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개막된 뉴욕 맨해튼 2010뉴욕 국제오토쇼에 하이엔드 럭셔리 카업체 벤틀리는 2010년식 콘티넨탈 수퍼스포츠 컨버터벌을 선보였다. 연두색 색상이 눈길을 끈다. 621마력(bhp)의 W12엔진 장착. 3.7초만에 시속 60마일 가속. 최고 시속 204마일. ↑2010뉴욕오토쇼 벤틀리 수퍼스포츠 컨버터벌 ↑2010뉴욕오토쇼 벤틀리 수퍼스포츠 컨버터벌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수익 30억?…답변에 "대박"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