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라 다카시 후쿠오카여자대학교 교수가 23일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머니투데이 주최로 진행된 '2026 키플랫폼' 특별세션 '한일, 생존의 연대: 공통의 압박, 공동의 전략'에서 '갈등의 기억, 협력의 미래 - 전략 공조 시대, 한일 시민사회의 협력적 토대'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아픈거 아냐?...황재균, 18㎏ 빠진 이유 "7년간 정산 0원" 박지원, 눈물나는 일상 '19년째 숙소생활' 효연, 혼자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