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손오공
1,512
46 (-2.95%)
-
손오공, 더현대 서울서 '루팝 시즌2' 개막… 국군의 날 맞이 밀리터리 테마 특설
손오공이 100% 자회사 루팝(LOOPOP)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3층에서 아트토이 기획전 '루팝 2026 더현대 서울 시즌2(LOOPOP 2026 THE HYUNDAI SEASON 2)'를 개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8일까지 14일간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열린 1차 팝업에 이은 두 번째 시즌이다. 당시 1차 행사에는 손오공의 창작자 네트워크인 '손오공히어로즈' 소속 작가 50여 명이 참여해 누적 방문객 1만3500명을 기록하며 오프라인 시장성을 확인했다. 이번 시즌2는 일회성 매대 배치를 벗어나 백화점 3층에 정규 테마 기획전 형태로 입성한다. 시즌2는 1차 행사부터 호흡을 맞춰온 조명준, 오정률 작가를 필두로 총 23명의 전문 작가가 참여한다. 특히 지난 1일 국군의 날을 기념해 밀리터리 피규어와 테마 작품으로 구성한 전용 테마존을 특설했다. 군 마니아 및 수집가층과 백화점의 핵심 소비 주체인 2030 세대를 한 공간으로 끌어들여 아트토이 시장의 저변을 넓히겠다는 복안이다.
-
[더벨]손오공, 'K16 Fall Music Festival'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손오공은 30일 다음달 2일 경기 성남 미 공군기지(K-16)에서 열리는 'K16 Fall Music Festival'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K16 Fall Music Festival'은 K-16에서 근무하는 캠프 험프리스 장병과 그 가족을 위한 커뮤니티 행사다. 손오공은 밀리터리 전문 굿즈·피규어 전시를 개최하고 취급 브랜드와 IP 상품을 장병과 가족에게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손오공은 행사 테마와 가족 구성을 함께 고려해 나눔 품목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밀리터리 전시와 맞닿는 다이캐스트 자동차, 여아용 라이선스 완구 '개비의 매직하우스' 등이 포함됐다. 이번 협찬은 손오공이 밀리터리 컬렉팅이라는 취미 영역과 처음 접점을 만드는 자리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전시는 장병의 취미생활을 응원하고, 나눔은 현장에서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우기윤 손오공 G&P사업부문장은 "밀리터리 컬렉팅을 취미로 삼는 분들을 위한 전시를 준비하고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완구를 나눠 감사의 마음을 전하겠다"라고 말했다.
-
손오공, 中 장성기차 'ORA 5' 수입 본계약…AI 모빌리티 플랫폼 도약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는 손오공이 중국 완성차 대기업 장성기차(GWM)의 전기차(EV)를 앞세워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22일 분석했다. 지엘리서치는 손오공이 장성기차의 주력 전기차인 '오라 5(ORA 5)' 국내 수입 본계약을 체결하고, 중국 전기차 브랜드들의 한국 시장 진입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원 플랫폼, 멀티 브랜드(One Platform, Multi Brand)'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손오공은 2025년 모빌리티 사업부를 신설한 이후 공격적인 인수합병(M&A)과 인프라 확보를 통해 단기간에 자동차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밸류체인을 완성했다. 그 결과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3% 급증한 434억원을 기록했다. 부문별 매출 비중은 신차 판매가 64%, 중고차 및 렌터카가 2%를 차지해 자동차 관련 매출이 전체의 66%를 차지하며 기존 완구·게임(34%) 사업을 넘어선 확실한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했다. 실적 도약의 핵심은 지난 9월 2일 체결된 중국 장성기차의 전기차 'ORA 5' 수입 본계약이다.
-
[더벨]손오공, AGEDB와 AI 데이터 인프라 공동개발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손오공은 17일 캐나다 AGEDB와 AI 데이터 인프라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데이터센터나 기업 서버 규모에서 운영되는 관계-그래프 데이터베이스 인프라를 개인 PC와 개인 서버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경량화·최적화할 예정이다. 이를 기반으로 로컬 환경에서 구동되는 '개인형 AI 운영체제' 공동개발을 추진한다. 개인형 AI 운영체제는 대규모 인프라에서 활용되던 데이터 사전 구조화 방식을 개인 단위의 로컬 환경에 적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사용자의 데이터를 사전에 관계형·그래프 형태로 구조화해 AI가 처리해야 하는 데이터양을 줄이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방식을 검증할 계획이다. 양사가 개발을 검토하는 플랫폼은 PostgreSQL과 Apache AGE를 데이터베이스 계층으로 사용하고 이를 AI 에이전트와 연결하는 구조다. 이용자의 업무 데이터를 관계형·그래프 데이터로 구조화해 저장하고 AI 에이전트가 이를 기반으로 질의응답과 분석, 업무 제안 등을 수행하도록 하는 방식이다.
