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3일째] "잠수부 화물칸 출입구 도달" 전남 진도군 관매도 인근 해상에서 인천을 출발해 제주로 향하던 6825t급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이틀째인 18일 오전 사고해역에서 해군 SSU 대원들이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뉴스1 18일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잠수부 화물칸 출입구에 도달했으나 문 닫혀있어서 진입 실패. 선수 후면측 가이드라인 걸었다" 독자들의 PICK! 고영욱, '2시간 1500만원' 박위 저격…"나도 교도소 강연이나" 한가인, 주식 계좌 공개…"조정 전 싹 다 팔고 세금도 내" 김태수, 무대서 안 보이더니…식당서 칼질하는 근황 전두환 손자 '택배 상하차' 생계...직업병 고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