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 첫 날인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해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4대강 사업 관련 은진수 감사위원과 민간국제항공기구 참석 차 해외에 있는 정종환 장관, 민간기업 사장 등의 증인 출석 문제로 야당 의원들이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장투' 대박인데...임현식, 25년 전 산 이 주식 '씁쓸' '19금 공연' 비비 워터밤 논란에..."돈값 해야" "나도 시술"...우서윤 논란에 작년 '미코 진' 등판 율희, 여드름에 안면비대칭…망가진 피부 보니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