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구별 메르스 현황] /사진=광진구청 광진구청은 16일 오전 9시 기준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자는 없으며 모니터링 대상자는 181명이라고 17일 밝혔다. 특히 광진구청은 "전날 건국대학교 병원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환자는 광진구 주민이 아니며 현재 다른 지역 병원에서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광진구에서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는 총 181명으로 이중 자택격리자 159명, 병원격리자 12명, 능동적 감시대상자 10명이다. 한편 메르스 확진자와 밀접 접촉 정도를 조사해 접촉력이 높으면 격리대상자로, 낮으면 능동감시대상자로 분류한다. 독자들의 PICK! '버닝썬' 승리, 베트남 행사서 살찐 근황 자산 1000억? 지드래곤도 못하는 '이것' 6억 신혼집에 5000만원 보탠 예비신랑…"공동명의 아니면 파혼" 최홍만 이빨 본 치과의사 "정말 놀랍다"