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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AX 핵심인재 뽑는다...15개 계열사 예측 가능 수시 채용 진행
롯데는 다음달 1일부터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은 계열사별 채용 시기를 3·6·9·12월로 정해 지원자들이 채용 일정을 미리 예측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채용에는 롯데백화점, 롯데웰푸드, 롯데건설, 롯데이노베이트 등 15개 계열사가 참여하며, 영업, 마케팅, R&D(연구개발), AI(인공지능) 등 50여 개 직무에서 세 자릿수 규모의 신규 채용을 진행한다. 롯데는 그룹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이끌 핵심인재 확보에 힘을 쏟는다. 이번 채용 전형에 참여하는 롯데이노베이트와 롯데건설은 자연어 및 시각·음성 처리, 연구개발 등 분야의 AI 전문 인력을 적극 채용할 계획이다. 이에 다음 달 1일부터 8일까지 서울대, 성균관대, 연세대, 서강대, 울산과학기술원(UNIST), 고려대 등 전국 12개 대학에서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채용박람회에는 롯데웰푸드, 롯데마트·슈퍼, 롯데물산, 롯데호텔, 롯데바이오로직스, 롯데건설 등 20개 계열사가 참가해 회사 소개 및 직무 채용 상담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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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인니 끌라빠가딩점 15년만에 새단장
롯데마트가 인도네시아에서 도매와 소매의 강점을 결합한 매장을 선보이며 현지 유통시장 공략을 강화해나간다. 'K푸드'와 신선식품을 앞세운 소매매장과 외식업자·소매상을 겨냥한 도매매장을 차별화해 현지시장에 맞는 유통모델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롯데마트는 지난 2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끌라빠가딩점(사진)의 도매·소매매장을 전면개편해 재단장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7월 쁘라무까점과 세랑점에 이어 두 달간 3개 점포를 잇따라 선보였다. 2011년 문을 연 끌라빠가딩점은 15년 만에 전면 재단장했다. 도매매장은 K푸드를 결합한 '홀세일 푸드마켓'으로, 소매매장은 먹거리 중심의 '그로서리(식료품) 특화매장'으로 재구성했다. 소매매장은 전체 면적의 90%를 신선식품과 먹거리로 구성했다. 도매매장과 맞닿은 843㎡ 규모의 'K밀솔루션'에는 '요리하다 키친' '코페아 카페앤베이커리' '풍미소' '치즈앤도우' 등 한국식 F&B(식음료) 콘텐츠를 모았다. '요리하다 키친'에서는 김밥·떡볶이·닭강정 등 약 100종의 한식메뉴를 선보이며 144석 규모의 취식공간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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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인도네시아서 도·소매 결합…K그로서리 공략 속도
롯데마트가 인도네시아에서 도매와 소매의 강점을 결합한 매장을 선보이며 현지 유통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K푸드와 신선식품을 앞세운 소매 매장과 외식업자·소매상을 겨냥한 도매 매장을 차별화해 현지 시장에 맞는 유통 모델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롯데마트는 지난 2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끌라빠가딩점의 도매·소매 매장을 전면 개편해 재단장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7월 쁘라무까점과 세랑점에 이어 두 달간 3개 점포를 잇따라 선보였다. 2011년 문을 연 끌라빠가딩점은 15년 만에 전면 재단장했다. 도매 매장은 K푸드를 결합한 '홀세일 푸드마켓'으로 소매 매장은 먹거리 중심의 '그로서리 특화 매장'으로 재구성했다. 소매 매장은 전체 면적의 90%를 신선식품과 먹거리로 구성했다. 도매 매장과 맞닿은 843㎡ 규모의 'K밀솔루션'에는 '요리하다 키친', '코페아 카페앤베이커리', '풍미소', '치즈앤도우' 등 한국식 F&B 콘텐츠를 모았다. 요리하다 키친에서는 김밥·떡볶이·닭강정 등 약 100종의 한식 메뉴를 선보이며 144석 규모의 취식 공간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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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인도네시아 매장 새단장...차우철 대표 "K푸드 앞세워 성장"
