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대동

000490 코스피 기계
26.08.28 장마감

7,920

20 (0.25%)

전일 7,900
고가 8,000
저가 7,790
시가 7,930
52주 최고 13,640
52주 최저 5,470
시가총액(억) 2,283
거래량(주) 130,451
거래대금(백만) 1,029
  • [더벨]대동, 콩 수확 특화 콤바인 신형 'DSF85'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기업 대동은 콩 수확에 특화한 전투입 콤바인 신형 'DSF85'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대동은 신형 'DSF85' 개발 시 콩 수확 전 과정에 필요한 핵심 기능을 고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송 과정에서 빠져나가는 콩을 줄이고 탈곡 때 콩에 가해지는 충격은 낮추면서 흙과 줄기·잎 등 이물질은 단계적으로 걸러내도록 했다. 'DSF85'의 강점은 베어낸 콩을 최대한 손실 없이 탈곡부까지 보내는 것이다. 칼날 위치 조정을 통해 콩 줄기가 자연스럽게 기계 안쪽으로 이동하며 이때 작물을 모아주는 릴은 콩의 작물 상태에 따라 속도를 5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원활한 유입을 돕는다. 이 과정에서 함께 들어오는 흙과 검불은 탈곡 전에 최대한 덜어낸다. 예취부와 이송 구간의 흙빠짐망을 통해 흙과 검불이 아래로 빠져나가고 이송 통로에는 쓸림 방지턱을 둬 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콩의 유실을 줄였다. 탈곡부는 작물을 강하게 처리하기보다 콩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이는 방향으로 설계했다.

    2026.08.27 11:12
  • [더벨]대동, 제조현장에 피지컬 AI 접목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은 20일 대구광역시와 국내복귀 및 공장 AX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동은 '대구공장 제조 AX 마스터플랜'에 따라 △생산·물류구조 재편 △신규 AX 생산라인 구축 △기존 생산라인 AX 전환 △데이터·AI 기반 공장 운영체계 구축 등 4대 전략을 마련하고 오는 2029년까지 과제별 일정에 따라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제조 AX의 핵심은 반복·고강도 작업을 AI·로봇으로 자동화하고 생산·품질·물류 데이터의 AI 분석을 통해 생산성과 품질, 제조 유연성을 높이는 데 있다. 글로벌 농기계 사업과 AI 농기계·농업로봇 등 미래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만큼 이를 뒷받침할 생산체계 고도화를 중장기 성장의 필수 기반으로 보고 있다. 대동은 신규 AX 생산라인의 15개 주요 공정에 AI·로봇이 실제 작업을 수행하는 피지컬 AI 기술을 단계적으로 적용한다. AI로 생산 순서와 공정 운영을 최적화하고 AMR과 로봇 설비를 활용해 자재 공급과 엔진·변속기 조립, 캐빈·타이어 이송·장착 등을 자동화한다.

    2026.08.20 15:13
  • [더벨]대동, 산업부와 리쇼어링·지역투자 활성화 논의

    [더벨]대동, 산업부와 리쇼어링·지역투자 활성화 논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기업 대동은 13일 대구공장에서 산업통상부와 국내복귀기업의 지역투자 활성화,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감찬 산업통상부 무역투자실장을 비롯해 산업부, 대구시, KOTRA, 한국산업단지공단 관계자들이 대동 대구공장을 방문했다. 대동에서는 권기재 상품개발생산 총괄부사장과 황태원 공장장이 참석했으며 이수페타시스, 일진, 구영테크 등 국내복귀기업 관계자들도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대동의 국내복귀 추진 방향을 청취하고 트랙터 생산현장을 둘러본 뒤 국내복귀기업의 투자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대동은 중국 생산거점을 정리하고 국내 핵심 생산기지인 대구공장을 중심으로 생산체계를 재편하는 안을 추진 중이다. 대동은 대구공장을 핵심 생산거점으로 삼고 국내외 시장에 판매하는 트랙터·콤바인·이앙기 등 주요 농기계를 생산하고 있다. 대구공장의 트랙터 생산능력은 연간 약 3만 대 수준이다. 대동은 이번 국내복귀를 계기로 대구공장의 생산 경쟁력을 높이고 향후 고마력·AI 농기계를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2026.08.14 11:27
  • [더벨]대동그룹, 레인보우로보틱스와 농업 로봇 공동 개발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레인보우로보틱스와 농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애그로이드(AGROID)' 공동 개발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대동그룹은 올해 초부터 AI온실에 필요한 농업용 로봇에 대한 개발 계획을 수립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상부 플랫폼을 도입하고 대동의 하부 구동체를 결합해 1차 프로토타입 개발을 최근 마쳤다. 대동이 개발 총괄을 맡고 대동로보틱스와 대동애그테크가 자율주행 하부 플랫폼, 작업 경로 생성, 작물 인지·수확 판단 등 농작업 AI 시스템을 개발한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수확용 로봇팔과 정밀제어 시스템, AI 제어, 디지털트윈 연동 기술을 담당한다. 인증과 현장 실증은 양사가 공동 추진한다. 애그로이드는 대동그룹이 CES 2025에서 선보인 딸기 수확로봇을 발전시킨 모델이다. 기존 수확로봇이 단일 작물의 수확 자동화에 초점을 맞췄다면 애그로이드는 온실을 자율주행하는 하부 구동체와 양팔형 휴머노이드 상체를 결합해 예찰·적엽·수확·운반 등 다양한 농작업을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6.08.13 14:49
  • "알아서 수확까지 척척"…대동, 농업 휴머노이드 상용화 도전

