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IPARK현대산업개발

294870 코스피 건설업
26.08.21 장마감

21,600

150 (-0.69%)

전일 21,750
고가 22,100
저가 21,300
시가 22,100
52주 최고 25,050
52주 최저 16,900
시가총액(억) 14,236
거래량(주) 124,780
거래대금(백만) 2,682
  • IPARK현대산업개발, 2450억원 순천 조례동 아이파크 도급공사 수주

    IPARK현대산업개발, 2450억원 순천 조례동 아이파크 도급공사 수주

    HDC그룹의 IPARK현대산업개발이 민간과 공공분야를 아우르며 신규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2450억원 규모의 순천 조례동 아이파크 도급공사(민간수주)를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조례동 60-16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2층, 11개 동 아파트 683가구 규모로 추진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 491가구, 116㎡ 144가구, 143㎡ 48가구 등이다. 올해 말 착공 예정으로 2029년 하반기 준공이 목표다. KTX와 SRT가 지나는 순천역과 동순천 IC 등을 빠르게 이용할 수 있으며 다수의 산업단지가 인근에 분포해 직주근접 여건도 갖췄다. 순천제일병원, 대형마트 등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또한 왕지초, 왕의중 등 다수의 교육시설과 중심 학원가도 있어 교육환경도 준수하다. 왕의산자락을 비롯한 다수의 공원과도 인접해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남향 위주 배치와 함께 특화된 외관· 조경·커뮤니티 시설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외부 환경과 조화를 고려한 입체적인 입면과 캐노피, 문주 등 단지 내 시설들이 어우러질 수 있도록 경관축을 설정해 주거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2026.08.20 11:11
  • "복잡한 건설 현장 한눈에"…매주 드론 띄워 시공오류 막는다

    "복잡한 건설 현장 한눈에"…매주 드론 띄워 시공오류 막는다

    # 인천 미추홀구 시티오씨엘 건설현장, IPARK현대산업개발이 착공부터 준공까지 3년간 매주 드론을 띄웠다. 드론으로 촬영한 현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재 배치와 도로 개설 등 작업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다. 공동주택 건설 현장은 토목·골조·전기·마감·조경 등 여러 공종의 협력 업체가 동시에 투입되는 만큼 작업 순서와 계획을 세밀하게 조율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존에는 설계도면을 바탕으로 작업계획을 세우다 보니 공사 진행 상황을 실시간 반영하는 데 한계가 있었지만, 드론으로 복잡한 현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되면서 작업 효율성이 높아졌다. 드론은 시공 오류를 예방하는 도구로도 활용된다. 드론으로 촬영한 현장 사진을 설계도면과 비교해 오시공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예컨대 구조물이 도면상 계획된 위치에 시공됐는지는 현장에서 육안으로 판단하기 어려운데, 드론으로 이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AI와 드론이 촬영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사 현장을 3차원 디지털트윈으로 구현해 토공 물량과 건축 수량 등 공종별 물량을 빠르게 산출하는 것도 가능하다.

    2026.08.13 06:20
  • IPARK현대산업개발, 능곡5구역 작업자 벌에 쏘여 사망

    IPARK현대산업개발, 능곡5구역 작업자 벌에 쏘여 사망

    IPARK현대산업개발은 경기 고양시 능곡5구역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 한명이 벌에 쏘여 사망하는 중대재해가 발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지난달 24일 해당 작업자는 비계 위에서 비산먼지 및 낙하물 방지 설치 작업 중 비계 파이프 속에 있던 벌에 쏘였다. 호흡 곤란으로 의식을 잃어 치료를 받았지만 지난 8일 끝내 숨졌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08.12 10:22
  • 성수·여의도·목동 10조 수주전…대형 건설사들은 왜 안 붙나

