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과 임직원들이 26일 오후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천안함 희생장병 합동분향소에서 조문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우리 vs 사탄"…박위, KTX 낙상사고 직후 의미심장 셀카 노출 갈등...홍영기 "남편이 옷 찢기도" 사미자, 용산 집 내놓고…"다 죽을 때 좁은 집 가긴 싫어" "황재균 성형한 줄"...'이것'하고 싹 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