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공군부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다. 충북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는 8명으로 늘었다. 충북도는에 따르면 27일 오전 11시 기준 충북 공군부대 소속 1명(23세, 남)이 코로나19 양성 판단을 받았다. 충북도는 확진자와 관련한 이동동선 등 조사결과가 나오는대로 공지할 예정이다. 이로써 충북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증평의 육군부대 소속 대위, 청주의 택시기사와 그의 아내, 이천 지역 거주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 충주 거주 어린이집 교사 등 8명으로 늘었다. 독자들의 PICK!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아픈거 아냐?...황재균, 18㎏ 빠진 이유 '19년째 숙소생활' 효연, 혼자 남았다 전원주 '장투' 대박인데...임현식, 25년 전 산 이 주식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