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서울 명동성당에 마련된 故 김수환 추기경의 빈소에서 어린아이들이 엄마 품에 안겨 하트를 그리며 조문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