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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장동혁 "정청래도 선관위 특검 동의 취지로 발언"
8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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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고환율 일시적 현상...개각 시점은 아직 몰라"
이재명 대통령이 고환율 현상과 관련해 일시적인 현상으로 주가상승 등의 영향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 대통령은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현재 환율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여러개로 전대미문의 경상수지 흑자와 중동전쟁으로 인한 불확실성, 단기간의 주가상승 등이 영향을 주고 있다"며 "다만 계속되긴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고 일시적 현상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개각과 관련해서는 "정부 출범 1년이 됐는데 일하는 방식과 내용, 방향 이런걸 재조정해야 될 시점이 됐다"며 "다만 시기는 아직 알 수 없고 적절하게 할 계기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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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가짜뉴스, 일상적으로 대한민국 민주주의 위협"
8일 이재명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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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언론의 의도된 조작보도는 헌정질서 파괴"
8일 이재명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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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현 내각, 지금까지 잘해왔지만 이제 역할 전환 필요"
8일 이재명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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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고환율 일시적 현상...주가 급상승 영향있어"
8일 이재명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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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검찰이 선을 너무 많이 넘어...업보라 생각해야"
8일 이재명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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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검찰 견제 중요하지만 국민 피해봐서는 안돼"
8일 이재명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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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대북관계 최악...상대 존중 필요"
이재명 대통령이 남북관계가 더이상 나빠질 수 없는 상태로 나빠져 있다며 상대를 존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북한과 대화, 소통, 공동번영의 길을 가고자 한다. 그러려면 상대를 존중해야 되는데 적대시했다. 심지어 전쟁을 유발하려고까지 했다"며 "계엄 명분을 삼으려 무인기를 보냈는데 그걸 견뎌내면서 모멸감을 느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북한은 완전히 담을 쌓았지만 우리는 그래도 끊임없이 관계 개선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대남 방송 중단 등 약간의 성과가 있긴 하지만 쉽진 않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일본과의 관계도 마찬가지로 서로에게 해 되는 길 갈 필요는 없다"며 "과거사 문제 때문에 매달려 다른 것을 포기할 필요는 없고 관리할 것은 관리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다만 "한일 군사협력, 한미일 군사협력 문제는 좀 독특하다"며 "분명히 주먹질해서 맞았는데 갑자기 친하게 지내자 하면 그럴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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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한일 군사협력 문제는 독특...과거사 등 남은 문제 정리돼야"
8일 이재명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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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대북관계 개선 노력 약간의 성과는 있어...포기할 수 없다"
8일 이재명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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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끝나자 여야 당권전쟁 '총성'…리더십 기로에 선 정청래·장동혁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후폭풍이 여야 모두에 거세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모두 선거 결과 당내 책임론이 당권 경쟁으로 옮겨붙는 모양새다. 리더십 중대 고비다. 민주당은 외형상 승리에도 서울시장 등 핵심 승부처 패배 후폭풍에 휩싸였고, 국민의힘은 서울 제외 전국 단위 패배 책임론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원내 복귀가 맞물리며 당권 재편 국면으로 빨려 들어간다. ━승리라지만 웃지 못한 민주당…정청래 '리더십' 시험대━8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내부에서는 지방선거 결과를 어떻게 평가할지를 두고 당내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전국 단위 성적표만 놓고 보면 여당의 승리로 볼 수 있다. 그럼에도 서울시장 선거와 수도권 주요 격전지에서 기대에 못 미친 결과를 냈다. 지도부가 '승리'만을 말할 수 있느냐는 문제의식이 강하게 제기된다. 정 대표는 선거 이튿날인 지난 4일 기자회견에서 "전국적으로 민주당에 큰 승리를 안겨준 국민 여러분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승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