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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현대오토에버 vs 테크윙 vs 성호전자, 공략법은?
▶ 진행 - 김은성 앵커 ▶ 출연 - 이용준 MTNW 어드바이저 송필호 MTNW 어드바이저 최태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이용준 관심주 - 현대오토에버 - 상반기 매출 2. 2조 돌파… SI 부문 26% 급성장 - 현대차가 31. 59%, 현대모비스 20. 13% 지분 보유 - 정의선 회장이 8년 준비한 '피지컬AI' 기대감 - 목표가 550,000원 / 손절가 400,000원 송필호 관심주 - 테크윙 - 비메모리 장비까지 사업 확대 - 메모리 3사에 장비 납품… 실적 성장 중 - 국내 반도체 캐파 확대 수혜 - 목표가 60,000원 / 손절가 45,000원 ▶▶▶ 마스터 클래스 최태훈 관심주 - 성호전자 - 필름 커패시터 시장 국내 점유율 1위 - 800G 광트랜시버 공정 장비 기술력 부각 - 2분기 영업이익 115% 성장… 실적 개선세 뚜렷 - 목표가 35,000원 / 손절가 16,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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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클라쓰] '성호전자, 엠엑스로보틱스, 솔브레인'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스토리 ▶ 박찬홍 어드바이저 -감속기·액추에이터·제어기 등 부품주 중심 ‘곡괭이 전략’ 유효 -에스피지, 로보티즈, LG전자 등 관심 ▶ 이달해 어드바이저 -유니트리 상장, 국내 로봇주 리레이팅 기대 -로보티즈 관심 ▶▶▶ 클라쓰 있는 종목 ▶ 박찬홍 어드바이저 성호전자(043260) -필름콘덴서·전원공급장치 전문기업 -AI데이터센터·광통신 CPO·반도체 장비기업 전환 -자회사 ADS테크, CPO 장비 핵심 성장 동력 -글로벌 기업향 수주 확대로 실적 모멘텀 기대 -반도체 후공정·검사장비 사업영역 확장 -올 상반기 실적 개선, M&A 효과 가시화 ▶ 이달해 어드바이저 엠엑스로보틱스(007820)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기업 -모회사 100억 투자 유치, SK하이닉스 등 주요 프로젝트 수주 박차 -AMR·OHT 등 첨단 로봇 도입, 반도체 공정 물류 사업 본격 확대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김도형의 레벨업 클라쓰 ▶ 김도형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솔브레인(357780)> -낸드 고단화 및 D램 증설 수혜 -2분기 실적 폭발적 개선, 물량 증대 확인 -3분기 P와 Q 동반 성장 기대감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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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전자, 상반기 영업익 100억원… 반기 만에 작년 연간 1.3배 벌었다
성호전자가 적극적인 M&A(인수합병)을 통한 신성장동력 확보에 힘입어 상반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00억원을 돌파했다. 반기만에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의 1. 34배에 달하는 호실적을 달성하는데 성공했다. 18일 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성호전자는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 1512억 4400만원, 영업이익 100억 9600만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매출액은 지난해 연간 매출(2315억 7700만원)의 65. 3% 수준이지만, 영업이익은 지난해 연간 총액(75억 5100만원) 대비 133. 7%에 달했다. 상반기 영업이익률 역시 6. 68%로 지난해 연간 수치(3. 26%)의 두 배를 넘어섰다. 분기별로는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1분기 대비 각각 29. 2%, 115. 1% 급증했다. 이번 실적 퀀텀점프는 전략적 M&A 성과가 가시화된 결과다. 성호전자가 지난해 하반기 이후 순차적으로 인수한 제이케이아이, 디이에스, ADS테크 등 반도체·광통신 전문 자회사 3곳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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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성호전자, 1000억 규모 CB 발행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성호전자가 1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해 운영자금을 확충하고 재무구조를 개선한다. 성호전자는 6일 이사회를 열고 1000억원 규모의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모두 0%다. 만기는 3년 후인 2029년 8월14일이다. 전환가액은 주당 1만9114원으로 책정됐다. 성호전자 최대주주인 서룡전자와 서룡전자의 최대주주인 박성재 성호전자 부회장이 발행된 CB의 최대 40%를 매수할 수 있는 콜옵션을 갖는다. 대상별 인수금액은 △푸른인베스트먼트 150억원 △PIH투자조합 200억원 △에스앤에스 그래비티 M&A 1호 투자조합 95억원 △신동해파트너스 50억원 등이다. 성호전자는 자본시장에서 조달한 1000억원으로 차입금을 상환해 재무구조 개선에 나선다. 