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
정부가 금융위원회 등 중앙행정기관의 지방이전 대상과 추진계획을 공개한다. 지난달 25일 국무회의 안건에서 빠진 지 9일 만이다. 금융감독원·예금보험공사와 산업은행 등 공공·금융기관별 이전안은 이번 발표에서 제외하고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할 전망이다. 2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3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행정·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기능 개혁 방안'을 발표한다. 행안부는 중앙행정기관, 국토부는 공공기관 이전을 각각 총괄하고 재경부는 공공기관 기능 개혁을 담당한다. 중앙행정기관 이전은 당초 지난달 25일 국무회의에서 별도로 논의하는 방안이 검토됐지만 최종 안건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정부가 대상 기관과 일정, 청사 확보 방안 등을 다시 조율하면서 발표 시점도 미뤄졌다. 우선 이전 대상으로는 금융위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거론된다. 두 기관은 행복도시법상 세종 이전 제외기관이 아니어서 법 개정 없이 이전계획에 포함할 수 있다. 당초 함께 이전 후보로 언급된 성평등가족부는 외교·통일·법무·국방부와 함께 현행법상 이전 제외 부처다. 이광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달 28일 성평등부를 제외 대상에서 삭제하는 행복도시법 개정안을 발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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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여름방학 '키즈 크리에이터 스쿨' 운영
서울 송파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대상 숏폼 제작 교육인 '하하호호 송파 키즈 크리에이터 스쿨'을 운영한다. 9일 송파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이 직접 숏폼 영상을 기획·촬영·편집하며 디지털 콘텐츠 제작 과정을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상은 송파구 내 초등학교 4~6학년생 24명이다. 교육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2일 과정으로 총 2기수, 기수별 12명씩 진행된다. 첫날에는 콘텐츠 기획, 스마트폰 촬영 기초, 저작권·초상권, 올바른 SNS 활용법 등 디지털 윤리교육을 배운다. 둘째 날에는 석촌호수와 롯데월드몰 등 송파 대표 명소를 찾아 직접 숏폼 영상을 제작한다. 완성된 영상은 '송파TV' 유튜브와 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강의는 송파구 공식 SNS 서포터즈 'SPARK'에서 활동하는 현직 크리에이터가 맡는다. 참가 신청은 8일부터 17일까지 송파런 교육포털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어린이들이 콘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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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스마트홈·IoT 기업와 'AIoT 공간디자인 실습실' 구축
가톨릭대학교 공간디자인·소비자학과가 지난달 29일 교내 중앙도서관에서 스마트홈 기업 ㈜아카라라이프, IoT 인테리어 전문기업 ㈜UIA디자인과 AIoT 기술 융합 지능형 공간디자인 분야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AI와 IoT을 결합한 스마트 공간디자인 교육·연구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실무 중심의 산학연계 교육과 공동연구를 통해 디지털 전환 시대에 최적화된 전문가를 양성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AIoT 산학협력 기반 프로젝트 중심 교육과정 개발 △AI 융합 공간디자인 프로페셔널 디그리 운영 △현장실습 및 인턴십을 통한 취업역량 강화 △재직자 교육 및 신기술 융합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혁신을 위한 산학협력 프로젝트 추진 등이다. 먼저 2026학년도 2학기부터 교육과정에 적용되는 'AIoT 융합 공간디자인 실습실'을 구축한다. 이곳에는 아카라라이프의 AIoT 스마트홈 플랫폼과 각종 IoT 디바이스, 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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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410억 잭팟…GH 실리콘밸리 뛰어들 '판교 국가대표' 키운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판교발(發) 글로벌 유니콘' 육성을 위해 올해도 나선다. GH는 지난 2년(2024~2025년)간 성공적인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미국 실리콘밸리 무대에 나설 '2026 GH 베이스캠프' 참여 기업을 다음 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GH 베이스캠프'는 판교 테크노밸리에 둥지를 튼 유망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중 해외 진출 희망 기업을 발굴, 미국 현지 글로벌 투자사(VC)와 연결해 주는 GH의 대표적인 글로벌 스케일업(Scale-up)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2026 베이스캠프'는 판교 제1·2테크노밸리에 소재한 △인공지능(AI) △로보틱스 △모빌리티 △바이오·헬스 등 미래 성장을 견인할 첨단 기술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GH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5개 사를 엄선할 계획이다. 선정 기업에는 '풀패키지' 혜택이 주어진다. 미국 현지 프로그램 참여 기회는 물론 항공료, 숙박비, 교통비 등 전방위적인 재정 지원이 이뤄진다. GH는 현지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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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日 기시와다시 청소년 문화체험단 맞이
