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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4730 코스피200 금융업
26.08.28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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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556,000
고가 551,000
저가 532,000
시가 547,000
52주 최고 883,000
52주 최저 187,400
시가총액(억) 393,686
거래량(주) 126,113
거래대금(백만) 67,901
  • 삼전닉스 성장+주주환원 효과 더 누리는 투자법은?[머니똑똑]

    삼전닉스 성장+주주환원 효과 더 누리는 투자법은?[머니똑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성장성뿐 아니라 주주환원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새로운 ETF(상장지수펀드)가 나온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더해 지주사와 밸류체인 계열사까지 함께 포트폴리오에 담았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다음달 1일 'KIWOOM 삼성SK그룹TOP4+' ETF가 상장한다. 이 상품은 삼성·SK그룹의 핵심 사업과 관련성이 높은 10개 종목에 투자한다. 10개 종목 중 포트폴리오 내 비중이 높은 4개 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SK스퀘어 다. 지난달 3일 기준 기초지수 구성 종목 비중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25%, 삼성전기와 SK스퀘어가 각각 15%씩이다. 이외에 삼성생명, SK, 삼성물산 등에 투자한다. 마지혜 키움투자자산운용 ETF솔루션팀 책임은 "AI(인공지능) 사이클 속에서 수혜가 집중되는 곳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품은 삼성그룹과 SK그룹"이라며 "KIWOOM 삼성SK그룹TOP4+는 반도체 ETF인 동시에 그룹주 ETF의 성격이 있어 안정성도 기대할 수 있고, 장기 투자 매력이 높다"고 말했다.

    2026.08.30 06:00
  • 종목 장세 시작되나?…삼성·현대·SK 그룹주 모두 '미끌'[김근희의 증시랩업]

    종목 장세 시작되나?…삼성·현대·SK 그룹주 모두 '미끌'[김근희의 증시랩업]

    8월 넷째 주(24일~28일)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회의, 미국 잭슨홀 미팅 등 증시에 영향을 주는 일정이 몰린 '빅 위크(Big Week)'였다. 이에 코스피는 한 주간 경계심리에 주춤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불안감이 큰 상황에서 실적 모멘텀까지 사라진 만큼 코스피가 종목 장세에 접어들었다고 분석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8월 넷째 주 코스피는 전주 대비 124. 07포인트(1. 79%) 내린 6788. 88을 기록했다. 주 초반부터 삼성전자 주주환원 실망감에 따른 매물이 나오면서 코스피는 하락했다. 엔비디아의 어닝서프라이즈 소식에도 주요 증시 이벤트 관련한 경계심리가 커지면서 코스피는 한 주간 하락했다. 이상연 신영증권 연구원은 "증시 전반에 불안감이 커지고, 실적 시즌 종료로 증시 모멘텀이 사라졌다"며 "지수는 빠지지만 화장품, 은행 등 피난처 업종은 견조하다. 점차 종목 장세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기간 상승률·하락률 상위 종목을 살펴보면 매크로 이슈보다는 인적 분할, 합병, 주주환원 정책 등 개별 기업의 소식에 따라 움직였다.

    2026.08.29 09:00
  • 전기차 캐즘 돌파구 된 ESS…"미국 시장 4배 커진다" 공략 승부수

    전기차 캐즘 돌파구 된 ESS…"미국 시장 4배 커진다" 공략 승부수

    ━정부 3차 ESS 입찰서 배터리 3사 진검승부. "놓칠 수 없는 기회" ━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가 정부가 진행하는 제3차 에너지저장장치(ESS) 중앙계약시장에서 다시 한번 진검승부를 벌인다. 각 사는 지난 1·2차 입찰 때 노출된 약점을 보완하며 전열을 가다듬고 있다. 실제로 앞선 경쟁에서는 각 사의 제품과 공급망 전략에 따라 희비가 엇갈린 바 있다. 지난해 7월 실시된 1차 입찰에서는 사실상 삼성SDI의 독무대였다. 전체 563MW(메가와트) 가운데 삼성SDI가 427MW를 확보해 75. 8%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나머지 24. 2%(136MW)의 물량을 가져왔고, SK온은 이마저도 확보하지 못했다. 올해 2월 치러진 2차 입찰에서는 판도가 뒤집혔다. SK온이 전체 565MW 가운데 284MW를 따내 50. 3%의 점유율로 최대 공급사에 올라섰다. 삼성SDI는 35. 8%(202MW), LG에너지솔루션은 14. 0%(79MW)의 물량을 각각 확보했다. 이에 배터리 3사는 조만간 시작될 3차 입찰을 앞두고 2차 입찰에서 승패를 갈랐던 △가격 경쟁력 △국내 생산·공급망 △화재 안전성을 보강하는데 집중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2026.08.27 07:30
  • 2배 커지는 ESS 시장 간절한데…K배터리 "출혈 경쟁에 남는게 없다" 울상

