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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원지사 선거, 민주당 우상호 '당선 유력'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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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부산시장,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 당선 유력
4일 선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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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부산 북갑 재보궐 무소속 한동훈 당선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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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국민의힘 이진숙, 대구 달성 재보궐 당선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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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구시장,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유력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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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여성 광역단체장' 추미애, 수락 연설 "경기 발전 책임질 것"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가 사실상 당선을 확정지으며 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에 이름을 올릴 것으로 유력시되는 가운데 수락연설을 통해 "경기 발전을 위해 책임 있게 도정을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추 후보는 4일 새벽 경기 수원시 소재 자신의 캠프 사무실에서 "저는 한 번도 쉬운 길을 가본 적이 없다. 묵묵히 큰 뜻만 바라보며 정치를 해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추 후보는 "도민께서 저 추미애의 진심을 선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이번 선거 결과는 대한민국 정상화와 경기도의 큰 변화를 자랑하는 것"이라며 "(공약했던) 주거·일자리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하겠다"고 했다. 이어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는 추 후보의 당선 확실 소식을 접하고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제가 많이 부족했다. 경기도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겠다"며 "추 후보에 축하를 전한다. 오직 도민만을 바라보는 경기도정에 매진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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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1%…1995년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높았다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최종 투표율이 61%(잠정)인 것으로 집계됐다. 1995년 제1회 지방선거에 이어 역대 두번째로 높은 수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일 언론공지를 통해 이번 지방선거 선거인 수 4464만9908명 가운데 2724만9586명이 투표에 응해 이같은 최종 투표율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역대 지방선거 가운데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던 것은 1995년(68.4%)이다. 종전 2위는 2018년 지방선거로 60.2%를 기록했다. 역대 가장 낮은 투표율은 2002년의 48.9%다. 지난 2022년 지방선거 투표율은 50.9%였다.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최종 투표율은 60.9%였다. 선거인 수 226만7121명 가운데 138만187명이 투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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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선관위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1%"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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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국민의힘 "선거무효소송 준비 중"
3일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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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충남지사 선거, 민주당 박수현 '당선 유력'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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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1%…2018년 기록 갈아치웠다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이 61.0%로 잠정 집계됐다. 8년 전인 2018년 제7회 지방선거 투표율을 뛰어넘는 역대 지선 2위 기록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만에 치러지는 전국단위 선거인 데다 거물급 정치인이 출마한 '미니 총선급' 재보궐선거가 같이 열리면서 진보·보수 유권자들의 결집 현상이 나타났기 때문이란 분석이 나온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3일 오후 9시40분 집계 기준으로 전국 유권자 4464만9908명 중 2722만 2808명이 투표해 61.0%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지난달 29~30일 치러진 사전투표와 거소투표 결과도 반영된 수치다. 이는 역대 지선 중 두번째로 높은 투표율이다. 기존 2018년 기록(60.2%)을 갈아치웠다. 4년 전인 제8회 지선 투표율(50.9%)보다 10%P(포인트) 높다. 역대 최고치는 1995년 제1회 지선의 68.4%다. 투표 열기는 일찌감치 달아올랐다. 지난 29~30일 치러진 사전투표율은 23.51%에 달해 2014년 사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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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장 선거, 민주당 박찬대 '당선 유력'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박 후보는 이날 밤 11시34분 기준 62.76%의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유정복 국민의힘 후보로 36.21%다. 개표율은 23.38%지만 박 후보가 격차를 벌려 당선이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날 투표 종료 직후 발표된 KBS·MBC·SBS 등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박 후보는 53.7%로 1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