아울러 이번 CB의 보통주 전환에 맞춰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CB를 소각해 신주 발행에 따른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을 최소화한다는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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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성호전자 vs HD한국조선해양 vs 코리아써키트,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김진만 MTNW 어드바이저 서재홍 MTNW 어드바이저 임광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김진만 관심주 - 성호전자 - 자회사 에이디에스테크 CPO 장비 개발 기대 - 대주주 담보 관련 이슈 단기 노이즈로 마무리 중 - 액티브 광정렬 장비 생산 사이클 기대 - 목표가 25,000원 / 손절가 13,000원 서재홍 관심주 - HD한국조선해양 - 2분기 영업이익 1조 6,451억… 전년 대비 72% ↑ - 주당 6,500원 분기배당 지급 - 비상장 자회사 HD현대삼호 2분기 영업이익 5,341억 - 목표가 480,000원 / 손절가 360,000원 ▶▶▶ 마스터 클래스 임광빈 관심주 - 코리아써키트 - AI 서버용 SoCAMM2 모듈 기판 등 사업축 이동 - 영풍그룹 계열의 다변화 종합 기판사 - 비메모리 AI FC-BGA 등 기대감 ↑ - 목표가 80,000원 / 손절가 40,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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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성호전자 자회사 ADS테크, 미국서 광통신 장비 235억 수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성호전자는 5일 자회사 ADS테크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사인 C사로부터 1645만달러(약 235억원) 규모의 구매주문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광섬유와 렌즈를 나노미터(㎚) 단위로 정밀하게 정렬한 후 완성도를 검사하는 기능의 장비다. ADS테크 지난해 연간 매출 510억원의 46%에 달하는 수주를 확보했다. CPO는 AI 병목 현상을 해소할 돌파구로 뽑히는 기술로 반도체 칩과 광학 부품을 하나의 패키지로 집적해 데이터 전송 효율을 끌어올리는 개념이다. 액티브 얼라인먼트는 광섬유와 렌즈, 레이저를 정렬하는 공정으로 ADS테크가 세계에서 점유율 약 80%를 확보하고 있다. 미국 C사는 ADS테크의 장비를 활용해 AI 데이터센터에서 구리로 연결하던 네트워크 시스템을 광섬유로 전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는 지난 4월 엔비디아와 함께 미국 내 광 연결 부품의 제조 역량을 10배, 광섬유 생산능력은 50%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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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찜한 'CPO' 세계 1위… 성호전자 ADS테크, 美서 235억원 수주 '전년 매출 46% 확보"
성호전자의 자회사 ADS테크가 미국 글로벌 대기업으로부터 공동광학패키징(CPO) 제조용 핵심 장비를 대규모 수주했다. 성호전자는 자회사 ADS테크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사인 C사로부터 1645만 달러(약 235억원) 규모의 구매주문서(PO)를 수령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장비는 광섬유와 렌즈를 나노미터(㎚) 단위로 정밀 정렬한 뒤 완성도를 검사하는 '액티브 얼라인먼트' 장비다. ADS테크는 이번 수주 건만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510억원)의 46%에 달하는 사업 물량을 확보하게 됐다. CPO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AI(인공지능) 병목 현상을 해소할 차세대 돌파구로 지목한 핵심 기술이다. 반도체 칩과 광학 부품을 하나의 패키지로 집적해 데이터 전송 효율을 극대화한다. 액티브 얼라인먼트는 광섬유, 렌즈, 레이저를 고도로 정렬하는 핵심 공정으로, ADS테크가 글로벌 시장 점유율 약 80%로 세계 1위를 점유하고 있다 미국 C사는 ADS테크의 장비를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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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성호전자 "파워·콘덴서 수요 확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성호전자는 3일 지난달 얼음정수기, 제습기, 공기청정기용 파워와 콘덴서 수요가 전년 동기 대비 20% 가량 증가했다고 밝혔다. 품목별로는 얼음정수기용 부품 수요가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성호전자의 파워와 콘덴서 등 부품은 SK인텔릭스, 쿠쿠, 교원의 정수기에 탑재되고 있다. 국내 환경가전 기업의 해외 수출 확대도 부품 수요에 긍정적인 요소로 꼽힌다. 국내기업이 북미 시장 공략 확대를 위해 신제품 공급을 늘리면서 공조기용 전원공급장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성호전자 관계자는 "무더위가 심화하면서 지난달부터 이어진 여름가전용 부품 수요 증가세가 이달 들어서도 지속되고 있다"며 "관련 제조라인의 가동률이 60%에서 80%로 늘어나면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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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성호전자 최대주주, 주식 담보 대출 200억 추가 상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성호전자 최대주주인 서룡전자는 30일 주식담보대출 200억원을 추가로 상환했다고 밝혔다. 