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서울시청 구내식당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원들에게 삼계탕 점심식사를 배식하고 있다. 서울시는 조류인플루엔자(AI)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계농가를 돕기 위해 닭고기 소비 촉진행사를 서울시 본청 및 사업소, 투자·출연기관과 25개 자치구, 동 주민센터 등 301개 기관이 참여해 331개 식당에서 진행했다. 독자들의 PICK!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무슨 일? '보복운전 논란' 김영광..."키보드·마우스 박살" 과거 파묘 "성생활 어떻게?"...하리수가 들었던 무례한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