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학년도 수능 성적 1등급 비율이 언어, 외국어, 수리 영역 모두 4~5%로 집계됐다. 그러나 수리 가형의 1등급 구분점수(커트라인)가 만점에 가까운 98점에 이른다는 입시 전문가들의 지적이 나오면서 난이도 문제와 더불어 등급제를 둘러싼 논란이 달아오르고 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 같은 내용의 2008학년도 수능 채점결과를 7일 발표, 수험생들에게 배포했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