-
손오공, 中 창청자동차 '오라5' 수입계약 체결… 국내 인증 착수
손오공은 지난 2일 중국 창청자동차(GMW)와 전기차(EV) 수입 본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인증 절차에 전격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 손오공은 샘플 차량 발주 및 생산을 이미 완료한 상태다. 첫 수입 차량이 국내에 입항하는 즉시 환경부 및 국토교통부 등 관계 당국의 판매 인증 절차를 밟는다. 인증과 판매망 정비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조기 출고한다는 계획이다. 한국 시장에 가장 선보이는 모델은 소형 전기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오라 5(ORA 5)'다. 손오공은 ORA 5를 시작으로 국내 시장 수요에 발맞춰 장성기차의 주력 SUV 브랜드인 '하발(HAVAL)', 프리미엄 브랜드 '웨이(WEY)' 등 다양한 차종을 순차적으로 들여올 방침이다. 1984년 설립된 창청자동차는 중국을 대표하는 완성차 그룹으로 SUV, 전기차, 하이브리드, 픽업트럭 등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전 세계 60여 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가파른 판매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SUV 부문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대표 브랜드 하발의 누적 글로벌 판매량은 950만대를 넘어섰다.
-
[더벨]손오공, 중국 EV 'ORA5' 수입계약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손오공은 지난 7월 22일 'GWM GLOBAL EXPLORE DAY 2026'에 참석해 GWM과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한 MOU를 체결한 데 이어 이달 2일 차량 수입계약을 공식 체결했다고 밝혔다. 손오공은 샘플 차량의 발주·생산을 완료하고 첫 차량이 한국에 도착하는 즉시 국내 판매를 위한 인증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한국 시장에 가장 먼저 선보일 모델은 GWM의 공식 차명인 'ORA 5'다. 향후 시장 반응과 사업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HAVAL, WEY 등 GWM의 다른 브랜드, 차종도 단계적으로 국내에 도입할 계획이다. GWM은 1984년 설립된 중국의 대표 자동차 그룹으로 SUV와 승용 전기차, 하이브리드, 픽업트럭 등 다양한 차량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HAVAL, WEY, ORA, TANK, POER 등 복수 브랜드를 운영하며 중국은 물론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사업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전동화와 하이브리드 기술, 지능형 차량 기술 등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
손오공, 임시주총 안건 모두 가결…사업 목적 재편·결손금 전액 해소
캐릭터 사업을 기반으로 모빌리티, AI(인공지능), K-IP(지식재산권) 플랫폼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는 손오공이 3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변경과 결손금 보전 등 상정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번 정관 변경은 상법에 따른 특별결의 사항으로, 기존 57개 사업목적을 모빌리티, 캐릭터·IP·콘텐츠, 인공지능·소프트웨어, 부동산, 금융투자 등 5개 핵심 그룹과 로봇·기타 조항을 포함한 총 64개 항목으로 전면 개편한 것이 핵심이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사업목적의 배열 순서다. 중고차·수입차 유통, 자동차 리스·할부금융, 전기차 판매 및 충전 설비 등을 포괄하는 모빌리티 사업군을 정관 사업목적 제1순위 항목으로 전면 배치했다. 기존 완구 유통 중심 기업에서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으로 주력 사업 정체성을 공식 전환했음을 명확하게 했다. AI·소프트웨어 사업도 비중 있게 반영됐다. 정관에는 인공지능 모델·알고리즘 개발, 문자·이미지·음성·영상 인식(OCR·STT·비전) 솔루션, 생성형 AI 콘텐츠 제작, AI 에이전트·업무자동화 소프트웨어(SaaS), 기계학습 데이터·지식그래프 구축,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운영 등 총 10개 항목이 별도 그룹으로 편성됐다.
-
[더벨]손오공, ACEL과 아트 콜라보 진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손오공은 1일 오는 2일부터 12일까지 서울시 ACEL에서 'NEXT PLAY: LOOPOP × ACE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NEXT PLAY가 열리는 ACEL은 서울 아트위크 기간 건물 전체를 활용해 해외 갤러리 및 국내 기업과 다양한 전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손오공의 NEXT PLAY는 ACEL 지하 1층에서 'Art x Toy x Character'를 주제로 진행된다. 손오공 관계자는 "루팝의 아트토이가 기존 완구·굿즈 매장을 넘어 갤러리 공간에서 관객을 만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아트토이를 단순 소비재가 아닌 창작자의 개성과 작품성을 담은 컬렉터블 콘텐츠로 소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에는 국내외 아트토이 작가 25명이 참여하며 총 30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손오공이 선정한 대표 작가로는 Shaun Guo, TJ Cha, 윤기석·민경선 작가 등이 참여한다. 특히 이번 전시는 손오공이 자체 개발한 캐릭터 IP가 아니라 개별 작가가 직접 창작하고 소유한 이른바 스몰 IP를 중심으로 구성한다.