    2배 커지는 ESS 시장 간절한데…K배터리 "출혈 경쟁에 남는게 없다" 울상

    ━[단독]정부 ESS 시장 확 키운다. 3차 입찰사업 1GW 이상 유력━-정부 이르면 내달 3차 입찰 공고 정부 주도 ESS(에너지저장장치) 입찰의 '판'이 2배로 커진다. GW(기가와트) 규모로 확대된 ESS 프로젝트 시대의 본격 개막에 앞서 과열된 저가 수주전 등을 근절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6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전력거래소는 이르면 다음달에 발표할 제3차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의 규모를 1GW 이상으로 공고하는 방안을 유력 검토하고 있다. 지난 1차와 2차 때는 모두 약 560MW(메가와트)였다. 정부는 일단 AI(인공지능) 시대 도래에 따른 전력 수요 폭증과 신재생에너지 발전 확대 추세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태양광·풍력 등의 경우 날씨 및 시간별 발전에 기복이 있어 ESS 배터리와 같이 에너지를 저장할 매개가 필수적이다. 실제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은 지난해 9. 7%였는데, 2035년까지 이를 30% 이상으로 끌어올린다는게 정부의 계획이다.

    2026.08.27 07:00
  • 정부 3차 ESS 입찰서 배터리 3사 진검승부.."놓칠 수 없는 기회"

    정부 3차 ESS 입찰서 배터리 3사 진검승부.."놓칠 수 없는 기회"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가 정부가 진행하는 제3차 에너지저장장치(ESS) 중앙계약시장에서 다시 한번 진검승부를 벌인다. 각 사는 지난 1·2차 입찰 때 노출된 약점을 보완하며 전열을 가다듬고 있다. 실제로 앞선 경쟁에서는 각 사의 제품과 공급망 전략에 따라 희비가 엇갈린 바 있다. 지난해 7월 실시된 1차 입찰에서는 사실상 삼성SDI의 독무대였다. 전체 563MW(메가와트) 가운데 삼성SDI가 427MW를 확보해 75. 8%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나머지 24. 2%(136MW)의 물량을 가져왔고, SK온은 이마저도 확보하지 못했다. 올해 2월 치러진 2차 입찰에서는 판도가 뒤집혔다. SK온이 전체 565MW 가운데 284MW를 따내 50. 3%의 점유율로 최대 공급사에 올라섰다. 삼성SDI는 35. 8%(202MW), LG에너지솔루션은 14. 0%(79MW)의 물량을 각각 확보했다. 이에 배터리 3사는 조만간 시작될 3차 입찰을 앞두고 2차 입찰에서 승패를 갈랐던 △가격 경쟁력 △국내 생산·공급망 △화재 안전성을 보강하는데 집중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2026.08.26 18:00
  • [단독]정부 ESS 시장 확 키운다..3차 입찰사업 1GW 이상 유력

    [단독]정부 ESS 시장 확 키운다..3차 입찰사업 1GW 이상 유력

    정부 주도 ESS(에너지저장장치) 입찰의 '판'이 2배로 커진다. GW(기가와트) 규모로 확대된 ESS 프로젝트 시대의 본격 개막에 앞서 과열된 저가 수주전 등을 근절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6일 에너지업계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전력거래소는 이르면 다음달에 발표할 제3차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의 규모를 1GW 이상으로 공고하는 방안을 유력 검토하고 있다. 지난 1차와 2차 때는 모두 약 560MW(메가와트)였다. 정부는 일단 AI(인공지능) 시대 도래에 따른 전력 수요 폭증과 신재생에너지 발전 확대 추세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태양광·풍력 등의 경우 날씨 및 시간별 발전에 기복이 있어 ESS 배터리와 같이 에너지를 저장할 매개가 필수적이다. 실제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은 지난해 9. 7%였는데, 2035년까지 이를 30% 이상으로 끌어올린다는게 정부의 계획이다. 이에 맞춰 정부는 2038년까지 23GW 규모의 ESS를 보급한다는 전략이다. 조만간 확정될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는 보다 공격적인 목표가 담길 수도 있다.

