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여권 1호의 주인공이 된 개그맨 김준호가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청 민원여권과에서 김형수 서울 영등포구청장에게 받은 전자여권을 들어 보이고 있다. <영등포구청 제공> 독자들의 PICK 지금 1,582명 읽는 중 1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2"여학생만 노렸다" 물병에서 소변 냄새가… 3전원주 치매 전 단계 "기억력 점차 떨어져" 4'스카프 아저씨' 누구길래...시장 난리 났다 5장경수, 간암 투병 중 별세…향년 73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