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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 선거, 김상욱 민주당 후보 '당선 유력'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김 후보는 이날 밤 10시58분 기준 55.29%의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김두겸 국민의힘 후보(39.7%)를 크게 앞선 상황이다. 개표율은 30.49%지만 김 후보가 격차를 벌려 당선이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날 투표 종료 직후 발표된 KBS·MBC·SBS 등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김 후보는 52.8%로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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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장동혁, 노태악 선관위원장 사무실 대치 뚫고 진입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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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유력'…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여성 최초 광역자치단체장에 도전하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추 후보는 이날 밤 10시55분 기준 52.98%의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는 41.4%로 2위다. 개표율은 23.34%지만 추 후보가 크게 앞서 당선이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날 투표 종료 직후 발표된 KBS·MBC·SBS 등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추 후보는 60.4%로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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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많이 부족...추미애, 오직 도민만 바라봐달라"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 유력 소식이 알려지자 "경기도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겠다"고 밝혔다. 양 후보는 3일 SNS(소셜미디어)에 "제가 많이 부족했다"며 "선거 기간 동안 밤낮없이 고생한 캠프 동지들,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국민의힘 당원 동지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해 주신 선거운동원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어 "특히 저에게 과분한 사랑과 가르침을 주신 경기도민 여러분,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저를 지지한 여러분은 최선을 다하셨다. 책임은 오직 후보인 저에게 있다"고 썼다. 양 후보는 "오늘 투표로 보여주신 경기도민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며 "추 후보께 축하를 전한다. 오직 도민만을 바라보는 경기도정에 매진해 주시기를, 하나 되는 경기도를 위해 노력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했다. 양 후보는 "나의 이번 도전은 여기서 멈추지만, 더 나은 경기도와 더 큰 대한민국을 위해 어느 곳에 있든 최선을 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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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함 반출 저지' 인파 몰려 대치 중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 시간이 연장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 종료 이후에도 투표함 이송이 지연되고 있다. 현장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으며, 일부는 "부정선거", "투표 무효" 등을 외치며 투표함 반출을 막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투표 마감 시간을 연장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대기표를 받은 유권자에 한해 투표를 진행하기로 하고, 당초 오후 6시였던 투표 종료 시각을 오후 10시까지 늦췄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서울 지역 일부 투표소에서 준비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일시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데 대해 공식 사과했다. 선관위는 개표가 끝난 뒤 이번 사태의 원인과 관리상 문제점을 면밀히 조사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허철훈 선관위 사무총장은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을 열고 "투표용지 부족으로 국민 여러분께 큰 혼란과 심려를 끼쳐 드렸다"며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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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울산시장 선거, 김상욱 민주당 후보 '당선 유력'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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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경기도지사 추미애 민주당 후보 당선 유력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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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사 선거, 민주당 위성곤 후보 '당선 유력'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지사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상황이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25분기준 위 후보는 득표율 62.4%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 문성유 국민의힘 후보는 34.4%다. 개표율은 42%지만 위 후보가 크게 앞서고 있어 당선이 유력한 상태다. 투표 종료 직후 발표된 KBS·MBC·SBS 등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위 후보는 62.2%로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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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사 이철우·대구 달성 보궐 이진숙 당선 유력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의 3선이 유력해졌다. 3일 오후 10시 35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개표 상황에 따르면, 이철우 후보는 개표율 25.91% 기준 62.43%(20만9687표)를 얻어, 37.56%(12만6163표)를 기록 중인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크게 앞서고 있다. 이철우 후보가 이번에 당선되면 3선 고지에 오르게 된다.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 역시 개표 초반부터 큰 표 차이로 선두를 굳히며 당선이 유력시되고 있다. 오후 10시37분 개표율 38.86% 기준 이 후보는 64.30%의 표를 얻어 박형룡 더불어민주당 후보(35.69%)를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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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민형배 후보 '당선 유력'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상황이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개표가 진행 중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서 오후 10시 기준 81.4%의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9.26%)를 크게 앞서는 결과다. 개표율은 23.6% 수준이지만 민 후보와 다른 후보의 격차가 커 당선이 유력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투표 종료 직후 발표된 KBS·MBC·SBS 등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민 후보는 78.6%로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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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구 달성 국회의원 보궐, 이진숙 당선 유력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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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제주 위성곤 후보·전남광주 민형배 후보, 당선 유력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