    2026.08.26 17:20
  • 엔비디아 젠슨 황, 리벨리온 박성현 만났다…기술협력 넘어 인수까지?

    엔비디아 젠슨 황, 리벨리온 박성현 만났다…기술협력 넘어 인수까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국내 AI(인공지능)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의 박성현 CEO와 직접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 외신에서는 양측이 기술협력과 투자, 인수 가능성까지 논의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리벨리온은 회동 사실을 인정했다. 리벨리온 관계자는 23일 머니투데이에 "젠슨 황 CEO와 박성현 CEO가 만났다"고 밝혔다. 다만 두 CEO가 어떤 내용을 논의했는지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앞서 블룸버그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황 CEO와 박 CEO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엔비디아 본사에서 만나 잠재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기술협력과 투자뿐 아니라 인수 가능성까지 거론됐지만 초기 단계로 실제 거래로 이어질지는 불투명하다고 전했다. 2020년 설립된 리벨리온은 데이터센터용 NPU(신경망처리장치)를 개발한다. 박 대표는 지난해 1월 "AI 학습·훈련 분야는 여전히 엔비디아에 고정될 것"이라면서도 "'비(非) 엔비디아' 진영의 1위 기업이 되려고 한다"고 밝혔다.

    2026.08.23 15:03
  • "SK, 중장기 주주환원 확대·자회사 성장 등 기대"-유안타

    "SK, 중장기 주주환원 확대·자회사 성장 등 기대"-유안타

    유안타증권은 21일 SK의 중장기 주주환원 확대, 주요 자회사의 실적 성장 등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3만원을 유지했다. 이승웅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SK의 중장기 주주환원 확대가 기대된다"며 "주요 자회사의 실적 정상화 및 고성장으로 배당금 수익 및 로열티 증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SK텔레콤은 분기배당을 재개했고, SK하이닉스 특별배당에 따른 SK스퀘어로부터 배당금 유입도 기대된다"며 "SK에코플랜트 역시 실적 개선에 따른 주주환원 재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예상했다. 이어 "매출액에 연동된 브랜드 로열티 수익도 올해 4240억원에서 내년 1조1000억원, 2028년 1조6000억원으로 증가할 전망"이라고 했다. 실제로 SK의 2분기 실적도 크기 성장했다.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204. 8% 증가한 4조8000억원, 매출액은 39. 9% 늘어난 42조1000억원을 기록했다. 이 연구원은 "반도체 사업의 실적 호조가 지속되고, SK이노베이션의 석유와 중동 윤활기유 마진 개선이 실적을 견인했다"며 "SK이노베이션(영업이익 3조5000억원), SK텔레콤(영업이익 5660억원) 등 주요 자회사 이익이 고르게 개선됐다"고 분석했다.

    2026.08.21 08:49
  • "국대 AI 탈락, 젠슨 황 패싱 굴욕 씻는다"…자존심 회복 나선 카카오

    "국대 AI 탈락, 젠슨 황 패싱 굴욕 씻는다"…자존심 회복 나선 카카오

    카카오가 '모두의 AI' 사업에 참여해 AI 기술 경쟁력을 입증하고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모두의 AI가 "한글이나 산수처럼 국민 모두가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를 내걸고 대국민 범용 AI 챗봇 및 공공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만드는 프로젝트인 만큼 그동안 쌓아온 카카오의 강점을 십분 살리겠다는 전략이다. 19일 카카오에 따르면 이 회사는 LG유플러스, LG AI 연구원, LG전자 등 총 14개 기업 및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모두의 AI 사업에 참여했다. 카카오는 전 국민이 쓴다는 메신저 카카오톡 운영 경험과 그에 걸맞은 이용자 접점을 강조했다. 네이버(NAVER)와 함께 국내 AI 산업을 이끌 플랫폼으로 주목받았던 카카오는 그동안 여러 차례 쓴잔을 마셨다. 지난해에는 과기정통부가 모집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 1차 평가에서 탈락했다. 당시 카카오가 이재명 정부와 마찰을 빚고 있다는 의혹부터 AI 기술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것 아니냐는 시장의 우려가 이어지면서 정신아 카카오 대표가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

