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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직송3' 미대 출신 노윤서, '뷰티살롱' 오픈...시청률 우하향 끝낼까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 이화여대 미대 출신 노윤서가 '언니네 뷰티살롱'을 오픈한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3' 5회에서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 사 남매의 태안 산지 라이프가 펼쳐진다. 게스트 조정석과 함께하는 역대급 마늘 수확은 물론, 사 남매의 특별한 변신도 이뤄진다. 태안에서 직접 수확한 바지락으로 푸짐한 중식 먹방을 선보인 사 남매는 이튿날 또 다른 산지로 향한다. 이번에 만날 작물은 바로 마늘이다. 마늘 주산지로 손꼽히는 서산에서 사 남매는 마늘을 직접 수확하며 다시 한번 구슬땀을 흘린다. 특히 노윤서는 놀라운 마늘 캐기 실력을 뽐내며 제작진과 마늘 수확을 두고 한판 승부에 나설 예정이다. 상대는 특전사 부대 운전병 출신이자 '남해의 아들'이라 불리는 PD. 과연 두 사람은 어떤 승부를 펼쳤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 남매는 마늘 10kg 한 망에 1만 5천 원의 직송비가 걸린 만큼 수확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노동 지옥'에 빠진 조정석은 고된 상황에서도 마늘밭에서 브레이크 댄스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달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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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청소부? 못해" 이 일 뛰어들더니...'슈퍼카' 오너 된 20대[트민자]
#미카 스탠리(24)는 3년 전만 해도 미국 네브래스카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야간 청소부로 일했다. 지금은 사업을 통해 월 최대 7만5000달러(약 1억원)를 벌어들인다. 약 150대의 자판기를 관리하는 일이다. 그는 2019년형 람보르기니 우루스를 끌고 클리블랜드 시내를 누빈다. 스탠리는 "내 삶을 돌아보며 평생 청소부로 살고 싶진 않다고 생각했다"며 "자판기가 나를 자유롭게 만들어 줬다"고 말했다. 미국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20~24세 청년 실업률은 7. 1%로, 25세 이상 실업률의 두 배가 넘는다. 최근 자판기 사업은 더 빠르게 많은 돈을 벌고 싶어 하는 젊은 층을 사로잡았다. 각종 소셜미디어에는 '자판기' 검색량이 늘고 있다. 취업 불안에 시달리는 미국 Z세대(1995∼2007년생)를 중심으로 사업이나 부업에 뛰어드는 사례가 늘면서다. 블룸버그는 "미국 젊은 층들은 인공지능(AI)이 인력을 대체할 수 있다는 두려움 속에서 직장에 취직하기보다는 스스로가 주인이 되길 선택했다"고 분석했다. ━생계유지 불안, 직장보다 사업 선택 ━앞선 사례 속 스탠리는 정시 출퇴근하는 일반적인 직장의 굴레에서 벗어나 경제적 자유를 찾는 방법을 소개하는 유튜브 영상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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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명이 땀 뻘뻘, 운동 뒤 매장으로…뷰오리 성수 팝업 가보니[리얼로그M]
"한 번 더 배에 힘 주고 다리 올려볼게요. " 지난 20일 저녁 7시 서울 성동구 성수동 뷰오리 팝업매장 4층. 강사의 구호에 맞춰 수강생 15명이 일제히 다리를 올리고 내리는 동작을 반복했다. 발레에 근력 운동을 결합한 바레 수업이 1시간가량 이어졌고 수강생들은 끝난 뒤 숨을 고르며 1·2층에 마련된 의류 매장으로 내려갔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미국 액티브웨어 브랜드 뷰오리가 성수동에서 운동과 쇼핑을 결합한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선보였다. 제품을 판매하는데 그치지 않고 입고 움직여보면서 브랜드를 경험하도록 한 공간이다. 이날 매장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하늘색 벽면과 곳곳에 매달린 구름 모양의 인테리어였다. 구름 위에 떠 있는 듯한 분위기로 공간은 부드럽고 포근한 인상을 줬다. 시각적으로 느껴지는 '부드러움'은 매장에 걸린 옷에서도 이어졌다. 뷰오리의 대표 소재인 '드림니트' 제품을 직접 만져보니 면과 모달을 혼방한 소재의 가벼우면서도 부드러운 촉감이 느껴졌다. 직접 바레 수업을 들으며 드림니트 소재의 특징도 체감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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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8월 말 기습 컴백
블랙핑크 제니가 이달 말 신보를 낸다.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ODDATELIER)는 19일 "제니가 8월 말 새 EP 발매를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제니는 올해 미국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을 비롯해 덴마크 '로스킬데 페스티벌', 폴란드 '오프너 페스티벌', 스페인 '2026 매드 쿨 페스티벌', 일본 '서머 소닉 2026' 등 총 7개의 대형 글로벌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했다. 탄탄한 라이브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페스티벌 퀸'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새 EP에 대한 예고도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이뤄졌다. 제니는 'Less than a Lover'(레스 댄 어 러버)를 비롯해 'FALLEN ANGEL'(폴른 엔젤), 'lockitdown'(락잇다운) 등 미공개 신곡 일부를 선보이며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글로벌 무대를 누비며 음악적 역량과 퍼포먼스를 입증한 제니가 이번 EP로 어떤 음악색을 펼쳐낼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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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의상 사고' 영상 확산에 법적 대응…"악의적 편집, 선처 없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최근 일본 음악 페스티벌 무대 이후 온라인상에서 확산하고 있는 악의적인 사진·영상에 대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제니의 소속사 OA 엔터테인먼트는 18일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제니에 대한 근거 없는 비방과 허위 사실 유포를 비롯해 아티스트의 사진 및 영상을 악의적으로 편집·가공하거나 사생활 및 인격권을 침해하는 형태로 게시·유포하는 행위가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전문 법률대리인과 협력하여 관련 게시물 및 계정에 대한 모니터링과 증거 수집을 계속하는 한편, 중대한 권익 침해 사례에 대한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라고 알렸다. 특히 소속사는 "제니의 외형적 특징을 악의적으로 편집 또는 재가공하거나 특정 사진 및 영상의 일부 장면을 반복적으로 게시·재게시·유포하는 행위, 모욕적 표현이나 허위 사실을 결부해 유포하는 행위 등에 대해서도 사안에 따라 필요한 법적 조치를 적극적으로 취할 것"이라며 "이 과정에서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없을 것"이라고 강경 대응 방침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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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 제니, 의상 노출 사고 영상 SNS 확산…"소장만 해도 벌금"
최근 7개의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를 마친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온라인상에 가슴 노출 사고 영상이 급속도로 유포되며 피해를 입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영상이 AI(인공지능) 조작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1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니의 노출 영상이 확산 중이다. 지난 14일 제니는 일본 도쿄 마운틴 스테이지에서 열린 '2026 섬머소닉 도쿄' 무대에 올랐다. 당시 제니는 청바지의 허리밴드와 벨트 고리, 아카이브 가죽 벨트 등으로 제작된 리사이클 데님 미니 드레스를 착용했다. 튜브톱 스타일의 드레스 안에 제니는 흰색 브라를 레이어드 하고 복고와 미래지향적 느낌이 함께 섞인 독창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무대가 끝난 뒤 SNS(소셜미디어)상에서는 제니의 공연 영상이 빠르게 유포됐다. 해당 영상에는 열정적으로 퍼포먼스를 하던 제니의 가슴 주요 부위가 고스란히 노출되는 장면이 담겨 충격을 안겼다. 이를 본 팬들은 "사고일 뿐이다. 영상을 지워라" "무대보다 노출이 화제 되는 걸 원하지 않을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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