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롯데쇼핑 롯데백화점은 청량리점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가 방문한 사실을 통보받고, 9일 해당 점포를 임시 휴점 한다고 밝혔다. 롯데쇼핑 관계자는 "질병관리본부 지침에 따라 철저한 살균 소독과 점검을 위해 청량리점을 임시 휴점한다"고 했다. 독자들의 PICK! 노출 갈등...홍영기 "남편이 옷 찢기도" 나연, 이번엔 청담동 95억 건물 샀다 "여자가 때린다고 안 죽어"...남편 뺨 때리고 발길질 민경훈도 떠난다...11년만 '아는 형님'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