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삼성그룹의 12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피고인 자격으로 출두했다. 이회장이 법원에 출두하기는 1995년 대선자금 사건 이후 13년 만에 처음이다. 독자들의 PICK!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하루 종일 일한 아내에게..."왜 쉬고 있냐?"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