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산국립공원 공원구역 일원에 봄의 아름다움을 한 층 더해주는 백양더부살이가 개화했다.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는 26일 전남 장성군 백양사 인근에서 개화한 백양더부살이꽃을 공개했다. 백양더부살이꽃은 보랏빛으로, 백양사 인근에서 처음 발견돼 이름 붙여진 한국 특산식물이자 희귀식물이다. 엽록소가 없어 스스로 광합성을 하지 못하고 산쑥 등 특정 식물의 뿌리에 기생해 살아가는 독특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사진제공=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 독자들의 PICK! 전여친 목에 '빨간 자국' 부항이라더니...촬영 중 외도 발각 "멋진 밤 보냈다" 대림家 4세 이주영, 빅뱅과 파티 '14살 첫 임신' 중딩엄마 "아이가 다섯" 이재룡, 음주 뺑소니 20분 뒤...소주 '벌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