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창업주 고 이병철 회장의 손자 이재찬(46)씨가 투신자살한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촌동 D아파트, 고인은 5층 복도 창문에서 투신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