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한나라당 제10차 전당대회에 참석한 대표최고위원 및 최고위원 선거 후보자인 정몽준 후보가 연설 중 교통카드를 들어보이고 있다. 정 최고위원은 지난 달 29일 열린 당권 주자 TV토론회에서 "요즘 버스 요금이 얼마인지 아느냐"는 공성진 의원의 질문에 "요즘은 카드로 계산하지 않나. 한 번 탈 때 한 '70원' 하나"라고 말해 구설에 올랐다. 독자들의 PICK 지금 452명 읽는 중 1조현영 "고우리, 고소하고 싶다…임신 금지 조항 어겨" 2"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 3"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4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5지드래곤, 무릎 꿇고 공개 구혼…장미꽃 받은 상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