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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노태악 만났지만 개표중단 못시켜...서울선관위로 이동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만나 개표 중단을 요구했으나 거절당했다. 장 대표는 서울시 선관위로 이동하고 있다. 장 대표는 3일 오후 노 위원장을 만나고 나와 "밤 10시까지 투표했는데 출구조사 결과가 6시에 발표됐다. 이를 노 위원장에게 말하고 개표 중단을 요구했는데 노 위원장은 중앙선관위 권한이 아니라고 했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노 위원장은 서울시선관위에서 결정할 문제고 중앙선관위는 아무런 답도 못한다고 했다"며 "당사로 돌아가 이후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지 논의하겠다"고 했다. 앞서 장 대표는 이날 오후 급히 경기 과천 소재 중앙선관위를 찾았다. 서울시장 선거 개표 중단 및 재선거를 요구하기 위해서다. 장 대표는 허철훈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에게 "독일에서도 (투표용지 부족과) 비슷한 사태가 있었다"며 "서울, 인천 연수구 사태처럼 투표용지가 부족해 마감 시간 이후 투표가 이뤄지고 개표 방송이 진행되고 나서도 투표가 진행됐다. 투표는 무효가 됐고 재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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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인천시장 선거, 민주당 박찬대 '당선 유력'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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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장동혁 "노태악, 개표 중단 요구에 중앙선관위 권한 아니라 답해"
3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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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사 선거, 추미애 '당선 확실'…첫 여성 광역단체장 새역사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되는 것으로 나타난다. 추 후보가 당선될 경우 사상 첫 여성 광역자치단체장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추 후보는 이날 밤 11시22분 기준 53.54%의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40.9%)를 크게 앞서고 있다. 개표율은 28%지만 추 후보가 큰 격차를 보여 당선이 확실시된다는 관측이다. 양 후보는 추 후보의 당선 유력 소식을 접하고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제가 많이 부족했다. 경기도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겠다"며 "추 후보에 축하를 전한다. 오직 도민만을 바라보는 경기도정에 매진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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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부족' 잠실7동 투표소, 투표함 반출 대치…경찰도 출동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 시간이 연장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 종료 이후에도 투표함 이송이 지연되고 있다. 투표함 반출 문제로 일부 시민과 선거관리원이 대치하는 중이다. 현장에는 수백 명의 인파가 몰린 것으로 파악된다. 일부는 "부정선거", "개표 중단" 등을 외치며 투표함 반출을 막고 있다. 경찰이 현장통제 등을 위 투표소 안에 들어갔지만 상황이 여의찮은 상황이다. 서울시 선관위는 투표함 반출 등을 위해 경찰에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날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투표 마감 시간을 연장했다. 선관위는 대기표를 받은 유권자에 한해 투표를 진행하기로 하고, 당초 오후 6시였던 투표 종료 시각을 오후 10시까지 늦췄다. 투표함 반출이 늦어지면서 개표 작업도 지연될 것으로 전망된다. 선관위는 이날 서울 지역 일부 투표소에서 준비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일시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데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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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 당선 확실...김두겸 19.9% 차이로 앞서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울산시장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김상욱 후보는 이날 오후 11시5분 개표율 31.03% 기준 10만1626표(55.44%)를 얻어 7만2476표(39.53%)를 얻은 김두겸 후보를 2만9150표(19.91%p) 차이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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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상욱, 울산시장 당선확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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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확실'…첫 여성 광역단체장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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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원택, 무소속 김관영 누르고 전북지사 선거 '당선 유력'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지사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밤 11시13분 기준 52.1%의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김관영 무소속 후보로 41.8%다. 개표율은 36.6%지만 이 후보가 격차를 벌려 당선이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날 투표 종료 직후 발표된 KBS·MBC·SBS 등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북지사 선거는 이 후보와 김 후보의 접전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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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전북지사 선거, 민주당 이원택 '당선 유력'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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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선관위, 4일 0시 긴급위원회 소집…투표지 부족 사태 논의
3일 중앙선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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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장 선거, 허태정 민주당 후보 '당선 유력'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허 후보는 이날 밤 11시7분 기준 61.8%의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이장우 국민의힘 후보로 36.02%다. 개표율은 32.46%지만 허 후보가 격차를 벌려 당선이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날 투표 종료 직후 발표된 KBS·MBC·SBS 등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허 후보는 55.9%로 1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