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올림픽 4일차인 11일 오후 유도 남자 73kg 결승전에서 엘누르 맘마들리(20, 아제르바이잔)에게 패해 은메달을 따낸 왕기춘(20)이 중국 베이징 코리아하우스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