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민주당 서울 노원을 후보인 우원식 의원이 15일 서울 상계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이 곳을 방문한 강금실 최고위원을 소개하고 있다. 강 최고위원은 "우원식 의원이 살아야 강북 라인이 산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7년간 정산 0원" 박지원, 눈물나는 일상 중국? 카자흐? 고민했는데...전현무 즉흥 여행 '조작 논란' 아픈거 아냐?...황재균, 18㎏ 빠진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