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침몰사고 엿새째인 31일 오후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도 인근 해상의 기상악화로 수색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사고지역 인근해역에 거친 파도가 일렁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6,707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3빅뱅 출신 승리, 내년 1월 아빠 된다 4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 5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