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민주당 서울 노원을 후보인 우원식 의원이 15일 서울 상계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이 곳을 방문한 강금실 최고위원을 소개하고 있다. 강 최고위원은 "우원식 의원이 살아야 강북 라인이 산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7,198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3"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4"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5"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