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트리폴리에서 우리나라 교민들을 태운 전세기가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대한항공 특별 전세기 KE 9928편은 이날 오전 5시20분(이하 한국시간)께 트리폴리 공항에서 이륙해 밤 8시35분께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다.
이 전세기에는 우리나라 건설 근로자와 교민 235명과 외국인 3명 등 모두 238명이 탑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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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트리폴리에서 우리나라 교민들을 태운 전세기가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대한항공 특별 전세기 KE 9928편은 이날 오전 5시20분(이하 한국시간)께 트리폴리 공항에서 이륙해 밤 8시35분께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다.
이 전세기에는 우리나라 건설 근로자와 교민 235명과 외국인 3명 등 모두 238명이 탑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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