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디의 오페라 '라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를 열창하고 있는 다이위창(오른쪽). 중국의 유명한 테너 가수인 다이위창(戴玉强)이 11일 저녁6시(현지시간, 한국시간 저녁7시), 베이징 댜오위타이(釣魚臺) 국빈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의 '에쿠스 리무진' 신차발표회에서 베르디의 오페라 '라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를 열창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472명 읽는 중 1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2'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 3리쌍 개리도 '대치파파'…아들 학원 보내고 차에서 김밥 4결혼반지 판 서인영 발끈…"정신적 고통, 20억 받았어야" 5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