서룡전자와 함께 성호전자도 단치가입금 일부를 상환했다. 성호전자는 다올투자증권에서 받은 주식담보대출 300억원도 전액 상환했다고 밝혔다. 서룡전자는 책임경영 차원에서 지분 매입 계획을 밝혔다. 특수관계인 박성호 씨가 보유한 성호전자 주식 15만주를 주당 1만7000원, 총 25억5000만원에 장외 매입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성호전자 관계자는 "주가 변동에 노출돼 있던 대출 300억원은 다른 담보 기반 차입으로 전환하고 최대주주의 주식담보대출 규모는 실제 축소하는 등 담보 구조를 재편했다"며 "순차입금 감소와 함께 금융 리스크의 질적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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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전자, 주식담보대출 상환 '가속'…담보 여력은 '확충'
성호전자와 최대주주 서룡전자가 주식담보대출 500억원을 추가로 상환하며 재무 유동성 확보 및 주가 변동성 리스크 완화에 나섰다. 성호전자는 에이치투온로부터 주식담보대출을 통해 빌린 200억원을 지난 29일 조기 상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상환으로 해당 주식담보대출 잔액은 1790억원으로 축소됐다 아울러 성호전자는 다올투자증권에서 받은 주식담보대출 300억원 역시 전액 상환했다고 전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해당 대출의 경우 주식 이외의 자산을 활용한 3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을 통해 상환함으로써 주가 하락에 따른 반대매매 리스크 방어력을 한층 강화했다. 성호전자 관계자는 "주가 변동에 노출돼 있던 대출 300억원은 다른 담보 기반 차입으로 전환하고 최대주주의 주식담보대출 규모는 실제 축소하는 등 담부 구조를 재편했다"며 "순차입금 감소와 함께 금융 리스크의 질적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주식담보대출 원금은 줄어든 반면 남아 있는 대출에 제공할 수 있는 담보 여력은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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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성호전자 최대주주, 선제적 채무 상환 속도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성호전자 최대주주 서룡전자가 주식 담보 대출 상환에 속도를 낸다. 주가 하락에 따른 반대매매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조치다. 2000억원 수준의 메자닌 발행을 통해 잔여 채무를 털어낸다는 계획이다. 성호전자는 지난 1973년 설립돼 2001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법인이다. 전자부품 제조 및 판매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서룡전자는 성호전자 주식 2733만515주를 보유하고 있다. 지분율로 환산하면 28.98% 수준이다. 서룡전자의 최대주주는 박성재 성호전자 부회장으로 지배구조 꼭대기에 박 부회장이 위치해 있다. 성호전자는 올해 초부터 대규모 M&A를 성사시키며 화제가 됐다. ADS테크, 핑거를 인수한 것에 이어 최근에는 인티맥스 인수까지 추진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투입된 자금만 수천억원에 달한다. 시장의 관심이 컸던 만큼 주가 변동성도 큰 편이었다. 지난해 말 1000원대를 기록하던 주가는 지난 3월 최고 5만9600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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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전자, 주담대 상환 '속도'…"내일까지 총 700억, 다음주 1500억 더"
성호전자가 최대주주(서룡전자)의 주식 담보 대출 상환에 속도를 낸다고 9일 밝혔다. 성호전자는 최대주주가 전날 주식 담보 대출 100억원을 상환한 데 이어 이날 340억원을 추가로 상환한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오는 10일에는 260억원을 추가로 상환해 이번주에만 총 700억원을 상환한다. 다음주에는 1500억원을 추가로 상환한다는 계획이다. 상환이 완료되면 대출액 규모는 기존 3000억원에서 절반 이하로 줄어든다. 대출액이 줄어들면 상대적으로 주식의 담보 능력이 커지기 때문에 반대매매 우려가 크게 줄어든다. 성호전자 관계자는 "시장의 신뢰 회복을 위해 한층 발 빠르게 대처하기로 했다"며 "전체 대출 3000억원 가운데 절반 이상을 상환하기 때문에 주담대 문제는 소멸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호전자는 주담대 상환에 속도를 내는 한편 핵심 자회사 ADS테크의 기업 가치 제고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ADS테크는 '공동패키징광학'(CPO)용 액티브 얼라인먼트 장비 제조업체다. CPO는 젠슨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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