롯데마트가 이달 2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끌라빠가딩점의 도매와 소매 매장을 재단장해 선보였다. 도매와 소매점의 강점을 결합해 현지 유통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끌라빠가딩점은 도매와 소매 매장이 한 건물, 같은 층에서 운영하는 복합 매장이다. 2011년 개점 이후 15년 만의 전면 재단장이 이뤄졌다. 도매는 즉석조리 매장 '요리하다 키친' 등 K푸드 콘텐츠를 결합한 '홀세일 푸드마켓'으로, 소매는 먹거리 중심의 '그로서리 특화 매장'으로 구성했다. 끌라빠가딩점은 반경 5km내 약 100만명의 중상류층이 사는 자카르타의 대표적인 주거·외식 상권에 있다. 특히 끌라빠가딩 지역은 수십년 된 노포와 세계적인 식당이 밀집해 자카르타의 미식 천국으로 불린다. 롯데마트는 상권 특성을 고려해 7600㎡(2300평) 규모의 매장 중 소매 면적의 90%를 신선식품과 먹거리로 채웠다. 도매 매장과 맞닿는 중심부에는 K푸드를 선보이는 'K밀솔루션'을 배치했다. K밀솔루션은 843㎡(255평)로 요리하다 키친, 카페 브랜드 '코페아 카페앤베이커리', 자체 베이커리 '풍미소', 피자 '치즈앤도우' 등 한국식 식음료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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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3.2Kg에 최고 당도...롯데마트, '허니듀 킹메론' 한정 판매
롯데마트가 오는 29일부터 '허니듀 킹메론(미국산)'을 판매한다. 대형마트 최초로 선보이는 상품으로 전 점포에서 3주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허니듀 킹메론은 한 통당 3. 2kg 이상의 규격으로, 1. 8~2. 2kg인 일반 허니듀 메론보다 70% 가량 크다. 새하얀 외관에 진한 벌꿀향과 부드러운 과육을 갖췄다. 당도는 약 14브릭스(Brix)로 롯데마트가 고당도 상품으로 운영하는 '황금당도 머스크 메론'과 유사한 수준이다. 지난해 롯데슈퍼에서 첫 선을 보인 허니듀 킹메론은 당시 준비 물량 2000여개가 조기 소진됐다. 담당 MD는 이색 메론에 대한 고객 수요를 확인하고, 올해 롯데마트로 판매를 확대하기 위해 파트너사와 운영 2개월 전부터 사전 협의에 나섰다.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많은 4500개 원물을 확보했다. 롯데마트는 이번 킹사이즈 상품 이외에도 일반 규격과 컷팅 허니듀 메론을 동시에 선보인다. 올해 미국 직소싱 물량을 200% 가량 확대해 전년 대비 약 1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안정희 롯데마트·슈퍼 과일팀 MD(상품기획자)는 "대형 원물부터 일반 규격, 간편한 컷팅 상품까지 다양하게 마련한 만큼 원하는 크기와 형태로 허니듀 메론을 부담 없이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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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을 생활 속으로…자연·도심 다 잡은 '위파크 더 센트럴'
호반건설의 '위파크 더 센트럴'이 2026 대한민국 명품하우징 대상에서 친환경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위파크 더 센트럴은 광주 중앙공원 2지구에 조성된 695가구 규모의 단지다. 공원을 단순 조망 요소로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단지 배치와 산책동선, 보행공간, 주거설계, 커뮤니티시설 전반에 연계해 일상적인 생활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돋보인다. 호반건설과 라인건설은 지난 8월 광주 서구 풍암동 중앙공원 2지구에 위파크 더 센트럴을 준공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7개동, 전용면적 84~104㎡ 규모로 전 가구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했다. 위파크 더 센트럴은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돼 사업부지 대부분을 도시공원으로 조성하고 일부 부지에 주택을 공급했다. 단지 내 산책로와 중앙공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했으며 주거동도 공원과 연계해 채광과 통풍, 개방감을 확보했다. 입주민이 안전하게 단지 내 산책을 할 수 있도록 차량과 보행자 동선을 분리해 '지상에 차량없는 단지'를 구현하고 주출입구에는 어린이 통학버스 정류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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