    성수·여의도·목동 10조 수주전…대형 건설사들은 왜 안 붙나

    서울 핵심 정비사업지인 성수·여의도·목동에서 공사비 10조원에 육박하는 시공사 입찰이 이달 잇따라 마감된다. 대형 사업장이 한꺼번에 쏟아졌지만 주요 사업장에서 대형 건설사의 단독 응찰이 이어지면서 건설사 간 맞대결보다는 각사가 공들여 온 사업장에 집중하는 '선별 수주'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1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전날 마감된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성수3지구) 재개발 시공사 재입찰에는 삼성물산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1차 입찰에 이어 두 번째 단독 응찰로 유찰되면서 조합은 삼성물산과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사 선정 절차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성수3지구는 공동주택 2213가구 등을 짓는 사업으로 예정 공사비만 1조8275억원에 달한다. 삼성물산은 압구정4구역에서 협업한 영국 건축설계사 포스터+파트너스와 함께 한강 조망을 극대화한 설계를 준비하는 등 일찌감치 수주에 공을 들여왔다. 같은 날 입찰을 마감한 목동신시가지 10단지도 현대건설만 참여해 유찰됐다. 예정 공사비

    2026.08.11 16:52
  • IPARK현대산업개발, 폭염 대응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IPARK현대산업개발, 폭염 대응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4일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현장에서 양승철 CSO(최고안전책임자) 주관으로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고용노동부 관계자와 양 CSO,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현장소장 등은 옥외 작업 근로자들에게 넥쿨러·쿨패치 등 온열질환 예방 물품과 이온음료, 식염포도당 등을 직접 전달했다. 단순 물과 식염 비치를 넘어 관리감독자가 근로자의 휴식과 수분 섭취 여부를 직접 확인해 온열질환 예방 수칙이 작업 현장에서 이행될 수 있도록 관리했다. 이어 오후 2시 이후부터는 현장의 작업 중지 이행 상황을 점검하며 근로자들의 안전 관리 상태를 살폈다. 현장에서는 전 근로자가 참여할 수 있는 온열질환 예방 부스도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얼음물과 식염정, 기념품을 지급하고 온열질환 예방 수칙과 응급처치 요령을 안내하는 교육자료를 소개했다. 완전화 관련 전문업체 K2 safety와 개인용 냉방 장비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IPARK현대

    2026.08.05 10:58
  • IPARK현대산업개발, 파주시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기부금 전달

    IPARK현대산업개발, 파주시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기부금 전달

    IPARK현대산업개발은 경기 파주시 'G-하우징 사업 기부금 기념식'에 참석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G-하우징은 민관이 협력해 주거 취약계층의 노후 주택을 개·보수하고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의 기부금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 가구의 노후 주택 개·보수와 에너지 효율 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은 지역사회 구성원의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기본적인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해서 소통하며 주거 취약계층을 비롯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주거환경 개선을 비롯해 교육 지원,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지원,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 등 다양한 ESG 사회공헌을 이어오고 있다.

    2026.08.04 10:11
  • "이번엔 삼성 다음은 현대"…'경쟁 실종' 여의도 재건축

    "이번엔 삼성 다음은 현대"…'경쟁 실종' 여의도 재건축

    여의도 재건축 시장에서 대형 건설사 간 경쟁입찰이 자취를 감추고 있다. 건설사마다 유력 사업지가 갈리면서 경쟁 대신 수주 가능성을 우선시하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공사비 상승과 고금리, 고비용 등으로 인한 건설사들의 '선별수주' 전략이 수익성이 보장되는 핵심 정비사업장 경쟁 구도마저 흔들어놓는 모습이다. 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조합은 다음달 4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2차 입찰을 마감한다. 지난 1차 입찰은 삼성물산 건설부문만 참여, 시공사 선정이 불발됐다.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대우건설과 GS건설, 롯데건설 등 7개 건설사가 참석했지만 실제 입찰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2차 입찰에서도 삼성물산이 단독으로 응찰하면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사를 선정할 수 있다. 목화아파트 재건축은 기존 312가구를 허물고 최고 49층, 400여가구 규모로 새로 짓는 사업이다. 예정 공사비는 3.3㎡당 1370만원으로 총공사비는 약 5000억원이다. 업계에서는 목화아파트에 이

    2026.08.03 04:30
  • IPARK현대산업개발,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 분양…총 262가구 공급