    "알아서 수확까지 척척"…대동, 농업 휴머노이드 상용화 도전

    대동이 레인보우로보틱스와 농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애그로이드(AGROID)'를 공동개발하고 상용화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농업 현장 데이터와 로봇 기술을 결합해 2028년 인공지능(AI) 온실에 투입하는 것이 목표다. 대동은 올해 초부터 개발을 진행해 최근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상체와 대동의 자율주행 하부 플랫폼을 결합한 1차 프로토타입을 완성했다. 현재 토마토 수확 등 실제 농작업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대동이 애그로이드의 개발 총괄을 맡고 대동로보틱스와 대동애그테크가 자율주행 플랫폼과 작업 경로 생성, 작물 인지와 수확 판단 등 농작업 AI를 개발한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수확용 로봇팔과 정밀 제어 시스템, AI 제어와 디지털트윈 연동 기술을 담당한다. 애그로이드는 대동이 CES 2025에서 공개한 딸기 수확로봇을 발전시킨 모델이다. 온실을 자율주행하며 예찰·적엽·수확·운반 등 농작업을 수행한다. 작업에 따라 엔드이펙터(로봇 팔의 끝부분)를 교체해 범용성도 높일 계획이다. 개발을 완료하면 대동은 농업 현장 데이터와 영농 노하우를 바탕으로 상용화를 추진하고 레인보우로보틱스는 휴머노이드 핵심 기술을 접목해 농업 피지컬 AI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2026.08.13 14:31
  • 북미에서 체급 키웠다…대동, 상반기 매출 8448억 '신기록'

    북미에서 체급 키웠다…대동, 상반기 매출 8448억 '신기록'

    대동이 올해 2분기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상반기 매출을 동시에 기록하며 수익성까지 끌어올렸다. 농기계 시장 침체에도 소형 건설장비 판매를 확대하고 북미 지역 중대형 트랙터 판매 호조에 힘입어 2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동기보다 64% 증가했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동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4671억원으로 지난해 2분기 대비 12.7% 증가했다. 기존 최대였던 2022년 2분기 4573억원을 넘어 역대 분기 최대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412억원으로 64.3% 늘었다. 수익성도 개선됐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8.8%로 지난해 동기 약 6.0%보다 2.8%포인트(P) 상승했다. 당기순이익은 214억원으로 213.7% 증가하며 1분기 순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도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대동의 상반기 매출은 8448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대비 5.4% 증가했다. 기존 상반기 최대였던 2023년 8358억원과 견줘서도 약 1.1% 웃돌았

    2026.08.10 15:01
  • [더벨]대동, 2분기 매출 역대 최대·영업이익 기록

    [더벨]대동, 2분기 매출 역대 최대·영업이익 기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상반기 연결 기준 잠정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 8448억원, 영업이익 473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4%, 영업이익은 0.9% 증가했다. 상반기 매출은 종전 최고 기록인 2023년 상반기 8358억원을 약 1.1% 웃돌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특히 2분기 매출은 467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412억원으로 64.3% 증가했다. 기존 분기 최대 매출이었던 2022년 2분기 4573억 원보다 약 2.1% 증가한 실적이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8.8%를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14억원으로 1분기 순손실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북미에서는 기존 소형 트랙터 시장에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중대형 트랙터와 스키드로더·미니굴착기 등 소형 건설장비(CCE)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이에 맞춰 물류·딜러 네트워크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3분

    2026.08.10 14:58
  • [더벨]대동, AI트랙터 첫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AI트랙터에 경작지 사전 등록 없이 자동 조향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에이모션(A-Motion) 간편모드’를 추가하는 첫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에이모션 간편모드'는 농지 형태와 작업 방식에 따라 △A-B 직선 주행 △A-B 곡선 주행 △A+ 방위각 주행 등 3가지 경로 생성 방식을 제공한다. A-B 직선 주행은 시작점과 도착점을 기준으로 평행한 직선 경로를 만들고 A-B 곡선 주행은 사용자가 한 차례 주행한 궤적을 바탕으로 농지 형태에 맞는 곡선 경로를 생성한다. A+ 방위각 주행은 시작점과 작업 방향만 입력하면 설정한 방향을 기준으로 직선 경로를 생성하고 해당 경로를 따라 주행하도록 조향을 지원한다. ‘에이모션’은 대동의 자율작업 시스템이다. 기존 AI트랙터에서는 경작지를 사전에 등록한 뒤 주행과 주요 농작업 전반을 자동화하는 고도 무인 자율작업 기능을 중심으로 제공됐

