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인수를 위한 입찰 마감일인 15일 오후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 접수처가 마련된 가운데 진정호 상무 등 현대그룹 관계자들(사진 위)과 조위건 사장 등 현대자동차그룹 관계자들이 로비로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 자산 1000억? 지드래곤도 못하는 '이것' '46kg' 서인영, 파격 워터밤 무대 뒤...눈물 "남편 관리 좀" 박위, 낙상 논란에 송지은 '불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