    IPARK현대산업개발,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 분양…총 262가구 공급

    IPARK현대산업개발은 강원도 춘천시 동면 장학리 88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는 500세대 규모의 장학 아이파크 후속 단지로 기존 단지와 함께 총 800세대 규모 아이파크 브랜드 주거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개 동으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A타입 53가구·B타입 26가구, 84㎡ A타입 104가구·B타입 79가구 등 총 262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춘천로와 춘천순환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춘천 주요 생활권과 도심 접근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춘천IC 접근이 수월하고 춘천역이 반경 4km 거리에 있어 경춘선과 ITX 이용도 편리하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단지 반경 2km 내에는 총 7개 학교가 위치했고 후평동 학원가도 가깝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강화하고 세대 타입별 특성에 맞춰 현관, 복도 창고,

    2026.07.26 09:59
  • IPARK현대산업개발, 2Q 영업익 1227억…전년比 53% 증가

    IPARK현대산업개발, 2Q 영업익 1227억…전년比 53% 증가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 9146억원, 영업이익 1227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4%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52.9% 증가했다. IPARK현대산업 분기 영업이익이 1000억원을 돌파한 건 5년 만이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13.4%로, 올 1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두자릿수를 기록했다. 수익성 높은 자체사업과 우량 대형산업이 영업이익 개선을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철저한 원가 관리와 우량 사업지 중심 선별 수주도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서울원 아이파크를 비롯한 자체사업과 천안 아이파크시티,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등 대형 우량 사업지가 안정적으로 실적을 뒷받침할 것"이라며 "원가율 개선 기조와 자체사업 및 우량 대형사업지의 본격적인 실적 반영을 통해 안정적인 영업이익률을 유지하며 수익성 중심의 질적 성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IPARK현대산업개발은 이날 이사회에

    2026.07.23 17:46
  • 대우·현산 웃고 현대·GS·DL 울고…원가율이 가른 건설사 2분기 실적

    대우·현산 웃고 현대·GS·DL 울고…원가율이 가른 건설사 2분기 실적

    국내 주요 건설사의 올해 2분기 실적 희비가 엇갈릴 전망이다. 주택 경기 침체와 신규 수주 공백으로 매출은 동반 감소가 예상된다. 반면 이익성 측면에서는 고원가 사업장 정리, 자체 사업 확보 등에 따라 상반된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23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현대건설, GS건설, DL이앤씨, 대우건설, IPARK현대산업개발 등 주요 상장 건설사 5곳의 올해 2분기 매출 전망치는 총 14조2847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7% 감소한 규모다. 반대로 5개사의 합산 영업이익은 742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2%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우건설과 IPARK현대산업개발의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전체 이익성 개선을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각 사별 매출 전망을 살펴보면 대우건설의 경우 2분기 매출은 2조4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7% 감소하지만 영업이익은 1601억원으로 94.82% 급증할 전망이다. 지난해 해외와 주택

    2026.07.23 16:45
  • IPARK현대산업개발, 용산구 갈월동 빗물받이 청소…"장마철 침수 예방"

    IPARK현대산업개발, 용산구 갈월동 빗물받이 청소…"장마철 침수 예방"

    IPARK현대산업개발은 20일 서울 용산구 갈월동 일대에서 빗물받이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경대 용산구청장과 이종두 용산구자원봉사센터장, 박인성 깨끗한나라 대외협력팀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윤우진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부문장을 비롯해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과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임직원과 봉사자들은 장마철 침수 예방과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 빗물받이에 쌓인 낙엽과 토사, 생활폐기물 등을 제거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참여 주민에겐 우산과 장마 대비 생활용품 키트를 전달하며 장마철 안전도 당부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해서 소통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7.20 13:23
  • IPARK현대산업개발,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 견본주택 오픈…262세대 공급

    IPARK현대산업개발,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 견본주택 오픈…262세대 공급

    IPARK현대산업개발은 강원도 춘천시 동면 장학리 88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16일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는 500세대 규모의 장학 아이파크 후속 단지로 기존 단지와 함께 총 800세대 규모 아이파크 브랜드 주거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개 동으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59㎡는 A타입 53세대, B타입 26세대, 84㎡는 A타입 104세대와 B타입 79세대 등 총 262세대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춘천로와 춘천순환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춘천 주요 생활권과 도심 접근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춘천IC 접근도 수월한 데다 춘천역까지 반경 4km 거리에 있어 경춘선과 ITX 이용도 편리하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단지 반경 2km 내에는 총 7개 학교가 위치했고 후평동 학원가도 가깝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강화하고 세대 타입별 특성에 맞춰

    2026.07.16 10:04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