서울 영등포구는 친선도시인 일본 기시와다시 청소년 문화체험단이 3박4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영등포구와 기시와다시의 국제교류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두 도시는 2002년 친선도시 결연 이후 마라톤 대회 참가, 문화예술작품 교류 등 다양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문화체험단은 기시와다 시립산업고등학교 학생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전날(8일) 환영식을 시작으로 11일까지 3박 4일간 영등포구에 머물며 한국 문화를 체험한다. 학생들은 자매학교인 한강미디어고 학생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고, 학교 수업과 학과 투어에도 참여한다. 국립중앙박물관, 경복궁, 63빌딩, 한강유람선 등도 방문할 예정이다. 환영식에는 조유진 영등포구청장과 야스이 타카시 기시와다 시립산업고 교장, 전병현 한강미디어고 교장 등이 참석했다. 두 학교는 2009년 자매학교 결연 이후 이번까지 초청 8회, 방문 7회의 교류를 이어왔다. 내년에는 한강미디어고 학생들이 기시와다시를 답방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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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재난관리평가' 2년 연속 최고등급…"예방 중심 안전도시"
서울 중랑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우수)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340개 재난관리 책임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종합평가다. 올해는 △예방 △대응 △복구 등 6개 분야를 중심으로 서면 및 현장평가가 진행됐다. 평가 결과는 우수·보통·미흡 3단계로 구분된다. 중랑구는 △재난안전 분야 기관장의 리더십 △재난안전예산 및 기금 운영 △위기관리 매뉴얼 관리와 민관 협력체계 구축 △24시간 재난상황 대응체계 운영 △재난관리자원의 효율적 관리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인공지능(AI) 기반 인파경보시스템을 활용한 중랑 서울장미축제 안전관리, 초고속 대형산불 발생에 대비한 안전취약계층 보호대책 수립과 실전형 주민대피훈련 실시 등 현장 중심의 재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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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화월드, 여름밤 추억 선사할 다양한 이벤트 마련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오는 17일부터 'SKY POOL PARTY'(스카이 풀 파티)와 'BEER GARDEN LIVE'(비어가든 라이브) 공연으로 여행객을 맞이한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과 탁 트인 워터파크 뷰를 품은 인피니티 풀 '스카이 풀'에서 저녁 7시부터 'SKY POOL PARTY'를 개최한다. 트렌디한 DJ 퍼포먼스를 비롯해 감미로운 보컬, 에너지 넘치는 색소폰 공연 등 다채로운 엔터테인먼트가 어우러져 한여름 밤 풀 파티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여기에 '바온탑' 바텐더의 시그니처 레시피로 탄생한 칵테일과 가슴속까지 청량해지는 생맥주가 더해져 파티의 흥을 한층 돋운다. 매일 밤 9시10분 스카이 풀에서 제주신화월드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 불꽃놀이를 감상하며 파티의 하이라이트를 만끽할 수 있다. SKY POOL PARTY 오픈을 기념해 매일 선착순 300명에게는 귀여운 '오리 헤어핀'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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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서초 움직이는 건강학교' 캠페인…운동·영양·금연 등 교육
서울 서초구는 청소년 건강습관을 위한 '서초 움직이는 건강학교'를 열고 건강생활실천 캠페인에 나선다. 9일 서초구에 따르면 구는 이달 10일 서문여자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청소년들의 비만 예방과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한 서초 움직이는 건강학교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학업 등으로 신체활동이 부족하기 쉬운 청소년들에게 신체활동, 영양, 절주, 비만 예방, 금연 등 건강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초구 보건소의 운동사·영양사·금연상담사 등 전문 인력 14명이 학교를 직접 찾아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캠페인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체험 프로그램은 △신체활동 및 비만 △음주 폐해 예방 △건강식생활 △금연 등 4개 분야의 부스로 구성된다. 올바른 걷기와 생활 속 운동 실천법을 배우고, 음주고글 체험, 아침밥의 중요성과 저염·저당 식생활 교육, 전자담배의 위해성과 흡연 폐해 체험 등을 'OX 퀴즈'로 배울 수 있다. 구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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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용 심리학·웰빙 연구 선도한다" 삼육대, 이탈리아 피렌체대와 협약
삼육대학교가 지난달 17일 이탈리아 피렌체대학교와 문화 및 학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피렌체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제해종 삼육대 총장, 박준범 국제처장과 알레산드라 페트루치 피렌체대 총장 등 양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응용 심리학 및 웰빙'을 중심으로 교류하기로 합의했다. 삼육대 상담심리학과와 피렌체대 FORLILPSI(교육·언어·상호문화·문학·심리학) 학과가 주축이 돼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수 및 연구원 상호 파견 △공동 연구 프로젝트 수행 △학술 세미나 및 콘퍼런스 개최 △출판물 및 학술정보 교환 등이다. 학생 교류도 추진한다. 파견 학생에게는 초청 대학의 등록금 면제 혜택이 제공되며, 해당 기관의 교육 시설과 튜터링 서비스를 지원받는다. 