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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남북관계 더 이상 나빠질 수 없는 상태"
8일 이재명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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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무인기 사태 등으로 북한 모멸감 느꼈을 것"
8일 이재명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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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저출산 원인은 희망이 없다는 것...가장 중요한 과제"
이재명 대통령이 저출산 고령화 해결을 위해서는 희망이 있는 사회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저출산 원인이 여러개 있겠지만 하나는 희망이 없다는 것"이라며 "아이를 낳아 기르는 것이 너무 힘들고 아이도 행복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원인이 여러가지 있겠지만 전체는 희망이 없다는 것"이라며 "희망을 만드는게 젤 큰 대책일텐데 그건 먼 중장기 과제"라고 했다. 이어 "희망이 있는 사회 만든는데는 정말 큰 투자가 필요하고 결단도 필요하다"며 "이재명 정부같은 정권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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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한성숙 너무 열심히 해...공무원들 힘들어 한다"
8일 이재명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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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한성숙은 일할 사람...정치적 요소는 당이 해결해 줄 것"
8일 이재명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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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지방선거 결론은 나의 부족함"
8일 이재명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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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이스라엘 비판에 "대한민국 주권·인권침해 넘어갈 수 없어"
이재명 대통령이 이스라엘을 직접적으로 비판한 것과 관련해 "대한민국의 인권에 관한 문제나 주권 관련된 문제라면 넘어갈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나는 국가 주권이 존중돼야 하고 사람의 기본적인 인권도 보장돼야 하며 국제 규범도 존중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 세가지가 다 존중받지 못하고 훼손되는 지점이 가끔 있다"고 말했다. 이어 "되도록 세계 문제와 관련해 언급하지 않으려 하지만 대한민국 국민들의 인권에 관한 문제이거나 대한민국 주권에 관한 문제라면 그냥 넘어가지 못한다"며 "이스라엘에 대해 웬만하면 이야기 안하려 했는데, 인권침해 행위가 있었지 않느냐. 욱해서 한 것이 아니다"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나무호 피격 사건과 관련해서는 "이란산 미사일로 추정되는 것으로부터 배가 피격됐다. 이란은 부인하고 있다"며 "의도 갖고 하지 않은 건 분명하지만 엄중히 항의하고 재발방지대책 요구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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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투표용지 부족 상상도 못할일...민감 반응 청년들에 감사"
이재명 대통령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 발생했다며 수사를 통해 진상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어처구니 없는 일로 첨단 대한민국, 모범적 민주국가 대한민국 이 모든걸 한순간 망가뜨린 것"이라며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 문제에 대해 비판적 의견 낸 대학 총학생회장들과 국무총리가 만나 대화하는 내용을 봤다"며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것과 투표를 하지 못했다는 문제제기는 완전히 다르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근본 대책을 강구해야된다고 생각한다. 고발도 들어오고 했으니 수사를 빨리 하자고 했다"며 "오후에 정부 주요 요인들이 모여 헌법상 시스템 문제가 생긴데 대해 어떻게 접근하는 것이 맞는지 의견 들어보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부정선거와는 다르다. 좀 더 민감하게 대응하고 대비해야 할 일이라 생각한다"며 "근본적 고민하게 해준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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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투표용지 부족, 너무 안일...헌정시스템 문제 의견 들어볼것"
8일 이재명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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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투표지 부족, 부정선거와 달라...국민주권 존중 없었다"
8일 이재명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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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국내 주식 아직 저평가라 생각...국민연금 크게 늘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지수 8000 돌파에도 우리 주식이 아직 저평가돼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은 한번도 겪지 못한 엄청난 경상수지 흑자가 생기고 있다"며 "대한민국이 이전에 겪지 못한 새로운 상황까지 겹쳐 주가는 생각보다 빨리 올랐다. 이익 실현을 해야 하고 밸런스 조정도 하고 불안한 사람 쉬어도 가야겠지만 아직도 저평가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햇다. 이 대통령은 "주가 상승으로 잘 나간 주식을 가진 사람만 혜택 받는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혜택을 받는다"며 "직접 표현하자면 국민연금이 엄청 늘어났다. 고갈에 대한 걱정을 하는 우리 젊은 청년 세대들 걱정이 줄었다"고 했다. 이어 "국민연금 평가 가액 올라가는 건 다행스런 이야기"라며 "가장 극적인 부분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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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책임지는 사람 없는 선관위…선관위원장 상임직으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비상임직에서 상임직으로 전환하는 내용의 이른바 '선관위 개혁법' 발의를 예고하며 "선관위와 법원 간 구조적 고리를 끊어야 한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8일 SNS(소셜미디어)에 "선관위 개혁법 제3호, 중앙선관위원장을 상임직으로 전환하는 법안을 발의하겠다"며 이같이 적었다. 한 의원은 "해마다 계속되는 선관위의 불법·부실 사태를 보며 국민께서 가장 답답해 하시는 것은 제대로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는 점"이라며 "독립된 헌법기관이면서도 그 수장이 상시적으로 조직을 관리하지 않는 구조는 매우 비정상적"이라며 "그 결과 선관위 내부 출신이 주로 맡는 사무총장이 사실상 조직 운영을 총괄하는 구조가 굳어졌다"고 했다. 실제로 중앙선관위원장은 대법관이 겸직하는 비상임직이다. 지역 선관위도 관례적으로 법관이 수장을 맡는 사례가 다수다. 한 의원은 이처럼 선관위원장을 법관이 맡는 현행 구조가 선관위와 법원의 관계에 대한 불신을 키운다고 주장했다. 한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