    2026.08.19 16:25
  • SK, 자산 매각에 재무구조 개선 마무리 단계…NH투자증권

    SK, 자산 매각에 재무구조 개선 마무리 단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SK에 대해 자산 매각 등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 효율성 제고가 마무리 단계라고 18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 95만원을 유지했다. 이승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향후 AI(인공지능), 반도체, 차세대 에너지 중심으로 포트폴리오가 확대될 전망"이라고 했다. 이 연구원은 "SK실트론 지분 70. 6%를 2조3000억원에 매각할 예정이며 재원은 재무구조 개선과 주주환원 등에 활용할 전망"이라고 했다. 이어 "SK그룹은 중장기적으로 반도체 생산 거점 확보와 AI 데이터센터 설립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룹 내 EPC(설계·조달·시공)를 담당하는 SK에코플랜트가 부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2026.08.18 08:25
  • SK하이닉스 상반기 보수 1위 곽노정 261억..성과보상주식 217억 포함

    SK하이닉스 상반기 보수 1위 곽노정 261억..성과보상주식 217억 포함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SK하이닉스 개인별 보수 상위 5명 명단에는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 SK하이닉스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사람은 곽노정 대표이사 사장으로 성과급과 장기 주식보상 등이 반영되며 약 261억원을 수령했다. 14일 SK하이닉스가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최 회장은 올해 6월 말 기준 SK하이닉스 미등기 상근 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다만 회사가 공시한 '보수지급금액 5억원 이상 중 상위 5명'에는 포함되지 않아 이번 반기보고서에서 최 회장의 개별 보수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올해 상반기 SK하이닉스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사람은 곽노정 대표이사 사장이었다. 곽 사장의 보수총액은 260억9500만원으로 집계됐다. 올해 보수에는 급여와 상여, 주식기준 보상 등이 반영됐다. 곽 사장의 보수에는 상반기 급여 12억5000만원, 상여 204억6500만원,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43억7900만원 등이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올해 곽 사장의 연봉을 25억원으로 정해 매월 약 2억800만원을 지급했다.

    2026.08.14 17:44
  • "솔리다임 상장, SK하이닉스 주주에 불리…주주환원 주목"-토스

    "솔리다임 상장, SK하이닉스 주주에 불리…주주환원 주목"-토스

    토스증권이 13일 솔리다임 분할상장설에 대해 "기존 SK하이닉스 주주에게 불리한 이슈"라며 "재공시 기한과 주주환원정책 발표 예정시점이 겹친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이영곤 토스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이날 보고서에서 "SK하이닉스 전체의 재무상태만 놓고 보면 자금이 부족한 상황은 아니다"라며 "투자금 조달이 핵심 목적이라면 솔리다임 주식을 SK하이닉스 주주에게 현물배당 형태로 배분하는 인적분할로 솔리다임 상장을 추진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 센터장은 "하지만 SK하이닉스는 자회사로 'AI Company(컴퍼니)'를 설립하고, 솔리다임을 손자회사로 하는 구조를 설계했으며 SK·SK이노베이션·SK텔레콤은 계열사간 시너지를 이유로 AI컴퍼니에 출자했다"며 "인적분할 IPO 가능성을 크게 줄이는 구조"라고 했다. 분할상장 이후 구조에 대해선 "솔리다임에서 창출한 현금이 배당되더라도 SK하이닉스 주주에게 직접 환원되기보다 AI컴퍼니 단계에서 미국 내 다른 사업에 재투자되는 구조가 될 수 있다"며 "이런 차이는 기업가치 평가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고 내다봤다.

    2026.08.13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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