이외에도 공동지도 방식의 복수 박사학위 과정 운영에 합의해 연구 인력 양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해당 프로그램의 실무 총괄은 서경현 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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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메가프로젝트 실행 총괄 '반도체산업지원단' 출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성공을 이끌 실행조직인 '전남광주반도체산업지원단'을 광주청사 3층에 마련하고 9일 현판식을 가졌다. 현판식에는 민형배 시장과 송형곤 시의회 의장, 경제·산업계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반도체산업지원단 출범을 축하하고 메가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반도체산업지원단 출범은 정부가 메가프로젝트 부지를 광주 군공항으로 확정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지원단은 메가프로젝트와 관련한 행정절차를 총괄하는 실행조직이다. 심의·자문기구인 '전남광주반도체전략위원회'가 사업의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면, 지원단은 이를 구체화하고 협의와 사업 집행을 총괄한다. 기업별 전담 대응, 인허가,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구축·공급, 기업 투자 맞춤형 지원 등 사업 전 과정을 지원하고 실행한다. 민 시장은 "지원단은 부지 조성, 인허가, 전력·용수, 인재 양성, 정주 여건, 기업 맞춤형 지원까지 사업 추진의 전 과정을 원스톱 지원하게 될 것이다.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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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꿈 키운다" 중원대, JWU GATE 7 예비승무원대회 개최
중원대학교 글로벌항공서비스학과가 지난 7일 교내 상생홀에서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4회 JWU GATE 7 예비승무원대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항공서비스 분야를 꿈꾸는 예비 승무원들에게 전공 체험과 실전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기원 총장은 "항공서비스 산업은 전문성과 인성을 바탕으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분야"라며 "오늘 이 자리가 여러분의 꿈을 향한 도전에 의미 있는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학과 소개로 시작한 대회는 △항공사 유니폼 체험 △기내방송 체험 △항공 퀴즈 △포토존 체험 등으로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싱가포르항공, 카타르항공, 중국동방항공, 중국남방항공 등 국내외 항공사 유니폼을 직접 착용하며 승무원 직무를 체험했다. 실제 항공사 채용 절차를 반영한 모의면접도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은 서비스 마인드와 의사소통 능력, 표현력 등을 평가받았다. 또 글로벌항공서비스학과 재학생들이 운영요원과 멘토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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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노년층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 '청바지학교' 695명 참여
서울 중구는 관내 65세 이상 허약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인 '청바지학교(청춘은 바로 지금부터)'의 상반기 과정을 완료했다. 9일 중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17회에 걸친 청바지 특화 프로그램에 695명이 참여했다. 종합 만족도는 93점을 기록했다. 올해는 동별 건강 통계를 바탕으로 맞춤형 과정을 기획했다. 독거노인 거주 비율이 높은 약수동은 '우울 예방', 당뇨병 진단 경험률이 높은 다산동은 '고혈압 및 당뇨 관리', 뇌졸중 조기 증상 인지율이 저조한 황학동은 '뇌졸중 관리'에 중점을 뒀다. 수업은 몸을 움직이며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활동 위주로 구성됐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융합 연극'은 극단 전문가와 함께 발성 훈련부터 낭독극 공연까지 직접 체험하는 과정이다. 이 밖에도 '웃음 치료'와 '컬러링 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특히 신규 도입한 '플로어 컬링'이 큰 호응을 얻었다. 청바지학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 '건강 소모임'도 운영해 꾸준한 운동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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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자립 돕는다…동작구,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사업 운영
서울 동작구는 어려움에 놓인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2026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사업'을 운영한다. 9일 동작구에 따르면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사업은 사회·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만 9세부터 24세까지 위기청소년에게 생활·건강·학업·상담·자립 등 분야별 현금 급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에 속하면서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자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고립·은둔 청소년 △비행·일탈 예방을 위해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등이다. 세부 지원 내용은 △의복·음식물·의료비 둥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 생계비 △진찰·검사, 처치·수술, 예방·재활 등 의료비 △학교 입학금·수업료·검정고시 학원비 등 학업비 △지식·기술 습득비용, 진로상담·직업체험 비용 등 자립비 △소송·법률상담비용 등 법률비 등이다. 구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모집한 1차 접수에서 10명을 선정해 지원했다. 2차 접수 및 지원은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