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빈·윤태은·손자빈·권나윤 등 4명 대상·최우수상 등 휩쓸어

경남정보대 호텔제과제빵과 학생 4명이 2026 부산 마리나 셰프 챌린지(BMCC) 디저트 플레이팅 전시 부문에서 대상 등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내외 셰프와 조리 전공 학생이 기량을 겨루는 국제 대회인 BMCC에서 이수빈 경남정보대 학생이 영예의 대상인 부산시장상을 받았다. △망고 파블로바 △헤이즐넛 타르트 △티라미수 등 디저트 플레이팅을 선보여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윤태은 학생이 최우수상인 부산시의회의장상을, 손자빈 학생이 우수상인 부산식약청장상을, 권나윤 학생이 장려상인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이진하 지도교수는 "국제무대에서 최고상을 석권해 교육 성과를 증명한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외식 산업 트렌드를 선도하는 전문가 양성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