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영자가 2일 고 최진실의 빈소를 방문했다. 평소 최진실과 각별했던 이영자는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빈소를 들어섰다. <촬영= MTN 박형준, 강상원, 정관영 VJ>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