-
손오공, 상반기 매출 818억…전년 동기 대비 249%↑
손오공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대비 249% 증가한 818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전체 매출(972억원) 대비 84%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 회사는 장난감·캐릭터상품 사업을 기반으로 모빌리티, AI웰니스, K-IP 플랫폼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실적 성장은 지난해 새로 편입된 자동차사업 부문이 견인했다. 자회사인 클라쎼오토는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딜러사로 자동차판매 매출은 반기 만에 54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연간 실적(614억원)의 88%에 해당한다. 중고차판매 역시 반기 25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실적(9억원)을 넘어섰다. 손오공렌터카를 통한 렌터카 대여료(10억원)와 서서울개발의 임대수익(3억원)도 올해 처음 매출에 반영됐다. 반기 연결 당기순손실은 6억원으로 전년 동기(50억원) 대비 손실 규모가 87% 줄었다. 지배기업 소유주 귀속 순손실 역시 6억원으로 전년 동기(50억원) 대비 큰 폭으로 축소됐다. 회사 측은 순손실 축소에는 영업 외 손익 요인이 상당 부분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영업 부문 수익성 개선은 하반기 이후 과제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
손오공, 자회사 루팝 더현대 팝업 1.3만명 몰렸다… K-IP 플랫폼 검증
손오공이 자회사 루팝(LOOPOP)을 통해 진행 중인 팝업스토어가 누적 방문객 1만 3500명을 넘어서며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 K-IP(지식재산권) 플랫폼의 오프라인 리테일 모델을 안착시키고 있다. 14일 손오공에 따르면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개막한 '루팝 2026 더현대(LOOPOP 2026 THE HYUNDAI)' 팝업 현장의 누적 방문객 수가 1만 3500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팝업은 개막 직후의 일시적 방문객 쏠림에 기댄 흥행이 아니라 백화점 정기휴무일(10일)이 지난 후 평일인 11일에도 높은 판매세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백화점 업계에서 통상 평일 방문객 및 매출이 주말 대비 감소하는 경향과 달리, 오프라인 K-IP 콘텐츠가 실구매로 연결되는 지속성을 나타냈다는 분석이다. 회사 관계자는 "더현대 서울이라는 상권 자체의 힘도 있지만, 오프라인에서 검증된 K-IP 콘텐츠에 대한 소비자 반응이 개막 초기의 '오픈 효과'를 넘어 실구매로 이어지고 있다는 신호"라고 설명했다.
-
손오공, 배우 오초희와 K-완구·아트토이 라이브 방송… "판매 채널 다변화"
완구기업 손오공이 100% 자회사 루팝(LOOPOP)을 통해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 중인 아트토이 팝업 '루팝 2026 더현대(LOOPOP 2026 THE HYUNDAI)' 현장에서 배우 오초희와 협업해 완구 및 아트토이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한다. 손오공은 12일 11시부터 18시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팝업 현장에서 연극배우 오초희와 함께 완구 제품 및 아트토이 소개·판매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은 카카오톡 쇼핑과 그립(Grip) 등 2개 모바일 커머스 라이브 채널을 통해 동시 송출되며, 현장 방문객과 온라인 시청자에게 실시간으로 작품과 제품을 소개한다. 지난 6일 개막해 18일까지 열리는 루팝 2026 더현대는 손오공히어로즈 소속 작가들의 아트토이 작품과 손오공의 완구 및 캐릭터 지식재산권(IP)을 선보이는 행사다. 손오공은 오프라인 현장 흥행을 온라인 구매 접점으로 연결해 오프라인에서 라이브 커머스로 판매 채널을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오초희는 연극, 영화,
-
[더벨]손오공, 손오공아이비 합병 절차 종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손오공은 6일 손오공아이비와의 합병 절차가 종료됐다고 밝혔다. 합병등기는 이날 이뤄질 예정으로 상법상 합병의 효력은 등기 완료 시점에 발생한다. 이번 합병은 손오공이 손오공아이비 지분 100%를 보유한 상태에서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방식으로 진행돼 최대주주 등의 지분 변동은 발생하지 않았다. 소규모합병에 반대의사를 표시한 주주는 345명(13만2766주, 발행주식총수의 0.99%)으로 집계됐고 채권자 이의제출 기간 중 접수된 이의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손오공아이비는 사업이 사실상 중단된 명목상 회사다. 손오공은 이번 합병을 통해 불필요한 자회사 구조를 정리하고 조직 슬림화와 경영 효율성 제고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손오공은 이번 합병에 이어 향후 결손금 해소 절차를 마무리하면 배당가능이익을 확보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갖추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손오공 관계자는 "다음달 3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자본잉여금을 재원으로 한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