    2026.08.06 10:41
  • 쓸수록 똑똑해지는 AI트랙터…대동, '첫 무선 업데이트' 적용

    쓸수록 똑똑해지는 AI트랙터…대동, '첫 무선 업데이트' 적용

    대동이 인공지능(AI) 무인 트랙터 출시 이후 처음으로 무선 소프트웨어(OTA·Over-the-Air)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자동조향 기능을 강화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된 '에이모션(A-Motion) 간편모드'는 경작지를 사전에 등록하지 않아도 자동조향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모드다. 지난 4월 AI트랙터를 출시한 이후 첫 영농철 동안 구매 고객과 대리점 등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반영해 개발했다. 에이모션 간편모드는 △A-B 직선 주행 △A-B 곡선 주행 △A+ 방위각 주행 등 3가지 경로 생성 방식을 지원한다. A-B 직선 주행은 시작점과 도착점을 기준으로 평행한 직선 경로를 생성하고 A-B 곡선 주행은 사용자가 한 차례 주행한 궤적을 기반으로 농지 형태에 맞는 곡선 경로를 만든다. A+ 방위각 주행은 시작점과 작업 방향만 입력하면 설정한 방향을 기준으로 직선 경로를 생성해 자동 조향을 지원한다. 기존에는 경작지를 사전에 등록한 뒤에 주행과 주요 농작업을 자

    2026.08.06 10:08
  • [더벨]대동, 정부·지자체 미래농업 현장서 농업 AX 제시

    [더벨]대동, 정부·지자체 미래농업 현장서 농업 AX 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은 지난 7월 전북 김제, 경북 영천, 충남 당진 정부기관과 지자체가 주관한 농업 관련 행사에 참여해 AI 자율주행 농기계와 농업로봇, 정밀농업 등 미래농업 기술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대동은 각 농업 현장이 안고 있는 과제에 맞춰 기술의 역할과 기대 효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간척지에서는 데이터 기반의 미래 영농 모델을, 과수원에서는 실제 농가에 보급된 농업로봇의 활용 사례를, 논에서는 조기 수확 품종과 자율주행 농기계를 연계한 2기작 농업 모델을 선보였다. 대동은 지난달 6일 국립식량과학원 간척지농업연구센터에서 열린 행사에서 대규모 간척농지에 적용할 수 있는 정밀농업 모델을 공개하고 AI 트랙터와 운반로봇,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경운·농자재 운반·방제 기술을 선보였다. 대동은 향후 관련 기술을 고도화해 간척농지를 활용한 미래농업 모델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과수 분야에서는 지난 7월 28일 경북

    2026.08.03 12:45
  • "한 번 팔면 끝" 옛말…제조업에 부는 '구독경제' 바람

    "한 번 팔면 끝" 옛말…제조업에 부는 '구독경제' 바람

    렌털업계 전유물이었던 '구독경제' 사업모델이 제조업에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농기계·사무가구·보일러 등 제조업 분야에서 구독형 사업모델이 번지면서 기업들의 경쟁 무게추가 '평생 고객' 확보로 옮겨가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농업기업 대동의 AI 농업 플랫폼 '대동커넥트' 가입자는 지난달 5만명을 넘었다. 대동은 원격관제 시스템 등을 통해 축적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농기계를 자동 업데이트하고 정밀농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독형 사업모델을 고도화하는 중이다. 2030년까지 연간 반복매출(ARR) 1032억원 달성이 목표다. 구독형 사업모델은 다른 제조업으로 빠르게 번지고 있다. 퍼시스는 이달 초 가구업계 처음으로 사무가구 렌털 서비스를 선보였다. 초기 비용 부담이 큰 스타트업과 공유오피스를 공략해 포화한 사무가구 시장에서 새로운 수익 모델을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경동나비엔과 귀뚜라미 등 보일러업계도 정기 점검과 필터 교체, 사후관리(AS)를 결합한 보일러·온수매트 구독 서비스를 확대

    2026.07.28 15:22
  • [더벨]대동, ‘국가 농업AX플랫폼 사업’ 최종 사업자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기업 대동은 농림축산식품부가 국내 최초로 추진하는 ‘국가 농업AX플랫폼 구축·운영 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돼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한다고 28일 밝혔다. 국가 농업AX플랫폼은 농업 분야 최초로 민간기업이 사업을 주도하고 정부가 재정과 행정을 지원하는 새로운 농업 AX 사업모델이다. 정부·지방자치단체와 민간기업이 공동 출자해 사업 기반을 마련하고 사업 운영과 수익 창출을 책임지는 구조로 설계됐다. 대동이 대표사를 맡고 LG CNS, 대동애그테크, 대영지에스, 아트팜영농조합법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무안군이 참여한 컨소시엄은 민관 합작 SPC를 연내 설립할 예정이다. 대동은 컨소시엄 대표사로서 AI 농기계와 자율주행, 정밀농업 등 그동안 축적한 농업 현장 중심의 AX 기술·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 추진과 관리를 총괄한다. 대동애그테크는 자율주행 하드웨어와 관제 솔루션 개발 등 대동그룹의 미래 사업을 담당하는 계열사로

    2026.07.28 15:16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