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진석 인턴기자 = 케이블TV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들이 KBS 2TV에 대한 방송 신호 송출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선언한 16일 오후 서울 용산 전자랜드 TV 판매장에는 3시를 기해 KBS2TV 송출중단 메시지만 뜬 채 방송이 중단된 상태이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아옳이 한의사 남친 "열 39.4도까진 참아라"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형수 불륜남 아이가 상속인"...재산 정리하다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