승규 국민의힘 의원이 중기부 산하 창업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개인정보 유출신고서'에 따르면 창진원은 지난 15일 오후 3시15분 민원인의 문의하기 게시판을 통해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인지했다. 창진원은 "지난 15일 오전 9시 (프로젝트에 참여한) AI(인공지능) 솔루션 업체가 비정상적인 API(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 호출로 비공개된 이메일 주소를 확보했고 해당 메일로 홍보 메일을 발송했다"며 "비공개로 설정된 이메일 주소는 외부 화면에 표출이 안 됐지만, API 호출 및 AI 기반 자동 수집, 앱 크롤링 등으로 취득할 수 있었던 것으로 파악했다"고 설명했다. 정체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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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콘텐츠·핀테크 '골고루' 웃었다…6월 투자유치 활기 이어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주(6월 15일~19일) 스타트업 업계에서는 우주항공과 바이오 등 딥테크 분야를 비롯해 콘텐츠·핀테크·푸드테크 등 다양한 산업에서 투자 유치가 이어졌다. 투자 단계도 프리시드부터 프리IPO(상장 전 투자유치)까지 폭넓게 분포하며 초기 기업부터 상장 직전 기업까지 고르게 자금을 확보한 모습이다. 특히 우주항공 분야의 약진이 눈에 띈다. 레오스페이스가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데 이어 스펙스도 30억원 규모 프리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콘텐츠·마케팅 업계에서도 대형 투자 소식이 이어졌다. 광고·마케팅 기업 더에스엠씨는 200억원 규모의 프리IPO(상장 전 투자)를 유치하면서다. 회사는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올 하반기 코스닥 상장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레오스페이스 "우주 인터넷 시대 잡는다"…창업 5년 만에 누적 투자 100억━ 우주광학 전문기업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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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발굴한 우주항공 스타트업 스펙스…30억원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주항공 스타트업 스펙스가 30억원 규모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트라이앵글파트너스, 이앤벤처파트너스, 제이엑스파트너스가 참여했다. 제주도에 본사를 둔 스펙스는 빛의 파장 정보를 정밀하게 분석하는 초분광(Hyperspectral) 기술을 기반으로 위성 관측 데이터의 취득·처리·분석 솔루션을 개발하는 딥테크 기업이다. 앞서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제주센터)는 2024년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스펙스를 발굴했다. 이후 제주센터와 엠와이소셜컴퍼니(MYSC)가 공동 운용하는 '제주 초기스타트업 육성 펀드'의 1호 투자기업으로 선정돼 초기 투자를 유치했다. 이어 제주센터 추천을 통해 중소벤처기업부 (중기부) 딥테크 팁스에 최종 선정되며 R&D(연구·개발) 자금 15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딥테크 팁스는 민간 투자사가 선투자한 유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