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한나라당 제10차 전당대회에 참석한 대표최고위원 및 최고위원 선거 후보자인 정몽준 후보가 연설 중 교통카드를 들어보이고 있다. 정 최고위원은 지난 달 29일 열린 당권 주자 TV토론회에서 "요즘 버스 요금이 얼마인지 아느냐"는 공성진 의원의 질문에 "요즘은 카드로 계산하지 않나. 한 번 탈 때 한 '70원' 하나"라고 말해 구설에 올랐다. 독자들의 PICK! "우리 vs 사탄"…박위, KTX 낙상사고 직후 의미심장 셀카 노출 갈등...홍영기 "남편이 옷 찢기도" 사미자, 용산 집 내놓고…"다 죽을 때 좁은 집 가긴 싫어" "황재균 성형한 줄"...'이것'하고 싹 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