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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구시장 출구조사 추경호 49.9 % vs 김부겸 49.1% - 방송3사
6.3 전국동시지방선거 KBS·MBC·SBS 3사 공동 출구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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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경기도지사 추미애 60.4%, 양향자 34.1%-지상파 3사 출구조사
3일 경기도지사 지상파3사 출구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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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전북, 이원택 48.5% 김관영 46.3%-지상파 3사 출구조사
3일 KBS·MBC·SBS 6·3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구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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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충남 박수현 52.8%, 김태흠 47.2% - JTBC
3일 JTBC 6·3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구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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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전북, 이원택 50.9% 김관영 44.6%-JTBC 예측조사
3일 JTBC 6·3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예측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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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경기도지사 추미애 56.4%, 양향자 37.2%-JTBC 예측조사
3일 경기도지사 출구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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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구시장 예측조사 김부겸 49.7% vs 추경호 49.2% - JTBC
6.3 전국동시지방선거 JTBC 출구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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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오후 3시 현재 '51.9%'…4년 전 최종투표율 이미 넘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전국 투표율이 3일 오후 3시 기준 51.9%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정오까지 전국 유권자 4464만9908명 중 2316만4097명이 투표했다. 지난달 29~30일 사상 최고 투표율을 기록한 사전투표(23.51%)와 거소투표 결과도 반영된 수치다. 역대 지방선거 중 같은 시간대 최고 투표율이다. 4년 전인 제8회 지방선거 같은시간 투표율(43.1%)보다 8.8%P(포인트) 높으며, 최종 투표율(50.9%)도 뛰어넘었다. 역대 두번째 최종 투표율(60.2%)을 기록한 2018년 제7회 지방선거도 오후 2시 투표율은 50.1%였다. 지역별로는 전남의 투표율이 60.0%로 가장 높았다. 강원도가 57.2%로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광주(47.5%)였다. 이밖에 △서울 52.7% △부산 51.8% △대구 53.5% △인천 49.2% △대전 51.1% △울산 53.6% △세종 53.5% △경기도 49% △충북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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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오후 2시 투표율 '48.9%'…동시간대 '역대 최고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전국 투표율이 3일 오후 2시 기준 48.9%로 집계됐다. 역대 지방선거 중 같은 시간대 최고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정오까지 전국 유권자 4464만9908명 중 2183만2984명이 투표했다. 지난달 29~30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사전투표(23.51%)와 거소투표 결과도 반영된 수치다. 역대 지방선거 중 같은 시간대 최고 투표율이다. 4년 전인 제8회 지방선거 같은시간 투표율(40.7%)보다 8.2%P(포인트) 높다. 역대 두번째 최종 투표율(60.2%)을 기록한 2018년 제7회 지방선거도 오후 2시 투표율은 46.8%였다. 지역별로는 전남의 투표율이 58.0%로 가장 높았다. 강원도가 54.5%로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광주(45.3%)였다. 이밖에 △서울 49.4% △부산 48.5% △대구 50% △인천 46.3% △대전 48.3% △울산 50.2% △세종 50.5% △경기도 46% △충북 48.8%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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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정오 투표율 19%…대구 23.7%·광주 13.1%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전국 투표율이 3일 정오 기준 19%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정오까지 전국 유권자 4464만9908명 중 849만711명이 투표했다. 4년 전 제8회 지방선거 같은 시간 투표율(15%)보다 4%P(포인트) 높다. 지난해 21대 대통령선거 같은 시간 투표율은 20.3%, 2024년 22대 국회의원선거는 18.5%였다. 지역별로는 대구의 투표율이 23.7%로 가장 높았다. 경상북도가 21.7%로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광주(13.1%)였다. 이외에는 △강원 21.6% △경남 21.2% △울산 20.6% △충남 20.2% △부산 20% △대전 19.8% △충북 19.7% △서울 18.6% △제주 18.4% △경기 18.4% △인천 18.2% △세종 16.8% △전남 14.9% △전북 14.8% 순이었다. 이번 지방선거로 투표소 1만4288곳에서 광역단체장 16명, 교육감 16명, 시·군·구 기초단체장 227명,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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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은 실험할 자리 아냐…대한민국 균형 지켜달라"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은 대통령의 후광에 기대어 실험해 볼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 서울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균형을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오 후보는 3일 SNS(소셜미디어)에 "서울의 미래를 결정할 새 아침이 밝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오 후보는 "어젯밤 공식 선거운동이 끝나기까지 서울 25개 자치구를 쉴 새 없이 돌며 총 128번의 치열한 일정을 소화했다"며 "때로는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고 체력적인 한계에 부딪히는 순간도 있었다"고 했다. 이어 "잠수교에서, 여의도에서, 잠실야구장에서 수많은 시민 여러분이 겹겹이 모여 저를 감싸 안아주실 때마다 거짓말처럼 새로운 힘이 솟구쳤다"며 "특히 대학가에서 청년들이 보내준 우렁찬 함성은 지친 제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었다"고 했다. 오 후보는 선거운동 과정에서 민생의 어려움도 절감했다고 했다. 오 후보는 "시민들을 찾아뵌 길 위에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은 '그냥 좀 살 만했으면 좋겠다'였다"며 "성실하게 일해도 미래가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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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오전 9시 투표율 7.4%…대구·강원 최고 9.2%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전국 투표율이 3일 오전 9시 기준 7.4%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까지 전국 유권자 4464만9908명 중 332만829명이 투표했다. 4년 전 제8회 지방선거 같은 시간 투표율(6%)보다 1.4%P(포인트) 높다. 지난해 21대 대통령선거 같은 시간 투표율은 8.1%, 2024년 22대 국회의원선거는 6.9%였다. 지역별로는 대구·강원의 투표율이 9.2%로 가장 높았다. 경상북도가 9%로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광주(4.8%)였다. 이외에는 △경남 8.5% △충남 8.4% △충북 8.3% △대전 8.3% △울산 7.8% △제주 7.5% △부산 7.3% △인천 7.2% △경기 7.1% △서울 6.9% △전남 6.3% △전북 6% △세종 5.9% 순이었다. 유권자는 이날 오후 6시까지 본인의 주소지 관할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있는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