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으로 직원들이 출근하고 있다./사진=뉴시스 /사진=배훈식 삼성전자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는 지난 9일부터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찬성률 93.1%로 가결됐다고 18일 밝혔다. 공동투쟁본부 소속 3개 노조 재적 조합원 약 9만명 중 6만6019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이 중 6만1456명이 찬성했다. 독자들의 PICK! 국가대표 남편인데…강남, '카미카제 후손' 日 배우 홍보 영상 논란 6억 신혼집에 5000만원 보탠 예비신랑…"공동명의 아니면 파혼" 안성재 '모수' 또…"발레파킹 맡겼다 과태료 고지서 받아" 6년간 '부부관계'없었는데 태어난 둘째..."배신은 아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