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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

264900 코스피 음식료품
26.09.03 장마감

8,090

70 (-0.86%)

전일 8,160
고가 8,200
저가 8,080
시가 8,160
52주 최고 10,160
52주 최저 7,560
시가총액(억) 1,013
거래량(주) 8,542
거래대금(백만) 69
  • 과자가 된 부침개, 연어초밥 품은 감자칩?…소비자 사로잡는 '이색 변신'

    과자가 된 부침개, 연어초밥 품은 감자칩?…소비자 사로잡는 '이색 변신'

    부침개와 연어 초밥 등 인기 외식 메뉴를 스낵으로 재해석한 신제품들이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기존 브랜드 인지도를 활용해 소비자에게 친숙한 메뉴를 색다르게 재해석해 호기심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1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해태제과와 일본 가루비가 합작해 만든 '해태가루비'는 최근 올리브영 등 일부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가루비 감자칩 연어초밥맛'을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연어회의 향과 와사비 간장의 짭짤하고 알싸한 맛 모두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최근 소셜미디어(SNS)상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오리온은 한국인의 소울푸드인 부침개를 소재로 한 스낵인 '지지미(부추전맛·김치전맛)' 2종을 출시했다. 부침개 특유의 맛과 식감을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원물을 넣고 얇게 부쳐낸 형태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실제 부추를 더한 부추전 맛과 매콤한 김치의 깊은 감칠맛을 살린 김치전 맛으로 구성됐다. 크라운제과 역시 여름 대표 디저트인 말차팥빙수의 풍미를 그대로 구현한 여름 시즌

    2026.07.01 15:26
  • "평범한 과자는 재미없어"…내맘대로 섞고 얼리는 '과자 DIY' 열풍

    "평범한 과자는 재미없어"…내맘대로 섞고 얼리는 '과자 DIY' 열풍

    과자를 색다르게 즐기는 다양한 '과자 DIY(Do It Yourself)' 트렌드가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지고 있다. 과거에는 삼삼오오 모여 과자를 나누어 먹었다면 이제는 재료를 추가해 새로운 간식을 만들고 그 경험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문화가 바뀌고 있다. 5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최근 '쿠크다스 딸기샌드' 레시피가 SNS와 커뮤니티에서 인기다. 얇고 바삭한 과자인 쿠크다스(크라운제과) 사이에 생크림과 딸기를 넣은 뒤 냉동실에 얼려 먹는 것으로 단면을 잘라보면 아이스크림 케이크처럼 층이 나타나 '비주얼 디저트'로 주목받는다. 취향에 따라 크림을 더 휘젓거나 딸기를 잘게 다져 크림에 섞는 디테일한 팁이 공유된다. 완성 후 일정 시간 냉동하는 과정에서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을 만드는 레시피다. 식품업계도 이런 트렌드에 발 빠르게 올라탔다. 크라운제과는 최근 아이스크림 엑셀런트와 참크래커를 조합한'엑참샌드'를 소개하며 소비자 참여형 레시피 확산에 나섰

    2026.05.05 16:35
  • "두쫀쿠는 갔다는데..." 두바이 '하임'에 '찰떡파이'까지 출시, 왜?

    "두쫀쿠는 갔다는데..." 두바이 '하임'에 '찰떡파이'까지 출시, 왜?

    최근 디저트 시장을 휩쓸었던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의 기세가 한풀 꺾인 가운데 식품업계가 두바이 스타일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어 눈길이 쏠린다. 업계에선 최근에도 두바이 스타일 제품의 판매 성과가 높았다는 데에 주목하고 있다.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중동식 얇은 면)를 조합한 이른바 '두바이 컨셉'이 일시적 유행을 넘어 국내 디저트의 상수로 자리 잡았다는 것이다. 23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롯데웰푸드는 '두바이st(스타일) 피스타치오' 제품 라인업을 건·빙과 총 6종으로 확대한다. 롯데웰푸드는 두쫀쿠 열풍 속 SNS(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명가 찰떡파이'에 피스타치오 스프레드를 넣어 먹는 방식이 유행하자 이에 발맞춰 '명가 찰떡파이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을 선출시한 바 있다. 이 제품은 당초 한정 물량으로 생산됐으나 출시 1주일만에 롯데웰푸드 공식몰에서 완판됐다. 선출시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면서 현재는 추가 생산에 돌입한 상태다. 롯데웰푸드가 이번에 추가 출시하는 신제품은 △두바이s

    2026.03.23 11:19
  • "달콤쌉싸름한 초록빛 디저트"…크라운제과, 말차 에디션 출시

    "달콤쌉싸름한 초록빛 디저트"…크라운제과, 말차 에디션 출시

    크라운제과가 말차의 달콤쌉싸름한 풍미를 듬뿍 품은 '말차 에디션' 3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은 △말차하임 △쿠크다스 말차 △크림블 말차 등 3종이다. 이달부터 세 달 간 총 80만개만 판매하는 한정판이다. 말차 에디션은 국내 최고 녹차 산지인 보성의 고급 말차를 사용해 떫은 맛은 줄이고 특유의 향긋함은 온전히 살렸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녹차잎 원물 그대로 넣은 덕에 깊은 풍미는 물론 과자에서도 찻잎의 진한 맛이 느껴진다. '쿠크다스'는 부드러운 비스킷 사이에 말차 특유의 달콤쌉쌀함을 품은 크림을 넣어 카페 디저트의 고급진 맛을 담았다. '말차 하임'은 크림은 물론 이를 감싸는 웨하스에도 말차를 진하게 넣어 겉과 속이 모두 녹색이다. '크림블'은 내부 크림을 10% 늘려 깊고 부드러운 맛을 극대화했다. 두툼한 말차 크림층 덕에 말차의 감칠맛이 한층 진하고 풍성해졌다는 설명이다. 지난해 출시해 200만개 완판된 콘말차도 성원에 힘입어 말차 에디션 3종과 함께 다시 출

    2025.11.1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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